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 장기근속 비율 가장 높아
푸르덴셜생명이 보험설계사들의 안정적인 근속 상태를 나타내는 공식 지표인 ‘보험설계사 정착률’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금융감독원이 최근 발표한 22개 생명보험사의 13월차 설계사 정착률 공시에 따...
2018-04-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업계 최초 카카오페이 인증 '모바일등기우편서비스' 오픈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이 카카오페이 인증을 활용한 '모바일등기우편서비스’를 보험업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보험사들은 그 동안 보험계약의 실효 안내 시 등기우편 또는 콜센터를...
2018-04-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AIG손해보험, 고객이 선택한 5가지 암 집중 보장하는 암보험 출시
AIG손해보험(사장 민홍기)은 고객이 직접 선택한 암 질환 5가지에 대해 집중 보장을 제공하는 ‘(무)AIG 참 똑똑한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의 복잡한 암보험 상품에 지친 고객들을 위...
2018-04-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 지난해 보험민원 건수 최저 1위… 비결은 '고객중심경영'
라이나생명이 2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7년 금융민원 및 상담 동향’에서 보유계약 10만 건당 민원건수가 생명보험사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11.38건으로 2위를 차지한 이후, 지난해 10.52...
2018-04-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남북 경협 이뤄져도 보험업계는 팔짱… “리스크 관리 문제”
2018 남북정상회담과 4.27 판문점선언 등으로 평화 분위기가 형성되고, 남북 경제협력에 대한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오고가고 있지만, 보험업계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장기적 산업으로 분류되는 보험...
2018-04-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장애인 보험 세제 혜택 보험사 신상품 늘리나
장애인들이 보험 가입시 자신의 장애를 보험사에 알려야 할 의무가 사라진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보험료 차별이 발생하지 못하게 되며, 장애인을 위한 보험상품에 추가적인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금융위원회와 금융...
2018-04-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게임단 인수…보험사 스포츠 마케팅 쏠쏠
스포츠 구단 운영과 후원을 통해 홍보와 이미지 개선을 꾀하는 보험사들의 ‘스포츠 마케팅’이 연일 고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스포츠 마케팅은 보험사 입장에서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2018-04-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2018 한국금융미래포럼] 한·일 최고 전문가 한자리
핀테크와 블록체인은 금융은 물론 세계 산업의 전 분야를 강타하고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블록체인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하고 있는 반면, 막연한 개념...
2018-04-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8월부터 보험계약자도 보험사고 손해액 결과 문자로 받아본다
오는 8월부터 보험사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은 손해사정사는 보험회사뿐 아니라 계약자 등에게도 손해사정서를 제공해야 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가 29일 발표한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안’에는 오는 8월 22일부터...
2018-04-2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자매결연 마을 찾아 'KB희망나눔 농촌봉사활동' 진행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지난 28일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아 ‘KB희망나눔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안마을은 KB손해보험과 자매결연을 맺은 1사1촌...
2018-04-2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완전한 비핵화 목표 선언…동해·경의선 연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18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모든 적대행위 중단 등 종전 선언이 담긴 ‘4.27 판문점 선언’...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길어지는 도보다리 단독회담, 사실상 주요 의제 마무리됐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공동 식수로 2018 남북정상회담의 오후 일정을 시작한 뒤, 군사분계선(MDL) 표식물이 있는 ‘도보다리’에서 수행원 없이 양측 정상들만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눴다....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세기의 만남 가능하게 한 배경은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의 정세를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되는 ‘2018 남북정상회담’이 진행 중인 가운데, 양측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었던 배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해 5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오후 일정 4시 30분 재개, 기념식수부터 친교산책까지
남북정상회담 오후 일정은 4시 30분 기념 식수행사를 시작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27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15분 판문점 남측 지역인 평화의집 2층에서 11시 55분까지...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리설주 여사 저녁 만찬 참여… 북한 퍼스트레이디 최초 방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인인 리설주 여사가 ‘2018 남북정상회담’의 저녁 만찬 자리에 참석한다. 윤영찬 청와대 대변인은 정상회담의 오후 일정을 알리는 브리핑에서 “리설주 여사가 6시 15분경 판문점 평화...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정치권 반응, 여당 “환영” vs 야당 “신중”… ‘비핵화’에는 한목소리
11년 만에 열린 남북정상회담에 여야를 막론한 정치권 전체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여야 지도부는 이날 각 사무실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에서부터 회담 장면을 TV 생중계를 통해...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오전 회담 마친 문 대통령 "전 세계인의 선물 될 것"
한반도는 물론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2018 남북 정상회담’의 오전 일정이 마무리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회담을 마무리하며 “오늘 좋은 논의를 많이 이뤄서, 남북주민과 전 세계 사람들의 선물이 될 것 같다...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제 50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개최
초등학교 전교 어린이 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의 꿈을 키웠다. ABL생명은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명을 초청해 경기도 용인 소재 회사 연수원에서 '제 50...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김정은 위원장 "잃어버린 11년 세월이 아깝지 않게 할 것”
세계인의 관심이 몰려있는 ‘2018 남북 정상회담’에 참석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전 정상회담 일정 전 모두발언을 통해 대남 메시지를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역사적인 이 자리에 오기까지 11년이 걸...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핵심 의제 한반도 비핵화·남북관계 진전 논의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정상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 등 주요 의제에 관한 합의문을 작성하고 발표할 예정이다. 남북 양측의 ‘...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김정은 위원장 방명록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2018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판문점 평화의집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화의집 1층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라는 글을 남겼다. 김 위원장은 방명록 서...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남북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군사분계선 함께 넘는 퍼포먼스
한반도는 물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2018 남북 정상회담의 양측 정상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마침내 두 손을 마주잡았다. 두 정상은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잡고 군사분계선을 한 차례...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ING생명, ‘2018 연도대상 ING Cup Convention’ 개최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은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 ING Cup Convention(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ING생명의 FC(재정컨설턴트)와 가족, 고객, 임직원 등 820여 명이...
2018-04-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