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IPO 여부 검토 중, 증권사 4~5곳 제안 받아"
호반건설이 상장을 검토 중이다. 상장 주관사 선정을 위해 증권사 프리젠테이션을 마쳤고, IPO 진행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호반건설 관계자는 "IPO 여부를 검토 중이다"라며 "아직 IPO 진행은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고객 설명회 '래미안 톡톡' 성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다음 달 분양 일정을 잡고 있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고객 설명회 '래미안 톡톡'에 소비자들이 몰렸다. 래미안 톡톡은 지난 2일부터 사전 예약제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삼...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고덕자이' 다음 달 분양...일반 분양 864가구
'고덕자이'가 다음 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고덕 주공 아파트 6단지'를 재건축한다.GS건설은 18일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1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9개동, 총 1...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양산 양우내안애 파크뷰’, 18일 청약…일반 분양 226가구
양우건설이 시공하는 ‘양산 양우내안애 파크뷰’가 오늘(18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될지 관심사다. 경남 양산 주진동 산55-15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266가구...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편한세상 순천’, 18일 청약…1순위 마감에 관심
부동산 시장에서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e편한세상 순천’이 오늘(18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될지 관심사다. 전남 순천시 용당동 600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2개...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H '시민체감형 스마트 서비스' 공모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스마트시티 체험존에 시범 도입할 시민체감형 스마트 서비스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LH는 이번 공모를 통해 스마트시티 기술을 보유한 전문기업에게 행복도시 스마트...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완판'...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기인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아파트 계약이 100% 완료됐다.동문건설은 18일 이같이 밝혔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수원 도심 한복판으로 교통,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데다 대규모 공원을 끼고 있는 점이 긍정...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조현민 전무, 진에어 등기임원 재직 문제 철저 조사”
국토교통부가 미국 국적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진에어 등기임원 재직 문제와 관련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17일 “진에어는 2009년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발급받았고, 외국 국적자인 ...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세종 마스터힐스’, 청약 1순위 마감…최고 경쟁률 98 대 1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태영·한림건설)이 시공하는 ‘세종 마스터힐스’가 청약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1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98 대 1을 기록하면서 L...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양주 옥정 대방노블랜드’, 17일 청약 당첨자 발표…최고 당첨 가점 ‘59점’
지난 10일 청약을 진행한 ‘양주 옥정 대방노블랜드’가 오늘(17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청약 당시 1순위 마감된 73A㎡, 73B㎡, 84A㎡ 중 가장 높은 평균 당첨 가점은 60점에 육박했다.1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4차’, 66㎡ 평균 당첨 가점 ‘52.13점’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4차’ 66㎡ 평형 1순위 해당 지역 평균 당첨 가점은 약 52점이었다. 1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이 단지는 1순위 해당 지역 평균 당첨 가점은 52.13점,...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해외건설 수주지원 펀드, 다양한 지원 시행”
국토교통부가 ‘해외건설 수주지원 정책펀드’ 투자실적이 저조하다는 지적에 대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해명했다.국토부는 17일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글로벌인프라펀드(GIF), 한국해외인프라...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서울시와 4월 아파트 거래집계 상이? 통계 기준 차이 때문”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4월 아파트 거래 집계 자료가 차이가 난다는 지적에 대해 국토부는 “통계 기준이 다른 자료를 비교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국토부는 17일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매매거...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분양 앞둔 1km 생활권 '워라밸' 단지는 어디?
최근 분양시장에서 ‘1km 생활권’이 인기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주택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됨과 동시에,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과 같은 신조어가 사회적 열풍으로 떠오르면서 실수요자들이 차별화...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건설사 크레딧은?④] “현대건설, 업계 최고 수주·시공능력”
지난해 하반기 반포 주공 1단지 재건축 수주전은 건설사의 재무능력이 향후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는 것을 방증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의 재무능력과 크레딧은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수원 대유평지구 A구역 주거복합 신축공사 수주
대우건설이 5249억원 규모의 '수원 대유평지구 A구역 주거복합' 신축공사를 수주했다.대우건설은 17일 이같이 공시했다. 공사비는 최근 매출액 11조7668억원의 4.46% 규모다.수원 대유평지구 A구역 주거복합은 지하 ...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달서 센트럴 더샵', 다음 달에 분양...일반 분양 378가구
'달서 센트럴 더샵'이 다음 달에 분양한다.포스코건설은 17일 이같이 밝혔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300-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총 789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층간소음 저감 설계 선보여
층간 소음이 살인사건까지 불러오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건설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건설사들은 층간 소음 저감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아파트에 자체 개발한 ...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대한항공 국적기 면허 유지 여부 검토”
국토교통부가 대한항공의 국적기 면허 유지에 문제가 없는 지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대한항공 국적이 면허 박탈과 관련 법 조항들을 살펴보고 있다. 검토가 끝나는대...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 현장 뛰며 베트남 개발사업 박차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가 베트남 개발사업의 가속을 위해 현장에 직접 나섰다.롯데자산개발은 이 대표가 16일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접견실에서 ‘응웬 탄 풍’ 호찌민시 인민위원장을 만나 ‘투티엠 에코스마트시...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수도권 청약 양극화…‘과열’되는 서울, ‘미달’ 나는 인천·경기
올해 1분기 수도권에서도 청약 시장 양극화가 나타났다. 서울 지역은 최고 경쟁률 920 대 1을 기록한 단지가 나오는 등 ‘과열’되는 양상을 보였지만, 인천·경기 지역은 청약 미달 사태가 빚어졌다. 17일 부동산1...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병점 써밋 프라움’, 청약 미달…잔여 물량 782실 발생
‘병점 써밋 프라움(오피스텔)’ 청약 마감에 실패했다. 이 단지는 태남건설이 시행한다.1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잔여 물량이 782실 발생했다. 792실 모집에 10건만 청약...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