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 개정 신정법 맞춤 조직개편…데이터혁신센터 배치
금융보안원이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신용정보법) 개정에 따라 데이터 혁신 지원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금융보안원은 금융권 데이터 활용 지원 및 정보보호 관련 기능과 역할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
2020-03-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인사] 금융보안원
[인사] 금융보안원◇ 부서장 이동 △보안평가부서장 박성수 △ 데이터혁신센터장 임구락 △ 금융보안교육센터장 조규민 △ DT평가실장 김제광◇ 팀장 직책보임 △ 데이터혁신지원팀장 유재필 △ 데이터혁신지원팀장 이광우
2020-03-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은행, 본부직원 영업점 파견…코로나19 대출업무 지원
우리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기업에 대한 신속한 금융지원을 위해 일선 영업점에 본부부서 직원을 파견한다.우리은행은 30일 코로나19 피해기업의 대출신청 증가로 실행까지 어려움이 많은...
2020-03-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방문규 행장, 디지털 승부수…수은 데이터센터 신축 속도
‘디지털 퍼스트’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신축은 취임 이후 강조한 역점 사업으로 방문규 행장은 정책금융기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디지털화...
2020-03-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IB 깃발 든 윤종원…자회사 CEO 외부수혈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자회사 CEO(최고경영자) 인사에서 IB(기업금융)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철학을 나타냈다.종합금융그룹으로 나아가기 위해 은행과 자회사의 시너지가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쪽으로 인사배치에 ...
2020-03-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GDP 상승률 웃돈 강남 아파트값 "40년간 84배 올라"
지난 40년간 서울 강남 아파트 매매가가 84배, 전세가가 101배 올라 1인당 국내총생산(GDP) 상승률을 훨씬 웃돌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1980∼2020 국내 주요 재화 및 서...
2020-03-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위 3기 옴부즈만 출범…위원장에 장범식 숭실대 교수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보호와 금융당국의 규제 개선을 위해 활동할 제3기 옴부즈만 위원을 위촉한다. 금융위는 제3기 옴부즈만을 금융전문지식, 금융당국 및 업권으로부터의 독립성 등을 고려해 민간전문가 5인으로...
2020-03-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바젤Ⅲ 최종안 6월 조기 시행…"은행 기업자금 공급 확대"
금융당국이 기업대출에 대한 은행의 자본규제 부담을 낮추는 바젤Ⅲ 최종안을 오는 2분기부터 조기 시행한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바젤Ⅲ 최종안 시행 시기를 1년 반 이상 앞당겨 오는 6월 말 BIS 비율 산출 시...
2020-03-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인사] 한국금융연구원
[인사] 한국금융연구원◇ 보직 발령△연태훈 연구조정실장 △이규복 중소·서민금융연구실장 △임형준 자본시장연구실장 △임형석 금융인력네트워크센터장 △이석호 보험·연금연구센터장이상 2020년 3월 30일자.
2020-03-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4월1주] 은행 적금 최고금리 연 2.10%…우리은행 'WON적금'
4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적금 수익률(1년)은 우리은행 상품이 연 2.10%(세전)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WON적금(...
2020-03-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산은-기은-신보, 3.9조 '회사채·CP 차환 프로그램' 가동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이 3조9000억원 규모 '회사채·CP(기업어음) 차환 프로그램'을 개시한다. 산업은행은 '코로나19 관련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 일환으로 오는 30일 우선 시장상황에 맞춰 기관 자체적...
2020-03-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산업은행 "두산중공업 지원, 기간산업·시장안정 측면 고려 불가피"
산업은행이 유동성 위기를 겪는 두산중공업에 1조원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결정한데 대해 기간산업 측면과 시장안정 측면이 고려됐다고 밝혔다. 최대현 산업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27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기...
2020-03-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채권시장안정펀드 4월 2일부터 회사채 매입
이르면 오는 4월 2일부터 채권시장안정펀드를 통한 회사채 매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 공동 CP(기업어음) 매입기구 신설도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손병두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상황...
2020-03-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4월부터 소진공 1천만원 직접대출 '홀짝제'…소상공인 금융지원 속도
오는 4월부터 연 1.5% 수준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취급하는 1000만원 직접대출이 홀짝제로 운영된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들이 대출 병목현상을 겪고 있는 것을 해...
2020-03-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산은·수은 등 채권단, 두산중공업에 최대 1조원 긴급 운영자금 지원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채권단이 두산중공업에 최대 1조원의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산업은행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금융시장 경색 등으로 유동성 부족 상황에 직면한 두산...
2020-03-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적금+채권형펀드로 자산관리…신한은행, '목돈마련 서비스' 개편
신한은행이 27일 '목돈마련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목돈마련 서비스’는 내 차가 필요해(3년, 2000만원) 휴식이 필요해(2년, 300만원)처럼 고객이 목표 및 목표 금액을 선택하면 적금과 ...
2020-03-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행정법원 "은행장 문책경고 권한은 금융위에"…금감원, 월권 논란
금융감독원이 해외금리 연계 DLF(파생결합펀드)를 판매한 은행 CEO(최고경영자)에게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 근거해 중징계(문책경고)를 내린데 대해 '권한 밖'이라는 해석이 행정법원에서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 ...
2020-03-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하나금융, 지역경제 살리기 100억 지원…온누리상품권·지역화폐 구입
하나금융그룹은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화폐 총 100억원을 구입키로 했다.하나금융그룹은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 지원에 적...
2020-03-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30조 채안+증안…은행권, 재원·건전성 쌍회오리 고민
은행권이 채권시장안정펀드와 증권시장안정펀드 조성을 두고 고민을 겪고 있다. 30조원으로 예상보다 규모가 커진 가운데 은행 중심 금융지주의 경우 은행 담당분이 커져 건전성 부문 우려도 고려하고 있다. 26일 금...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에게 장학금 9억원 전달
IBK기업은행은 26일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402명에게 장학금 9억원을 전달했다. 대상은 어려운 형편에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들이다.특히 올 상반기엔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해 코로나19 확산으...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산업은행, 5조원 규모 특별운영자금 신상품…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산업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피해기업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5조원 규모의 ‘힘내라 대한민국 특별운영자금’을 신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정부가 지난 3월 발표...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위-서울시,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카이스트 선정
금융위원회와 서울특별시가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카이스트(KAIST) 디지털금융 교육그룹(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금융위는 26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선정심사를 거친 후 제41차...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이사회 의장 박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3년 연임이 최종 확정됐다. 신한금융지주 올해 이사회 의장으로는 박철 사외이사(전 한국은행 부총재)가 선임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오전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위치한 본점에서 제1...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