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혁신성장 진두지휘
올해부터 신한생명의 새로운 수장이 된 성대규 사장은 재경부, 금융위 등에서 보험 관련 업무만 22년을 넘게 수행해온 ‘보험통’으로 정평이 난 인물이다. 관료 출신임에도 혁신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사업 추...
2019-05-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조직안정 총력
신한생명 사장직을 최종 고사하고 오렌지라이프에 남은 정문국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2월 말까지로 예정돼있다. 오렌지라이프가 생보업계의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신한생명과의 시너지에 힘입어 1분기 호실...
2019-05-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최영무 사장, 글로벌 보험시장 진출 박차…영국 로이즈사와 MOU 체결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지난 2일 영국 런던에서 로이즈 캐노피우스(Canopius)사를 100% 소유하고 있는 포튜나탑코(Fortuna TopCo) 유한회사에 1.5억달러(약 1,700억원)를 투자, 전략주주로 경영에 참여하는 계약을...
2019-05-0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초등학생 3명 중 1명,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부모 안전 감독 강화해야"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초등학생들이 늘면서,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에 대해 부모의 경각심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안전문제 대한 어...
2019-05-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건보공단, 경실련 등 시민단체와 간담회 진행...“보험사 실손보험료 인하 추진돼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5월 3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국내 주요 시민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건강보험 주요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
2019-05-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양종희 사장의 KB손해보험, 충북 정안마을과 1사1교 자매결연 8년째 이어가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지난 4월 27일,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아 ‘KB희망나눔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B손해보험과 정안마을은 2012년 1사1촌 자매결연을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인연을 이어...
2019-05-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IFRS17 부담에 몸사리는 금융지주, 보험 M&A 대안으로 사모펀드 부상
3일 롯데손해보험 매각을 두고 우선협상대상자로 국내 사모펀드인 JKL파트너스가 확정되면서, 자본확충 부담에 활성화가 더디던 보험 M&A 시장의 새로운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롯데손해보험 외에도 보험업계...
2019-05-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재단, 충북 보은군 1,477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 전달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3일(금)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식을 갖고 1,477가구에 농약 음독자살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했다. 이 날 행사는 정상혁...
2019-05-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강호 보험개발원장 취임... “보험 유관기관 유기적 협력 필요하다”
강호 제12대 보험개발원장이 5월 3일(금) 취임식을 갖고, “인슈어테크 혁신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보험산업의 지속성장을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강 신임 원장은 3일 취임사를 통해 “보험시장의 ...
2019-05-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IBK연금보험 장주성 대표, 2019년 상반기 사회복지기관 복지차량 후원 공모
IBK연금보험(대표 장주성)은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2019년 상반기 사회복지기관 복지차량 후원 공모’를 5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기관 복지차량 후원은 차량이 없거나 부족하여 복지서...
2019-05-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우선협상대상자 JKL파트너스...MBK-오렌지라이프 성공신화 반복될까
롯데그룹의 금융계열사 매각 과정에서 M&A 매물로 나온 롯데손해보험의 우선협상대상자가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로 선정되면서, 과거 MBK파트너스에 이어 사모펀드가 또 한 번 성공신화를 써내려갈 ...
2019-05-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 올해도 시니어 세대 맞춤 사회공헌…'2019 꿈의 무대' 개막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사진)의 ‘시니어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 올해에도 이어진다. 라이나생명보험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시니어 및 아마추어 음악활동가들의 무대를 제공하는 ‘2019 꿈의 무대’ 첫 공연...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김동주 MG손해보험 사장, 가정의 달 맞아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이벤트 진행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MG손보의 다이렉트 채널인 JOY다이렉트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1일까지 ...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재단, 독거노인 자립 지원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MOU 체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일(목) 충청북도 옥천군청에서 김재종 옥천군수,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옥천군과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의 일상생활...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하는 새 광고 론칭…2019년 '뉴트로' 열풍 합류
DB손해보험의 사이버마케팅(CM) 채널인 DB손해보험 다이렉트가 새로운 자동차보험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 역시 지난해에 이어 2019년에도 인연을 이어가게 된 배우 겸 가수 `윤아`가 메인 모델로 활약을 하게 되...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가정의 달' 5월, 어린이 교통사고 집중 발생…저학년 초등학생 특히 주의해야
'가정의 달'인 5월과 여름방학인 8월에 어린이 교통사고가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횡단보도 사고 비율이 높았고, 사고는 고학년보다 저학년에서 빈번했다. 보험개발원은 2016∼2018년 자동...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형 GA 리치앤코, 아프리카TV BJ최군과 함께하는 '재테크 프로그램' 론칭
리치앤코는 아프리카TV BJ최군과 함께하는 재테크 정보 프로그램 ‘최군X굿리치의 5G는 재무플랜’ 첫 생방송을 5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아프리카TV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군X굿리치의 5G는 재무플랜’은...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홍재은 NH농협생명 사장, 가정의 달 5월 맞춤형 가족보장 상품 소개
5월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을 포함해 가족을 생각하게 하는 시기다. 아이의 성장과 부모님의 연로함을 동시에 지켜보며, 가정의 건강과 안녕을 다시 한번 빌어보는 때이기도 하다. 이런 가정의 달을 맞아 NH농협생명...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차태진 AIA생명 사장, 전속설계사 역량 강화에 '올인'…"고객에 책임감 있는 서비스 제공"
차태진 AIA생명 사장(사진)의 차세대 MDRT 육성 및 자사 마스터플래너(AIA생명 대면채널 설계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사적인 투자와 지원이 눈길을 끈다. AIA생명은 매년 다양한 MDRT 장려 제도를 통해 우수한...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성대규 사장, 해외아동 위한 나눔행보 이어가…참여직원 1만명 돌파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저개발국 해외 아동 돕기 행사를 이어가면서 참여한 직원 봉사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2일 신한생명에 따르면 해외아동 지원 나눔 활동은 지난 2012년 국제아동구호NGO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 유병자도 간편가입 가능한 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우리나라의 고혈압, 당뇨병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는 917만 명으로 2017년보다 36만 명 증가했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부족 등으로 국민 5명 중 1명이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셈이다. 한화생명은 이처럼 ...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국내 암보험 지급 보험금, 평균 치료비에 크게 못 미쳐…높아진 생존율에 간병 부담도
‘불치병’으로 여겨지던 암에 대한 공포는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큰 폭으로 완화되고 있지만, 국내 보험사들이 제공하는 ‘암보험’의 지급보험금은 암 치료비에 비해 다소 부족하다는 통계가 제시됐다. 한화...
2019-05-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