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형 GA 리치앤코, 아프리카TV BJ최군과 함께하는 '재테크 프로그램' 론칭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2 12:07

‘최군X굿리치의 5G는 재무플랜’ 5월 2일 첫 생방송

△사진=리치앤코

△사진=리치앤코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리치앤코는 아프리카TV BJ최군과 함께하는 재테크 정보 프로그램 ‘최군X굿리치의 5G는 재무플랜’ 첫 생방송을 5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아프리카TV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군X굿리치의 5G는 재무플랜’은 오늘부터 매주 1회, 총 10주 동안 자산분석, 재무설계, 목적자금 만들기, 노후설계 등 다양한 재테크 정보를 생방송으로 공개한다.

리치앤코는 아프리카TV 프릭엔과 함께 아프리카TV 유명 BJ와 함께하는 새로운 개념의 재테크 방송 콘텐츠를 선보인다. 5월 2일 첫 생방송을 시작하는 ‘최군X굿리치의 5G는 재무플랜’은 아프리카TV 인기 BJ최군과 함께하는 실시간 재테크 방송이다. 5G시대에 맞게 유용한 재테크 정보를 빠르게 즉석에서 생생하게 제공한다는 컨셉으로 기획되었다. ‘최군X굿리치의 5G는 재무플랜’은 오늘을 시작으로 매주 1회 총 10주간 아프리카TV 굿리치 공식채널과 BJ최군 채널에서 동시 방송한다.

‘최군X굿리치의 5G는 재무플랜’은 소비성향 파악, 자산분석, 재무설계, 목적자금 만들기, 보험 리모델링, 은퇴설계, 노후설계, 생애설계 등 재테크관련 정보들을 제공한다. 보다 실감나는 사례를 통해 시시청자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BJ최군의 실제 소비성향을 분석하거나 BJ최군의 지인이나 아프리카TV 유명 BJ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일반인 게스트들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군X굿리치의 5G는 재무플랜’은 아프리카TV 플랫폼에 적합한 쌍방향으로 방송 컨텐츠로 기획되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생방송 중에 실시간으로 답변하기 위해 리치앤코 재무전문가가 함께 출연한다. 아프리카TV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방송 중에 재테크 관련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최군X굿리치의 5G는 재무플랜’을 기획한 리치플래닛 관계자는 “쌍방향 소통이 강점인 아프리카TV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재테크 방송 컨텐츠를 만들고자 오랫동안 고민해왔다”라며, “BJ최군의 순발력과 리치앤코 재무전문가들의 전문성을 결합해 재테크관련 속 시원한 방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2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3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LGI 앞세워 인니 공략…새 성장동력 확보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LGI)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보험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기업보험 중심의 사업 기반을 개인·리테일 시장으로 넓혀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