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개그우먼 이세영과 함께하는 유튜브 콘텐츠 ‘ABL 고객 맛집 투어’ 공개
ABL생명은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개그우먼 이세영과 함께 ‘ABL생명 고객이 운영하는 맛집, 이세영이 간다’ 시리즈를 제작해 첫 선을 보였다고 1일 밝혔다. ‘ABL생명 고객이 운영하는 맛집, 이세영이 간다’는...
2019-11-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금감원 금융공모전에서 금감원장상 수상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 는 지난 10월 31일 금융감독원이 주최하는 <제 14회 금융공모전>에서 금융감독원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공모전>은 금융 및 금융교육의 중...
2019-11-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메리츠화재도 90% 넘겼다…자동차보험 손해율 천정부지에도 보험료 인상 난망
자동차보험을 취급하고 있는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9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일제히 90%를 넘기며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손해율 폭등 상황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지만, 손보사들은 ...
2019-11-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특약으로 맞춤설계·고령자도 간편가입 가능한 건강보험 신상품 출시
50-60대 장년층 사이에서 의료보험으로 해결되지 않는 예상치 못한 지출을 보장해주는 건강보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진단금, 수술비, 생활비...
2019-11-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포항공대, 디지털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디지털 인재 양성을 통한 보험업계 인슈테크 리딩컴퍼니로 나아가기 위해 포항공대(포스텍)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이와 연계한 디지털 인재 양성 교육과정...
2019-11-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서경환 손해보험협회 전무 임기 1년 연장…생보협 송재근 전무 이어 나란히 재선임
손해보험협회의 2인자격인 서경환 손해보험협회 전무(사진)가 1년 연임으로 내년까지 자리를 지킨다. 지난 8월 송재근 생명보험협회 전무의 1년 연임에 이은 또 한 번의 재신임 사례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3년의...
2019-10-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019 교보교육대상, 세계시민교육 헌신 정애경 대표 등 4개 부문 수상자 선정
교보교육재단(이사장 선종학)은 ‘2019 교보교육대상’에 정애경 세계시민교육연구소 대표 등 4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대상 수상자는 ▲「참사람육성 부문」 정애경 세계시민교육연구소...
2019-10-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올해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금액 4134억 원…반기 기준 역대 최고금액 불명예
올해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4,134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4억 원 증가하며 반기 기준 최고금액을 기록했다. 적발인원이 역대 2번째로 많았던 것은 물론, 조직화·대형화된 사기로 피해액이 커진 것이 각각 ...
2019-10-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설계사 ‘노동자’ 논란③-끝] 보험사 비용부담 부메랑 될라…설계사들도 의견 분분
보험설계사의 노동권 논란은 내외 악재로 혹독한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보험업계에 커다란 고민일 뿐 아니라, 일부 설계사들에게도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험업계로서는 보험설계사의 노...
2019-10-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설계사 ‘노동자’ 논란②] 文정부 노동개선 노력에도 여전히 설계사노조 확립 요원
[2019년 기준 보험설계사는 근로기준법상 일반적인 고용직 노동자가 아닌 자영업자의 성격을 띤 ‘특수고용직’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이들은 4대보험이나 단체행동권·교섭권 등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보험설계사...
2019-10-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설계사 ‘노동자’ 논란①] 설계사의 치열한 하루일과, 자유와 책임 사이 줄타기
보험설계사란 직업은 다른 금융권에는 없는 특수한 직종으로 평가받는다. 보험의 특성상 고객이 ‘직접 찾아와서 가입하는’ 것이 아닌, ‘설계사가 찾아가서 가입시켜야’ 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매개해야 할 보험설...
2019-10-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리치앤코, 오프라인 보험샵 '굿리치라운지' 평택점 오픈…송파·중계·군산 이어 4번째
독립법인대리점(GA) 리치앤코(대표 한승표)가 31일 오프라인 보험샵 굿리치라운지 평택점을 오픈한다. 굿리치라운지 평택점은 리치앤코가 송파, 중계, 군산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보험샵으로 롯데마트...
2019-10-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내년 장기요양보험료율 10.25%…3년 연속 인상·인상률 역대 최대 20.4%p
보건복지부가 내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을 올해 8.51%대비 1.74%p 오른 10.25%로 결정하면서, 가구당 월 보험료가 약 2200원가량 오를 전망이다. 고령화로 인한 장기요양 지출 급증에 따라 보험료율은 3년 연속 상승세...
2019-10-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오병관 NH농협손보 사장, 수확기 1사1촌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 헤아림 봉사단은 지난 29일, 1사1촌 자매마을인 충남 서산시 소재 뱅길이마을을 방문,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봉사단 ...
2019-10-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다이렉트 2030 3대진단비보험’ 젊은세대 관심 집중
MG손보의 온라인채널인 ‘#JOY다이렉트’가 최근 2030세대만을 위한 3대진단비보험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다이렉트 2030 진단비보험’은 불필요한 연계가입 담보 없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암 ▲뇌혈...
2019-10-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건강진단 대체 프로세스 도입…언더라이팅 절차 간소화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별도의 건강진단 없이 국가건강검진 결과를 활용해 보험 가입 절차를 간소화한 ‘건강진단 대체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기존에는 보험계약 체결시 건강검진 결과가 필요한 경우 검...
2019-10-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연탄나눔으로 본격적인 연말 봉사활동 개시
ABL생명(대표이사 시예저치앙)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9일 ‘사랑의 연탄나눔’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말 봉사활동을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ABL생명 직원 30여명은 29일 서울...
2019-10-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세계 최초 AI 언더라이터 개발…생명보험 AI 언더라이팅 시대 열었다
보험계약 청약이 들어오면 인공지능(AI) 언더라이터가 청약서를 분석해 자동으로 승낙한다. 재무설계사(FP)가 청약과정에서 질문을 하면 AI가 즉시 답변한다. 교보생명이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빅데이터 활용 AI 언더...
2019-10-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실손의료비 간편 청구 시스템 국무총리상 수상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의「NH 8282 실손 의료비 전자청구 시스템」이 제4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NH 8282 실손 의료비 전자청구 시스템」은 보험금 청구 관련 서류의 온라인...
2019-10-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헬스케어 스타트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360Health’ 플랫폼 확장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은 10월 29일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헬스케어 관련 기술력을 갖춘 주요 파트너사들과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고 이후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9-10-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형GA 에이플러스에셋, 삼성생명과 판매제휴 맞손…내년 IPO도 순항 전망
대형 독립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대표 곽근호)이 그 동안 맺어지지 못했던 삼성생명과의 판매 제휴를 통해 GA 시장에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에이플러스에셋은 GA 가운데 이례적으로 IPO와 해외진출...
2019-10-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호기심 천국] 한국프로야구 우승팀을 위한 ‘우승보험’, 왜 필요할까?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보험이 우리 생활 속에 있다? 세계적인 액션배우 성룡이 보험사 블랙리스트에 오른 까닭은? 유명 연예인이 가입했다는 ‘신체보험’에 우리도 들 수 있을까? 너무 사소하고 엉뚱해서 차마 물...
2019-10-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