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퀵서비스 근로자 방문 종합상담 실시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퀵서비스 근로자 방문 종합상담을 실시한다.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휴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 퀵서비스 근로자를 찾아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31일 밝혔...
2019-03-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은행장과 함께(With CEO)' 진행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진행한다.NH농협은행은 지난 29일 서울시 부암동 인근 식당에서 은행장과 직원들이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함께하는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
2019-03-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은행, ‘키자니아’ 은행 체험관 리뉴얼 오픈
신한은행이 ‘키자니아’ 은행 체험관을 리뉴얼, 오픈했다.신한은행은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운영 중인 은행 체험관을 4월 1일부터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 단장한 은행 체험관은...
2019-03-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KEB하나은행, 항공기전문 리스사 AAC와 업무협약 체결
KEB하나은행이 항공기전문 리스사 AAC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하나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해외 항공기리스 전문회사인 ‘Arena Aviation Capital(AAC)’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19-03-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은행-LS엠트론,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나서
신한은행과 LS엠트론이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신한은행은 LS엠트론과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서 차별적인 금융서비스와 디지털 플랫폼을...
2019-03-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4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3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2019-03-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65%
4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65%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를 말한다. 우대조건 충족이 어렵다...
2019-03-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4%
4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40%로 전주와 동일했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고금리를 주던 정기예금 금리가 내려가면서 금리가 전반적으로 하향세에 있다. 이럴 경우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
2019-03-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규제 파도 넘는 핀테크②] 장한솔 뱅크샐러드 PMO "신용정보법 개정, 고객 중심 금융생활 열려"
[편집자주]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핀테크 업체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 신용정보법 개정 가능성도 높아지며 마이데이터 산업이 새로운 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핀테크 혁신 3년째를 맞는 지금,...
2019-03-30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 작년 순이익 3074억원…전년比 26.1% 증가
한국씨티은행이 작년 순이익 307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6.1% 증가했다.한국씨티은행은 작년 1조2167억원 총수익과 전년동기대비 26.1% 증가한 3074억원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12월 말,...
2019-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울산스타트업지점 개점
신용보증기금이 울산스타트업지점을 개점했다.신보는 29일 울산광역시 북구 연암동 울산경제진흥원 4층에서 ‘울산스타트업지점’ 개점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이날 개점식에는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을 비롯...
2019-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 작년 순이익 2214억원…충당금 증가 여파 전년比 19.1% 감소
SC제일은행 작년 순이익이 221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9.1% 감소했다. 일반관리비용, 충당금 등 비용 증가에 영향을 받았다.SC제일은행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실적을 29일 발표했다. SC제일은행 작년 영...
2019-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보이스피싱・대출사기문자 방지 프로그램 공개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대출사기문자 방지 프로그램'을 공개한다.금감원은 29일 오전10~오전11시 금감원 9층 대회의실에서 '보이스피싱・대출사기문자 방지 프로그램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윤석헌 금감...
2019-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보이스피싱 방지 AI앱 게임체인저 될 것"
윤석헌 금감원장이 "보이스피싱 방지 AI앱이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29일 금감원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보이스피싱·대출사기문자 방지 프로그램 공개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윤 원...
2019-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은행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
금융감독원이 은행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금감원은 29일 은행, 은행지주회사 임직원과 은행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2019년도 은행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설명회에서는 금...
2019-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지주 주주총회 개최…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신규선임
JB금융지주가 주주총회를 개최,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을 신규선임했다.JB금융지주는 29일 전북 전주 전북은행 본점에서 제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김기홍 현 JB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신규...
2019-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더욱 간편해진 위비뱅크 오픈
우리은행이 더욱 간편해진 위비뱅크를 오픈했다.우리은행은 우리은행의 간편 모바일뱅킹 서비스인 ‘위비뱅크’ 리뉴얼(Renewal)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8일 새롭게 출시된 ‘위비뱅크’는 쉽고 빠른 금융거...
2019-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지주 주주총회…김지완 회장 “2023년까지 총자산 150조 달성”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2023년까지 총자산 150조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김지완 회장은 지난 28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김 회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을 위기가 아...
2019-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NH디지털 Challenge+ 스타트업 33개 선발
NH농협은행이 'NH디지털 Challenge+ 스타트업' 33개를 선발했다.농협은행은 농협 특화형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H디지털 Challenge+' 1기에 참여할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농협은행은 혁신성, 사...
2019-03-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산업은행, 해양산업 활성화 일환 3000만달러 지원
BNK부산은행이 산업은행과 해양산업 활성화 일환 3000만 달러를 지원한다.부산은행은 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해 KDB산업은행과 함께 멀티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멀티에셋 KDB OCEAN VALUE UP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
2019-03-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은행 ‘KB맑은하늘’ 금융상품 패키지 출시
KB국민은행은 28일 고객과 함께 미세먼지 문제해결에 동참할 수 있는 ‘KB맑은하늘’ 금융상품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출시 기념식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최열 환경재...
2019-03-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오픈금융플랫폼 키움 vs 챌린저뱅크 토스…1200조 소상공인·중신용자 타깃
제3인터넷은행이 키움증권이 중심이 되는 키움뱅크,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가 대주주인 토스뱅크 2파전으로 좁혀지고 있다. 키움증권은 오픈 금융 플랫폼, 토스는 유럽형 챌린저뱅크를 구성하고 있지만 컨소시엄과 지...
2019-03-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