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변액보험 '글로벌채권형펀드', 지난해 해외투자채권형 수익률 1위 기염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의 변액보험 해외투자 글로벌채권형의 지난 1년간 수익률(순자산100억 이상, 2019년 1월~ 12월 기준)이 동종업계 보험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지...
2020-01-1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홍재은 NH농협생명 사장 "보험업 악화일로…기본으로 돌아가 장기성장 초석 닦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이 1월 10일(금) 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2020년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열어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홍재은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및 지역조직 팀장...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 제 1회 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라이나생명보험이 13일 제 1회 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라이나생명은 고객중심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소비자보호 강화에 기여한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라이나 소비자보호 연도...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 핀테크기업 앤드글로벌(AND Global)과 업무협약 체결
국내 최초 온라인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 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지난 13일 앤드글로벌(AND GLOBAL, CEO Anar Chinbaatar)과 인공지능(AI) 기반 신용평가 솔루션 및 디지...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2020년 노사화합 선포식 진행…지속가능경영·노사상생 의미 담아
보험업계가 저금리, 제도변경 등 대외환경 변화를 마주하고 있는 가운데 ‘Make new Frames! Go to the No.1!’의 슬로건으로 2020년 도약을 준비하는 한화생명의 노사가 마음을 모았다.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아직도 못 찾아간 보험금 10조7000만 원…금융위, 올해 ‘숨은보험금찾기’ 안내 강화
올해 금융당국이 고객이 몰랐거나 잊어버려 찾아가지 못한 미수령·휴면보험금 10조 7340억 원을 찾아주기 위해 ‘숨은보험금 찾아드림 캠페인’ 추진에 나선다. 지난 2017년 12월 처음으로 선을 보인 숨은보험금...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현대·DB·KB 등 손보 빅4 자동차보험료 이달 말부터 3.3~3.5% 오른다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이달 말부터 다음 달까지에 걸쳐 3%대의 자동차보험료 인상을 단행한다. 당초 보험업계는 당국의 보험료 인상 억제 기조에 가로막혀 인상이 어려울 것으로 점쳤으나, 삼성화재·현대해...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펀드투자·최저보증 기능 더해 안정성 높인 변액종신보험 출시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안정적인 펀드 투자를 통해 은퇴 전에는 가족을 위한 사망보장을 높이고, 은퇴 후에는 나를 위한 생활자금을 준비하는 ‘오렌지 멀티라이프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무배당)’을...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재단,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음원 ‘괜찮아’ 영상 20만뷰 돌파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공개한 세 번째 캠페인 음원 ‘괜찮아’의 영상이 공개 3주 만에 20만뷰를 돌파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 vs 네이버, AI기반 보험시장 새물결 예고
국내 IT업계 양대산맥이자 라이벌인 카카오와 네이버가 올해 보험시장에서 본격적인 대결을 시작한다.지난해까지 삼성화재·현대해상을 비롯한 국내 주요 보험사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시장 탐색에 나섰던 두 ...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AI전사 100명 만들기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사진)은 보험개발원장 시절부터 인슈어테크 결합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왔던 보험업계 최고의 ‘인슈어테크 전문가’로 통한다. 지난해 신한생명에 전격 합류한 이후에도 성대규 사장의 ‘혁신 ...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IT 역량 강화 총력
지난해 신한금융지주 계열사 CEO 인사에서 다시 한 번 연임을 확정 지으며 명실상부한 보험업계의 장수 CEO로 거듭나고 있는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은 올해에도 사내 IT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점쳐진다...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기자수첩] ‘잘못 설계됐다’는 보험, 책임은 누가 지나
“보험회사들이 실손의료보험 등 과거에 잘못 설계된 상품으로 부담을 겪고 있다.”지난해 12월,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보험업계 CEO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아 모두발언에서 전달한 메시지다. 이후 이어진 간담회는 비공...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올해 '디지털 교보' 선언…조직·프로세스 근본적 변화 주문
“이제 바뀌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습니다. 결국 살아남는 기업은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기업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10일 충남...
2020-01-12 일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당뇨·척추·관절보험 등 건강보험 신상품 3종 출시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이 당뇨병진단과 합병증을 한번에 보장하는 「당뇨케어NH건강보험(갱,무)」, 당뇨병진단자도 가입 가능한 「당뇨케어NH건강보험(당뇨병진단자,갱,무)」과 현대인의 만성질환인 디스크와 ...
2020-01-12 일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대리점협회, GA 경영 건전성 및 소비자보호 위한 표준내부통제기준 제정
한국보험대리점협회(회장 조경민)가 법인보험대리점업계가 보험소비자 보호 강화 및 법령준수, 경영 건전성제고 등을 위한 ‘표준내부통제기준’을 제정에 나섰다. 이번 표준내부통제기준은 개정된 보험업감독규...
2020-01-12 일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사회공헌기금 출연 약정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약 2억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하며 2020년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동양생명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의 치료의지를 높이고 나눔 문화 정착...
2020-01-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데이터3법 통과, 마이데이터 활용 맞춤형 보험·서비스 활성화 기대감 커져
그간 이해당사자들의 대립과 개인정보 보완방안 등을 놓고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시장포화로 인해 새 먹거리 발굴이 절실하던...
2020-01-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지금이 변화 마지막 기회…올해 사업모델 간결화할 것"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정문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지점장 등 영업관리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문국 ...
2020-01-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IT서비스 기업 민앤지, 본격 이사철 대비 ‘전세지키미’ 서비스 업데이트
IT서비스 기업 민앤지(대표 이현철)가 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자사 서비스 ‘전세지키미’를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하며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 전세지키미는 민앤지가 2017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등기변동 알...
2020-01-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설계사들이 뽑은 2020 핵심 보험상품①] 베이비붐 세대 은퇴, 고령자 위한 상품 뜬다
[시장포화로 인해 신규 수요 창출이 어려운 보험업계에서도 어떻게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는 현장의 노력은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본 기획에서는 보험설계사 및 영업현장의 전문가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핵...
2020-01-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자동차보험료, 총선 지나고 인상하면 3000억대 손실인데” 손보업계 발 동동
4분기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일제히 100%를 넘기는 초유의 사태에도 불구하고, 당국의 보험료 인상 억제 기조로 인해 연초 자동차보험료 인상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손해보험업계 ...
2020-01-0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대리점 지속가능 성장 위해 ‘판매전문회사’ 도입 고려돼야…협회 역할도 막중”
보험대리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판매전문회사 도입·보험대리점 경영 선진화와 함께 보험대리점협회의 역할 강화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9일...
2020-01-0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