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정남 DB 보험그룹장은 누구…역대급 실적 이끈 ‘전문경영인’
DB그룹 보험그룹장에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이사 부회장이 내정됐다. 역대급 실적을 이끈 전문경영인으로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 내정자는 1952년생으로 1979년 동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79년...
2022-12-2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 보험·금융·제조서비스 3개 사업그룹으로 개편
DB이 26일 그룹 사업구조를 업의 특성과 전문성을 감안해 보험그룹, 금융그룹, 제조서비스그룹의 3개 사업그룹으로 개편하고, 3개 사업그룹장과 주요 계열사 CEO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보험그룹장에는 김정...
2022-12-2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 다이렉트 플랫폼 차별화 선도 [2022 디지털혁신 주도 CEO]
“업무 프로세스상 가능한 모든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다”홍원학 삼성화재 대표가 올해 신년사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삼성화재는 이를 토대로 상품·플랫폼 고도화에 성공했으며 고객 만족도 1위 보험사 자...
2022-12-2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보험연구원 “차량 수리비 증가로 손해율 상승 지속될 것”
보험연구원이 인플레이션으로 차량 수리비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 손해율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5일 보험연구원은 ‘KIRI 리포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차량 수리비 증가율은 소비자물가상...
2022-12-25 일요일 | 김형일 기자
보험업계, 미래 먹거리 확보 위해 이종업계와 맞손
보험업계가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이종업계와 두 손을 맞잡았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19일 서비스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로봇 배상책임 보험’ 관련 제휴를 맺었다. 유...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프로필] 메리츠화재 ‘전략통’ 부사장 승진…김경환 메리츠화재 부사장
김경환 메리츠화재 신임 부사장은 ‘전략통’으로 이번 정기 인사에서 승진에 성공했다. 김 신임 부사장은 2015년 전략영업마케팅 파트장(부장), 2016년 개인영업마케팅 담당(부장)‧ 전략영업마케팅 파트장(상...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농협손보, 배우 유인나 전속모델 선정
NH농협손해보험이 배우 유인나를 전속모델로 영상광고를 제작하고 TV‧유튜브를 통해 방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광고는 농협손보의 브랜드아이덴티티(BI)인 ‘헤아림’을 소재로 일상에서...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푸본현대생명, 보장성보험 대폭 확대…IFRS17 준비 탄탄대로
신회계제도(IFRS17) 도입을 준비하는 푸본현대생명이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보장성보험 비중을 업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끌어올렸으며 저축성보험은 대폭 축소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푸본현...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3분기 보험사 누적 순익 7조7612억원…전년비 1.7% 증가
올해 3분기 보험업계 누적 당기순이익이 7조7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금융감독원은 ‘2022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치)’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생명보험사는 2...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해보험, 내년 2월 자동차보험료 2% 인하
DB손해보험은 내년 2월 말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 보험료를 2.0%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입자 1인당 보험료는 평균 1만7000원 정도 낮아지게 된다. DB손보는 보험료율 검증 및 전산시스...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악사손보, 소아암 어린이 위한 '히크만 주머니' 캠페인
악사손해보험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히크만 주머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히크만 주머니 캠페인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항암 치료에 반드시 필요한...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화재보험협회, 전기차 충전설비 안전기준 제정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최근 2022년도 한국화재안전기준(KFS) 총괄위원회를 열고 ‘전기차 충전설비 안전기준’ 등 3개의 기준을 제정했다고 22일 밝혔다. KFS는 화재보험협회가 국내 실정에 부합하고 국제 수준에 ...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화재, 건강친화 인증기업 선정
삼성화재가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시행하는 건강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건강친화기업 인증제란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직장 내 문화와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 ...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캐롯 퍼마일차보험, 10명 중 9명 재가입…“높은 고객 만족도 확인”
캐롯손해보험은 지난달 기준 퍼마일자동차보험 가입 갱신율이 90.1%를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입 갱신율은 고객의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상품이 추구하는...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 내년부터 개인·업무용 차보험료 평균 2.9% 인하
롯데손해보험이 내년부터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2.9% 인하한다. 22일 롯데손보는 인하 대상에 개인용 자동차보험과 업무용 자동차보험이 모두 포함된다며 인하율은 개인용과 업무용 등 모든 자동차 보험서비스(상...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메리츠화재, 내년 자동차보험료 2.5% 인하
메리츠화재가 내년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2.5% 인하한다고 21일 밝혔다. 자동차보험료 인하는 내년 2월 27일 이후 책임 개시 계약부터 적용되며 최종적인 인하시기와 인하율은 보험개발원의 요율 검증 절차에 ...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내년 실손보험 평균 8.9% 인상…4세대는 동결
내년 1~3세대 실손의료보험료가 8.9% 인상된다. 지난해 10~12%, 올해 14.2% 수준으로 인상된 것을 고려하면 인상 폭은 크지 않은 수준이다. 21일 생명‧손해보험협회는 내년 실손보험 전체 인상률 평균이 이같이...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현대해상‧KB손보 자동차 보험료 2% 인하…“고객 부담 완화 차원”
현대해상과 KB손해보험이 자동차 보험료를 각각 2% 인하하기로 했다. 누적 적자와 손해율 상승으로 시장 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날 현대...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협회, 4세대 실손보험 특징 담은 '제3차 소비자 상담 사례집’ 발간
손해보험협회가 실손의료보험, 자동차보험 등에 대한 소비자 상담 사례를 담은 ‘제3차 손해보험 소비자 상담 주요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 12월 발간한 제2차 상담사례집의 일부...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카카오페이손보, 개인형 ‘금융안심보험’ 출시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개인이 가입할 수 있는 ‘금융안심보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안심보험은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등 점점 치밀해지고 있는 온라인 금융 사기와 중고 거래에서 빈번하게 발생하...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대구광역시에 취약계층 위한 ‘신변보호 CCTV’ 후원
DB손해보험이 지난 19일 대구경찰자치위원회, 대구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대구광역시 전역의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범죄 취약계층의 주거안전 확보를 위한 범죄예방 CCTV 설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하나손보, ‘하나에코플러스 자동차보험’ 브랜드 대상 수상
하나손해보험은 자사의 ‘하나에코플러스 자동차보험’이 지난 15일 조선일보가 주최한 ‘소비자가 선택한 2022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자동차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에서 ‘하나에...
2022-12-20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