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 연내 2만2000여 가구 분양…파주 운정·화성 동탄 등 주목
연말까지 수도권 신도시, 택지지구에서 2만2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2기 신도시 조성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공급 물량 감소로 희소성이 높아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
2020-10-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인천 중구청과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은 인천 중구청과 지난 6일 ‘운서역 푸르지오 더스카이’ 단지 내 공동육아나눔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스카이’는 ㈜인천공항영종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2020-10-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대전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사이버 견본주택 8일 오픈
대전도시공사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가 오는 8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 지상 20층 1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16세대...
2020-10-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사모펀드발 강남 아파트 ‘줍줍’ 매물 28건 나와…당첨시 시세차익 수억 원 기대
이지스자산운용이 지난 6월 리모델링 개발사업을 위해 통매입했던 서울 강남 삼성동 아파트가 시장에 ‘줍줍’ 매물로 출현해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매물은 강남구 삼성동 3-1번지 삼성...
2020-10-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다산신도시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최고 50.5대 1 경쟁률로 청약 마감
현대엔지니어링이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분양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청약 접수 결과 전 타입이 청약 마감됐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청약 접...
2020-10-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정부 규제 연발에도 ‘부동산 불패’ 심리 여전…10명 중 6명은 “부동산 그대로 보유”
유난히 많았던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재테크나 투자 목적으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60%는 투자처 이동 없이 그대로 부동산을 보유할 것이라고 답했다. 자금이 부족한 2030세대는 당장 부동산을...
2020-10-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직방, '이웃벤처' 인수...호텔급 욕실·주방청소 서비스 '호텔리브' 운영 나선다
직방을 통해 호텔급의 주거 청소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직방(대표 안성우)은 욕실 및 주방 청소 전문 서비스 '호텔리브'를 운영하는 ㈜이웃벤처(대표 신인수)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호텔리브는 욕실...
2020-10-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 과천지식정보타운 3개 블록 동시분양 나선다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태영건설, 금호산업)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현재 추진 중인 3개 블록(S4,5,1) 총 1,698세대의 일반분양에 대해 오는 10월 동시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
2020-10-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2020 국감] “국감 때만 되면…” 국회의원발 '보여주기식' 자료에 속타는 건설사들
21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막을 올리면서, 국회의원들은 다양한 기관과 기업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국감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사실관계나 전후맥락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은 기계적·...
2020-10-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살유럽부동산대출펀드4호, 4억 3500만 유로 규모 1차 자금모집 완료
글로벌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인 라살자산운용(LaSalle Investment Management, 이하 ‘라살’)은 라살유럽부동산대출펀드4호(LaSalle Real Estate Debt Strategies IV, 이하 ‘LREDS IV’)가 4억3500만 유로(한화 ...
2020-10-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아시아 최초 도심형 인공서핑 복합테마파크 ‘웨이브파크’ 7일 개장
세계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 인공서핑 복합테마파크 ‘웨이브파크’가 7일 개장한다. 작년 5월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아 공사를 시작한 이래 1년 6개월만에 개장하는 웨이브파크는 수도권 주민들이 한 시간이면 에...
2020-10-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금성백조, ‘대구테크노폴리스 예미지 THE CENTRAL&애비뉴스완’ 11월 분양
금성백조는 오는 11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대구테크노폴리스 RC블록에서 주거복합단지 ‘대구테크노폴리스 예미지 THE CENTRAL & 애비뉴스완’을 분양할 예정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예미지 더센트럴’은...
2020-10-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인건설·동양건설산업 2020년 경력사원 채용…서류접수 16일까지
라인건설그룹의 라인건설과 동양건설산업이 2020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회계, 자금, 인사총무, 개발사업, 도시개발사업, 재개발·...
2020-10-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2020 국감] 김현미 장관 해외 파견…7일 예정된 국토부 국정감사 연기 불가피
오는 7일로 예정됐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국정감사가 다음 주로 연기될 예정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서거한 쿠웨이트 국왕 조문을 위해 사흘간 쿠웨이트로 파견됐기 때문이다. ...
2020-10-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호반건설·호반산업, 영천·세종·김해 산업단지 조성사업 수주 광폭행보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이 경상북도 영천시, 세종특별자치시, 경상남도 김해시 3곳(총 79.5만평)에서 총 2,000억여 원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수주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에서는...
2020-10-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올해 3만 5천가구 이상 주거상품 공급 전망…주택분야 경쟁력 입증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올해 3만 5천 가구 이상의 주거상품을 공급하며 민간건설기업 최대 공급회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워지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도 대우건설이 보유한 주택...
2020-10-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관공서·공공기관 품은 아파트 주목 상승…시세 상승률·청약경쟁률↑
부동산 시장에서 행정타운을 배후에 둔 지역의 인기는 꾸준하다. 관공서와 공공기관이 밀집한 지역은 하방 경직성이 강하고 지역 내 중심지로 거듭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실제 공공기관이 집중돼 있는 지...
2020-10-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연휴 끝 분양 시작, 분양 성수기 10월 전국 5만3000여 가구 분양
추석 이후 분양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올 10월 전국에서 5만3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10월 전국에서 총 5만3012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
2020-10-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사 새 먹거리 ④ 대우건설] 김형 사장, ‘선제적·전략적 투자’ 신사업 추진
전통적인 주택 시장이 과포화 상태에 접어든 데다, 국내 건설사들이 대안시장으로 주목하던 해외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막혀버리고 말았다. 이제 건설사들에게 있어 ‘새 먹거리 발굴’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
2020-10-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분양시장 스테디셀러 ‘조경’, 특화설계 적용된 단지 찾아볼까
기존에는 ‘살기 좋은 집’이라 하면 지하철, 학교, 마트 등 입지적인 요소를 먼저 떠올려 왔다.그러나 최근에는 실제 생활함에 있어 그보다 우선적으로 고려해봐야 할 사항으로 ‘생활 환경’이 떠오르고 있다. ...
2020-09-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사 새 먹거리 ③ SK건설] 안재현 사장, 친환경 신사업 발굴 진두지휘
전통적인 주택 시장이 과포화 상태에 접어든 데다, 국내 건설사들이 대안시장으로 주목하던 해외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막혀버리고 말았다. 이제 건설사들에게 있어 ‘새 먹거리 발굴’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
2020-09-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일부 청약 부적격물량 선착순 계약 돌입
대림산업이 김포시 마송택지개발사업지구 B-2BL(마송리 586번지 일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가 일부 청약 부적격 물량이 발생하며, 26일(토) 부터 선착순 계약 일정에 돌입한다. 지하 2층~지상 ...
2020-09-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