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복지재단, 콘셉트 직접 설계한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개소 [저축은행 돋보기]
웰컴금융그룹의 사회복지법인 웰컴복지재단이 마포구 도화동에 서울형 키즈카페를 개소했다. 지방자치단체가 위탁하는 복지시설을 전문적으로 수탁하는 방식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공공형 실내놀이공간까지 운...
2026-09-06 일요일 | 옥준석 기자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유가증권 매각에 순익 급증…하반기 목표 수익원 다각화[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가 투자 한도 준수를 위한 유가증권 매각으로 올해 상반기 순이익을 크게 끌어올렸다. OK저축은행은 하반기 IB금융·기업여신 중심의 수익원 다각화와 내부통제 강화에 무게를 둘 방침이다.6일...
2026-09-06 일요일 | 옥준석 기자
12개월 최고 연 4.02%…HB·참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1주]
9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02%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08%p 하락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
2026-09-06 일요일 | 옥준석 기자
24개월 최고 연 3.95%…JT저축은행 'e-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1주]
9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3.95%,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
2026-09-06 일요일 | 옥준석 기자
12개월 최고 연 6.50%…애큐온저축은행 '처음만난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9월 1주]
9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50%,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8.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
2026-09-06 일요일 | 옥준석 기자
24개월 최고 연 5.80%…엠에스저축은행 '아이사랑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9월 1주]
9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8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2026-09-06 일요일 | 옥준석 기자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포트폴리오 조정에 이자이익 감소…외형보다 '건전성' 무게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가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이자 이익이 줄고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급감했다.다만 이는 단기적인 외형 확대보다는 건전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자산 ...
2026-09-04 금요일 | 옥준석 기자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 대출 규제 여파 상반기 순익 주춤…내실 다지기 주력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가 대출 규제에 따른 여신 위축으로 올해 상반기 실적이 뒷걸음질했다. SBI저축은행은 하반기에도 비용 절감과 건전성 관리를 이어가며 본업 경쟁력을 지킬 방침이다.3일 SBI저축은행 통일경...
2026-09-03 목요일 | 옥준석 기자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 대손비용 절감에 순익 두 배…하반기 건전성 개선 집중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웰컴저축은행은 하반기에도 건전성 우선 기조에 집중할 방침이다.2일 웰컴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
2026-09-02 수요일 | 옥준석 기자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생 341명 선정…누적 수혜 7000명 이상 [저축은행 돋보기]
웰컴금융그룹이 지난 29일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32기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수여식에는 웰컴금융그룹과 한국방정환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32기 방정환 장학생과 ...
2026-09-01 화요일 | 옥준석 기자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대손 절감에 순익 증가…건전성 개선 흐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가 충당금 부담 완화와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다만 여신 규제 영향으로 대출자산이 줄면서 이자수익은 감소했다.올해 하반기 한국투자저축은...
2026-08-31 월요일 | 옥준석 기자
DQN우리저축은행 NPL비율 최저…하나저축은행 10% 육박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 - 건전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자산 리밸런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고정이하여신비율 최저를 기록했다.반면 부동산 부실 정리가 진...
2026-08-31 월요일 | 옥준석 기자
12개월 최고 연 4.10%…동양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5주]
8월 다섯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1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
2026-08-30 일요일 | 옥준석 기자
24개월 최고 연 3.95%…한화저축은행 'Mymo·e뱅킹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5주]
8월 다섯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3.95%,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2026-08-30 일요일 | 옥준석 기자
12개월 최고 연 6.50%…애큐온저축은행 '처음만난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8월 5주]
8월 다섯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50%,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8.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2026-08-30 일요일 | 옥준석 기자
24개월 최고 연 5.80%…엠에스저축은행 '아이사랑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8월 5주]
8월 다섯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8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
2026-08-30 일요일 | 옥준석 기자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2026-08-26 수요일 | 옥준석 기자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
2026-08-25 화요일 | 옥준석 기자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
2026-08-24 월요일 | 옥준석 기자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상반기 부동산 침체에 순익 감소…선별투자에 무게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하나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부동산 거래 위축에 따른 회수 성과 부진으로 순익이 다소 줄다.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기존 매입한 부실 채권의 회수가 늦어진 영향이다.올해 하나에프앤아이는 회수 지연 자산 대신 ...
2026-08-23 일요일 | 옥준석 기자
12개월 최고 연 4.10%…대백저축은행 '애플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4주]
8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1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
2026-08-23 일요일 | 옥준석 기자
24개월 최고 연 3.95%…한화저축은행 'Mymo·e뱅킹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4주]
8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3.95%,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0.06%p 하락했다. 최고금리는 전주 대비 0....
2026-08-23 일요일 | 옥준석 기자
12개월 최고 연 6.50%…애큐온저축은행 '처음만난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8월 4주]
8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5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
2026-08-23 일요일 | 옥준석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