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3%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3%다. 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5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
2019-04-0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4월 2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0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
2019-04-0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와 동일하다. 7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33개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상품 중 최고...
2019-04-0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60%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60%로 지난주와 동일했다.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34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
2019-04-0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태국 신협에 운영 노하우 전수
태국 촌부리병원 저축신용협동조합 임직원과 태국 카셋싸트대 협동조합학과 교수 등 24명이 ‘핀테크 기반 협동조합 재무관리’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5일 새마을금고중앙회를 방문했다.이번 연수단 방문은 성공적인 ...
2019-04-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안저축은행, '바로저축은행'으로 사명 변경
신안저축은행이 바로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그룹 내 타 금융계열사와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다. 신안저축은행은 지난 4일 자사 홈페이지에 바로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한다는 공지를 띄웠다. 오는 8일부터는...
2019-04-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상상인플러스·BNK저축은행 자산규모 1조원대 진입
지난해 저축은행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자산 1조원을 넘은 중형 저축은행들이 등장했다. 아주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신안상호저축은행, BNK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은 지난해 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특...
2019-04-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카드, 강원 산불 피해고객 특별 금융지원
삼성카드는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먼저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용카드 이용금액 청구를 최대 6개월간 유예받을...
2019-04-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카드, 'Let's L' TOUCH('렛츠 엘' 터치) 4월 이벤트 실시
롯데카드가 따스한 봄을 맞아 달력에 알파벳 L이 그려지는 매주 월요일과 마지막 주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Let’s L‘ TOUCH(’렛츠 엘‘ 터치) 4월 이벤트를 실시한다.’Let‘s L’ TOUCH 이벤트는 ‘롯데카드 ...
2019-04-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업 관련 법률교육' 실시
여신금융협회 산하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여신금융업 관련 법률교육'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약관 관련 규정, 자동차관리 관련 법률, 전자금융 관련 법률...
2019-04-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카드, 강원 산불 피해 고객에게 금융지원
롯데카드는 강원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한 고객에게는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
2019-04-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펀다, '확정매출담보상품' 출시
자영업 전문 P2P금융 펀다는 확정 매출채권을 상환재원으로 확보하여 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확정매출담보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펀다가 새롭게 선보이는 ‘확정매출담보상품’은 펀다-대출기...
2019-04-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카드, '고등래퍼 3'과 스폰서십 체결
롯데카드가 엠넷(Mnet)의 국내 최초 고교 랩 대항전 프로그램 ‘고등래퍼 3’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LIKIT(라이킷)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롯데카드는 고등래퍼 3의 MC를 맡고 ...
2019-04-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유니온페이, "통합 결제 플랫폼 활성화로 모바일 결제 35배↑"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유니온페이 QR코드 결제 서비스의 국내 거래량이 올해 2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35배 늘었으며, 퀵패스(NFC) 서비스는 전년 동기 대비 2018년 한 해 동안 국내 거래량은 5배, 거래액은 4...
2019-04-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미드레이트, 이달중 P2P금융증서 블록체인서비스
P2P금융 기업 미드레이트는 NH농협은행과 공동 개발중인 'P2P금융 증서 블록체인 서비스'를 4월중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P2P금융 플랫폼은 투자자가 대출상품에 투자를 하게 되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투자...
2019-04-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세람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 확대 나서
세람저축은행이 사회공헌활동 확대에 나섰다. 세람저축은행은 이달 4일 이천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효양고등학교 등 11개 고등학교의 우수 장학생에게 총 1800만원의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4일 ...
2019-04-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신축 건물 이전 기념식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천지역본부가 3일 신축 건물 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어 기념식 이후 중앙회장과 직원 간 간담회도 이뤄졌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신축회관은...
2019-04-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금융위, 중금리대출 기준 강화…은행·카드사 등 평균금리↓
금융위원회가 중금리대출 평균금리를 업권별로 차등화 하는 등 기준 강화에 나섰다.4일 금융위는 은행,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 업권의 중금리대출 기준을 하향조정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지난 3일 여신전문금융업...
2019-04-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통신업계, 카드사 통신료 자동납부 중단 통보
이동통신사들이 '통신료 자동납부 대행'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카드사에 통보했다. '통신요금 자동납부 접수 대행'은 그간 이통사가 카드사에 맡겼던 요금 자동납부 접수 서비스다. 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T와 LG유플...
2019-04-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프로야구 경기 열리면 인근 지역 매출 2.2% 증가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면 골목상권 매출이 증가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BC카드 빅데이터센터는 지난해 3~4월에 야구장을 이용한 BC카드 고객 6만여명의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4일 공개했다. 프로야구 개막 시즌...
2019-04-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카드고릴라, 1분기 인기 신용카드 TOP10 발표…'롯데카드 첫 1위'
국내 최대 신용카드 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가 ‘2019년 1분기 인기 신용카드 TOP 10’을 4일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지난 1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카드고릴라 웹사이트(PC, 모바일 통합)에서 집계된 각 신용카드...
2019-04-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와우리' 출시
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 시리즈 300만좌 돌파와 출시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신상품 '카드의정석 WOWRI(와우리)'를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4일 밝혔다.이 카드는 지난 1일 출시됐다. 업계 최단 기간 내에 300만좌를 ...
2019-04-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카드, 인공지능 자동응답시스템 도입
현대카드가 업계 최초로 고객센터에 '인공지능·자동응답시스템(이하 AI-ARS)'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일반적인 서비스는 안내 음성을 듣고 원하는 서비스 정보를 청취하거나 고객센터 상담원을 연결하지만, 현대카...
2019-04-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