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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유플러스 “디즈니 플러스 논의 중이나 확정된 건 없다”
LG유플러스는 3일 열린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OTT 사업에선 오픈 플랫폼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당사는 미디어 사업 전략은 시청 경험 차별화에 방점을 두...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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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펫케어 기능 강화한 트롬 세탁기·건조기 출시
LG전자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을 위해 펫케어 기능을 더한 트롬 세탁기와 건조기를 출시한다. LG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펫팸족(반려동물과 가족의 합성어)의 의류 관리를 위해 펫케어...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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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국내 앱 배급사 중 수익 가장 높아…글로벌 8위
넷마블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모바일 앱 수익을 낸 모바일 퍼블리셔 8위를 기록하며, 6년 연속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모바일 앱 마켓 분석 사이트 앱애니는 지난 1월 27일 2020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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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비통신 영업익 비중 늘었다…올해 연매출 20조 도전
SK텔레콤이 지난해 연간 매출 18조6247억원, 영업이익 1조3493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0%, 21.8% 증가한 수치다. 5G 가입자 증가와 함께 미디어·보안·커머스 등 뉴 ICT 사업이...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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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G와 IPTV로 실적 선방…영업익 29.1%↑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선방한 실적을 거뒀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영업수익(매출액) 13조4176억원, 영업이익은 8862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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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익 8862억…전년비 29.1% 증가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영업수익(매출액) 13조4176억원, 영업이익은 88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8.4%, 29.1% 증가했다. 순이익은 4781억원으로 전년보다 8.9% 늘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수...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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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유럽 친환경 쇼핑몰 ‘그린피’ 공식 파트너로 선정
삼성전자가 이탈리아의 친환경 쇼핑몰 ‘그린피’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쇼핑몰에 사용되는 TV와 사이니지, 모바일 제품을 공급하고 에코패키지 관련 상설 전시장도 설치했다. 그...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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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에어컨 ‘미리구매 페스티벌’ 진행…최대 40만원 할인
위니아딤채가 2021년형 ‘위니아 에어컨’ 모델을 대상으로 ‘미리 구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모션 대상 모델은 21년형 위니아 웨이브 컬러 에디션, 위니아 둘레바람 플렉스, 위니아 둘레바...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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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K텔레콤 지난해 영업익 1조3493억…전년비 21.8%↑
SK텔레콤이 지난해 매출액 18조6247억원, 영업이익 1조3493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 21.8%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1조5005억으로, 전년 대비 74.3% 늘었다. SK텔레콤 측은 “...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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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코로나 특수 누리며 실적 선방…연매출 55조 전망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특수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선방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이통...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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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00억 규모 자사주 처분…“임직원 상여 지급”
SK텔레콤이 임직원에 성과급을 지급하기 위해 300억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했다. SK텔레콤은 2일 12만3090주의 자사주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주당 24만5500원으로, 총 302억1859만원이다. ...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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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성과급 기존대로 지급…투명하게 소통할 것"
SK하이닉스의 성과급에 대한 임직원들의 불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기존과 같이 기본급의 400%를 PS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전날(1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SK하이닉...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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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투자·고용 창출에 충실해야”…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영입
삼성전자가 반도체 인재 영입에 나섰다.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옥중 메시지로 “투자와 고용 창출이라는 기업의 본분에도 충실해야 한다”고 당부한 만큼, 이번 채용은 대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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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접촉 없이 엘리베이터 호출하는 ‘넥스’ 출시
현대엘리베이터가 접촉 없이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신제품을 본격 판매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월부터 스마트폰 ‘블루투스 태깅’(주거용 건물) 또는 움직임을 인식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모션 콜 버튼...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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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로 똑똑해진 ‘비스포크 에어드레서’ 출시
삼성전자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비스포크 가전 라인업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2일 인공지능(AI) 기술을 갖춘 의류청정기 신제품 ‘삼성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를 오는 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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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23년까지 사내 소프트웨어 전문가 1000명 육성
LG전자가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적극 키우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일 온라인으로 소프트웨어 전문가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증식에는 박일평 CTO(최고기술책임자)와 임직...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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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5G 속도 서울이 가장 빠르다…속도는 LG유플러스가 1위
전 세계에서 아이폰12의 5G 통신을 가장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는 서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사 중에선 LG유플러스가 가장 빨랐다. 인터넷 속도 측정 사이트 ‘스피드테스트’를 운영하는 우클라는 2일 ...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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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창원시, 스마트 수소산업 추진에 협력
LG유플러스가 창원시에 수소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2022년까지 스마트 수소버스를 100대 추가 보급한다. LG유플러스는 창원시와 ‘2040 창원 수소 비전’의 일환으로 스마트 수소산업 추진에 협력하고, 스마...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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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 KT 대표, 상생경영 강화…270억 규모 납품대금 조기 지급
구현모 KT 대표가 설 연휴를 맞아 중소 협력사에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KT는 2일 자금 수요가 몰린 중소 협력사들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약 27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급을 오는 9일까지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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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양자내성암호 기술로 의료정보시스템 보안 강화
LG유플러스는 1일 보안전문회사 ICTK홀딩스와 함께 을지대학교병원이 의료정보시스템에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적용해 보안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의료정보시스템은 전자의료기록(EMR),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
2021-02-0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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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하이닉스 성과급 산정 기준 불만에 “연봉 전부 반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직원들을 위해 연봉을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SK하이닉스 성과급 규모에 따른 불만이 이어지자 직원 달래기에 나선 것이다. 최 회장은 1일 경기 이천 본사에서 열린 반도체 공장 ‘M1...
2021-02-0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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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허가 여부 5일 최종 결정”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성분명 레그단비맙·CT-P59)’의 최종 허가 여부가 오는 5일 결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5일 최종점검위원회를 열고, 렉키로나주의 최종 허가 여부를 결정...
2021-02-0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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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G 가입자 수 1185만명…알뜰폰 가입자 900만 넘겨
국내 5G 가입자가 2020년 12월 기준 1185만명으로 집계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통3사가 목표로 한 1200만명은 넘기지 못했다. 1일 과기정통부가 공개한 ‘2020년 12월 말 기준 무선통신서비스 가입자 통...
2021-02-0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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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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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