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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4.30%…디비저축은행 'M-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월 2주]
1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3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에 따르면, ...
2025-01-12 일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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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3.50%…'대백저축은행-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월 2주]
1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50%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대백저...
2025-01-12 일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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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3.40%…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월 2주]
1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4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5-01-12 일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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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사장님' 잡기 분주…연초부터 신한카드 신상품·현대카드 서비스 출시
신한카드, 현대카드가 개인사업자 특화 상품·서비스를 출시하며 새해부터 '사장님' 잡기에 나서고 있다. 개인사업자가 1000만명에 육박하는 만큼 이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시장 선점에 나서기 위해서다.10일 금...
2025-01-10 금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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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첫 조직개편…트래블로그·법인영업 강화 방점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트래블로그와 법인카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디지털글로벌·기업영업 강화가 골자다.8일 하나카드에 따르면, 최근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는 기존 3그...
2025-01-08 수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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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사 정산자금 별도관리 의무화…"제2의 티메프 사태 막는다" [2025 금융위 업무계획]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의 정산자금 관리가 강화된다. 지난해 티몬·위메프 사태 당시 PG사들의 정산금 관리 규제가 미비했단 점을 보완하고 셀러 매출금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다. 8일 금융위는 2025년도 경제...
2025-01-08 수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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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M캐피탈 인수 '코앞'…서민·기업금융 시너지 기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캐피탈 인수를 목전에 뒀다.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서민금융과 M캐피탈의 기업금융이 합쳐지면서 거대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달 M캐피탈과...
2025-01-06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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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훈 대표, 디지털·신사업 키워 신한카드 1위 굳힌다 [2025년 이끄는 카드사 CEO (1)]
을사년(乙巳年은) 카드업계에게 도전의 해다. 국내 카드사 9곳 중 6곳이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는 쇄신 인사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내수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가맹점수수료율 인하까지 악재가 겹치자, 안...
2025-01-06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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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팀워크와 집중력으로 생존·성장해야" [2025 신년사]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어지러운 국내외 상황에서도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은 팀워크와 집중력을 다져 생존·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태영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 현대카드는 GPCC와 PLCC의 양 날...
2025-01-03 금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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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수 VC협회장 "민간자금 유입, 회수시장과 투자 활성화 이끌겠다" [2025 신년사]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 "2025년엔 민간자금 유입과 회수시장과 투자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윤건수 협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신규 출자자 발굴을 통한 민간 자금 유입, 코스닥 시장의 독립 운영, ...
2025-01-03 금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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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본업 강화·독자카드사 전환으로 수익구조 개선" [2025 신년사]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2025년엔 카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와 독자카드사 전환을 통한 수익·비용구조 개선을 이뤄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는 2일 오후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취임...
2025-01-02 목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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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관 국민카드 대표 취임 "위기를 기회로…역동적 변화 추구" [2025 신년사]
김재관 국민카드 대표이사가 "대내외적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고객에게 최고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역동적 모습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일 김재관 대표는 서울 종로구 국민카드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같...
2025-01-02 목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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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페이먼트 시장 뒤흔들기 위한 변화·혁신 필요" [2025 신년사]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이사가 "신한카드의 변화는 생존을 위한 비용"이라며 "시장을 뒤흔들기 위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일 박창훈 대표는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
2025-01-02 목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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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호동 쇄신 인사에 농협카드 사장 4개월 만에 교체…이민경 부행장 내정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계열사 CEO 쇄신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농협카드 사장도 4개월 만에 전격 교체했다. 이민경 농협은행 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이 후임 사장으로 내정했다.2일 한국금융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최...
2025-01-02 목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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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민카드
국민카드 부점장 인사■ 승진◇ 부장▲금융상품부장 조용덕 ▲개인마케팅부장(2부) 권오광 ▲체크카드사업부장 김재희 ▲임베디드제휴사업부장(1부) 박경수 ▲SOHO/SME영업부장(1부) 유건수 ▲마이데이터사업부장 최하영 ▲신성장사업부장 이용중 ▲테크기획부장 이우현 ▲경영효율화부장 나미희 ▲자금부장 이광호 ▲리스크...
2024-12-31 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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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카드
우리카드 인사■ 임원◇ 승진▲마케팅본부 전무 이인복▲경영기획본부 전무 이기수◇ 이동▲금융사업본부 전무 유태현▲플랫폼사업본부 전무 박위익▲신용관리본부 전무 김수철 ◇ 신규 ▲전략기획부 상무대우 나인성시행일 : 2025. 1. 1 (수)
2024-12-31 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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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규 여신협회장 "경쟁력 강화 위해 카드결제 범위 확대" [2025 신년사]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이 "소비자 친화적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회원사와 금융당국 간의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완규 협회장은 31일 2025년 신년사를 통해 "현재 우리 경제는 당...
2024-12-31 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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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페이코 체크카드 2년 연속 1위…요노족 사랑 힘입어 '승승장구'
NHN 페이코의 포인트카드, 포인트모으기 서비스가 실속을 중시하는 요노족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엔에이치엔 페이코(NHN PAYCO)는 31일 연말결산 리포트 '요노족이 가장 사랑한 PAYCO 요모조모'를 공개했...
2024-12-31 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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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만기 카드사 여전채 12조…롯데카드 규모·금리 최대 배경은
카드사들이 내년 상반기 까지 갚아야 할 여신전문금융채권이 12조원에 달하는 가운데 롯데카드의 채권 규모와 금리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최근 이어진 고금리로 자금조달 시 막대한 이자비용을 치렀던 ...
2024-12-3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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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법인카드 매출 '쑥'…1위 국민카드와 격차 좁혔다
하나카드의 법인카드 매출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법인 부문 1위 국민카드를 맹추격하는 모습이다. 은행에서 기업금융을 담당해온 성영수 대표가 차기 대표로 내정된 만큼 법인카드 성장세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관...
2024-12-3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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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급전’ 카드론 잔액 42조 역대 최대 [한금 Pick 2024 금융이슈-카드사]
'카드론' 잔액이 또 다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급전창구를 찾는 서민들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3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국내 카드사 9곳(신한·국민·삼성·현대·롯데·우리·...
2024-12-3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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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4.50%…KB저축은행 '착한누리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2월 5주]
12월 다섯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4-12-29 일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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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4.30%…디비저축은행 'M-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2월 5주]
12월 다섯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3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4-12-29 일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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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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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