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 분양
BS한양은 경기도 평택시 브레인시티 8BL에 조성하는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을 분양 중이라고 21일 밝혔다.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경기도 평택시 브레인시티 일대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6개동,...
2025-03-21 금요일 | 한상현 기자
GS건설,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5’ 동참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최대 규모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5’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어스아워(Earth Hour)’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가 주관하는 세계최대규모의 기후...
2025-03-21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2025 우수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대우건설이 지난 20일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주요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5년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대우건설은 협력사의 헌...
2025-03-21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은평 '북한산푸르지오' 35평, 4.4억 내린 9.25억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3월 21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은평구 녹번동 소재 ‘북한산푸르지오’ 35평(84.99㎡) 타입 1층 매물이었다.이 매물은 지난 3월 19일...
2025-03-21 금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압구정하이츠파크' 81평, 9.5억 오른 70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21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신사동 소재 ‘압구정하이츠파크’ 81평(213.05㎡) 타입 16층 매물이었다. 이 타입 매물...
2025-03-21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책임준공 부담 완화에 건설사 숨통 트인다…90일까지 채무액 차등화
건설사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책임준공 기준이 완화된다. 다음 달부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기자본비율이 40% 이상인 사업장의 책임준공 의무가 면제된다. 자기자본비율이 20% 이상이면 협의를 거쳐 계약서...
2025-03-20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영등포 '한양' 63평, 7.1억 오른 39.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20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한양’ 63C평(193.03㎡) 타입 9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3...
2025-03-20 목요일 | 한상현 기자
토허제 해제 후 '낙수효과'에 경기도 부동산 꿈틀…거래 1만건 이상 터진 00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서울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 아파트 거래량도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19일 경기도부동산포털에 따르면 2월 경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9105건이다. 경기 아파트 거래량은...
2025-03-19 수요일 | 한상현 기자
토허제 다시 묶는다…범위는 강남3구·용산 전체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서울 강남권에서 시작된 집값 상승세가 서울 전역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자, 정부가 19일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했다.19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
2025-03-19 수요일 | 한상현 기자
계룡건설 임직원, 독거노인 위한 성금 기부
계룡건설 사우회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에 있는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성금을 대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19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계룡건설 임직원...
2025-03-19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불황에도 주주환원'…삼성·현대·DL·GS건설, 배당·자사주 매입 지속
국내 상장 건설사들이 건설업황 침체에도 주주환원 정책을 우선시하며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투자 자산 유출을 막고 장기적인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8일 건설업계와 ...
2025-03-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협력사와 안전보건 간담회 개최…'안전·상생·동반성장' 강조
반도건설이 협력사와 함께 2025년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반도건설은 화성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 내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에서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열고 협...
2025-03-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타워팰리스2' 63평, 18억 오른 47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18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도곡동 소재 ‘타워팰리스2’ 63평(156.5㎡) 타입 38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2025-03-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신세계건설, PC 건식 접합 신기술 인증 획득
신세계건설이 4년간 공동 연구개발한 PC(Precast Concrete) 건식 접합공법으로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기술명은 ‘솔리드(속찬) 패널존을 형성하고 기계식 이음장치로 연결해 중간모멘...
2025-03-17 월요일 | 한상현 기자
포스코이앤씨, 국내 최초 수직증축 리모델링 단지 ‘잠실 더샵 루벤’ 준공
포스코이앤씨가 국내 최초 공동주택 수직증축 리모델링 단지인 '잠실 더샵 루벤'을 준공하고 지난 7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이 단지는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에 위치한 성지 아파트를 수직증축으로 리모...
2025-03-17 월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권 재건축도 유찰…조합원들은 '발 동동' [2025 도시정비 기상도②]
서울 강남권 재건축 추진 단지에서 입찰 경쟁이 사라지고 있다. 최근 치열한 수주전이 예상됐던 잠실우성1·2·3차와 개포주공6·7단지 시공사 선정 입찰이 모두 유찰됐다. 재건축 사업 일정이 늦어지면서 조합원들 ...
2025-03-17 월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원주 단계주공 재건축' 시공사 선정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진행된 원주 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시공자 선정총회에서는 참석 조합원 440명이 투표했으며, HDC현대산업개...
2025-03-17 월요일 | 한상현 기자
삼성물산, 스마트 로봇·AI 기술 현장 적용 [건설업계 스며든 AI]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공사 현장 안전 관리에 AI를 활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타워크레인 와이어로프 점검 장치를 사례로 꼽을 수 있다. 이 장치는 자기장 측정으로 와이어로프 내외부 단선을 찾는다. 타워크레인이 ...
2025-03-17 월요일 | 한상현 기자
포스코이앤씨, AI 활용해 업무 지능화 강화 [건설업계 스며든 AI]
포스코이앤씨가 AI 기술을 기반으로 건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이앤씨는 기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은 빅데이터를 AI 기술 개발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건설특화 AI 모델을 핵심 업무에 적용해 효율...
2025-03-17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AI로 계약 문서·영문 이메일 분석 [건설업계 스며든 AI]
대우건설이 영문 해석뿐 아니라 복잡한 계약 사항 분석까지 AI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계약문서 분석시스템인 ‘바로답 AI’가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바로답 AI는 챗GPT(Chat GPT)처럼 구동되는 생성형 AI다. 일...
2025-03-17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롯데건설, AI로 공사 현장 사고 대비 [건설업계 스며든 AI]
롯데건설은 AI 시스템을 연계한 현장 안전에 힘쓰고 있다. 롯데건설은 통합 영상관제시스템 안전상황센터를 운영 중이다. 안전상황센터에서는 모든 공사 현장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
2025-03-17 월요일 | 한상현 기자
[3월 3주 청약일정]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등 전국 3곳 142가구 청약 접수
최근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분양 물량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은 3704가구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이후...
2025-03-16 일요일 | 한상현 기자
롯데건설·GS건설 컨소시엄, 상계5구역 재개발 수주
롯데건설은 GS건설과 함께 7094억원 규모의 서울 노원구 상계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롯데건설·GS건설 컨소시엄은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7층, 21개동 규모의 아파트 2016가구와 부대복리...
2025-03-16 일요일 | 한상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