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전시] 최주림 개인전 'Rising a dream'
2021년 포르쉐코리아 드리머스 온 캠페인 어워드 페인팅 부문 우승작가 최주림의 개인전이 10월20일부터 25일까지 삼청로 더아트나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2023년 신작 위주의 작품 총 21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
2023-10-17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의 '스태그플레이션 2024년 경제전망'
2024년 경제전망의 키워드는 ’왕좌의 게임‘에 강력한 경고로 등장했던 이 말처럼, ‘경제적인 겨울’, 즉 스태그플레이션이 다가오고 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고물가와 저성장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개...
2023-10-13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이병례의 가을 풍미가 묻어나는 한지 작품전
깊어가는 가을, 사색의 풍미가 묻어나는 전시가 개최된다. 한지를 말아 캔버스에 붙이면서 우리나라의 전통과 고유한 감성이 더해진 작품들이다. 캔버스에 붙여진 작은 한지토막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에는 ...
2023-10-11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사장의 별의 순간
국내외 5,000여 주요 기업에 경영자와 핵심 인재를 추천하고 있는 한국 최대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의 신현만 회장이 신간 『사장의 별의 순간』을 내놓았다.20여 년간 인재 사업 한 길을 걸어온 신 회장은 그동안...
2023-10-04 수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나이프로 그리는 ‘경계의 미학’...송미영 초대전 개최
'나이프페인팅(knife painting)'화가 송미영의 작품전이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삼청로 더아트나인갤러리에서 열린다. 시각예술의 회화작품을 이야기 할 때 일반적으로 붓과 물감을 주로 사용하지만 송미영 화가는 붓...
2023-09-27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직장인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월급세팅법’...입사 5년 내 월급쟁이 부자되는 실전노하우 담아
집을 사야할지? 팔아야 할지? 주식을 사야할지? 팔아야 할지? 코인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도대체 확실한 답이 보이질 않는다. 금융위기다, 경기침체다, AI가 700만개의 일자리를 빼앗아갈 것이라는 등 직장인을 ...
2023-09-22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가을 맞이 특별기획...'공감과 기억' 정향심 초대전
2023년 가을 맞이 특별기획, 공감과 기억_정향심 초대전이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삼청로 더아트나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2023년 신작 위주의 작품 총 17점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세밀한 묘사가 아니어도...
2023-09-14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인신문윤리위원회’로 명칭 변경
‘인터넷신문위원회’가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이하 인신위)로 이름을 바꾼다. 영문 이름도 ‘Internet Newspaper Committee’에서 ‘Internet Newspaper Ethics Committee’(INEC)로 바뀐다.이번 명칭 변경은, ...
2023-09-13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인사] 코메디닷컴, 진성기 전 매경닷컴 대표 부사장 영입
건강의료 미디어 ‘코메디닷컴’은 진성기 전 매경닷컴 대표를 미디어콘텐츠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진성기 신임 부사장은 1991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바이오제약, 의료와 과학, 보건복지 등을 ...
2023-09-04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AI 시대, 인터넷신문과 윤리” 포럼개최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가 “AI 시대, 인터넷신문과 윤리”라는 주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뉴미디어 윤리조찬포럼’을 갖는다.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으로 이달 19일(화) 열리는 포럼은 초...
2023-09-04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1% 일잘러의 글쓰기 비밀 노트
한 번에 결재를 받아 내고 조직 안팎에서 회람 되는 보고서를 어떻게 하면 쓸 수 있을까? 직장인의 글쓰기는 타고난 소질로 치부할 수 만은 없는 문제이다. 글쓰기가 업무 처리 능력으로 평가 받고 나아가 승진의 기...
2023-09-01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2023년 상반기 자율심의 결과 발표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가 총 882개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매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사 및 광고에 대한 2023년 상반기 자율심의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총 15,209건의 기사 및 광고(기사 2,...
2023-08-18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금으로 표현한 회화작품 '금은보화' 전 개최
이번 개최되는 금은보화(金銀寶畵)展은 금이라는 상징적 재료를 통해 회화작품에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는 것인가에 대한 “상징과 표현”의 영역을 찾아가고자 하였다. 유한한 보석으로서 금에 대한 가치와 상징성, ...
2023-08-17 목요일 | 이창선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인터넷신문위원회 정상화 촉구 성명서 발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이하 인신협)는 광고주협회와 인터넷기업협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사기구 장악시도를 규탄하며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인신협은 성명서에서 “86...
2023-08-16 수요일 | 이창선 기자
경제채널 EBC 대표이사에 김웅철 본부장 선임
경제채널 EBC는 10일 류영현 대표를 부회장에, 김웅철 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매일경제신문 도쿄특파원과 국제부장, 매일경제TV 국장, 매경비즈 대표를 역임했다.
2023-08-10 목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유하나 초대전 개최... '인체와 자연의 경계(境界)'
개인적으로 살아가는 오늘의 사회에 함께하는 삶을 지향하는 화가가 있다. 화가는 수화(手話)동작에 식물의 이미지를 연결시키면서 대화는 곧 삶의 기반이라는 것을 이야기 한다. 신체의 어느 부위에 자리하는 자연이...
2023-07-27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9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6월2일 띠별 운세쥐띠 : 흉과 길이 서로 상반되어 있으니 평온해 지겠다.1948년생, 전화위복이란 이럴 때 쓰는 말이라 할 수 있겠다.1960년생, 정신적으로 안정이 필요한 시기이다. 휴식을 취하라.1972년생, 사...
2023-07-19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8일(화) 띠별·별자리
음력 6월1일 띠별 운세쥐띠 : 마음을 열고 사람들과 교제를 시작하니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요 친구다.1948년생, 인복이 있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리라.1960년생, 건강을 지키기에 가장 좋은 것은 규칙...
2023-07-18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7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30일 띠별 운세쥐띠 : 장사를 나선 길에서 도둑을 만나게 되는 하루다.1948년생, 밝은 달이 다시 구름에 들어가니 한 때는 괴로움을 겪을 것이다.1960년생, 재산을 잃게 되거나 가정에 우환이 생긴다.1972년...
2023-07-17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6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5월29일 띠별 운세쥐띠 : 혼자의 힘으로 목표 달성이 어렵겠다. 선후배의 도움을 구해라.1948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1960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활용을 잘 할...
2023-07-16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5일(토) 띠별·별자리
음력 5월28일 띠별 운세쥐띠 :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하다.1948년생,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1960년생,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말라. 재혼은 흉이 아니다.1972년생...
2023-07-15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4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5월27일 띠별 운세쥐띠 : 천지 사방이 혼란한 가운데 드디어 평안을 얻게 된다.1948년생, 때로는 독한 면을 보여야 이득이 된다.1960년생, 지금은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 된다.1972년생, 멀리 있...
2023-07-14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3일(목) 띠별·별자리
음력 5월26일 띠별 운세쥐띠 : 재산이 넉넉해지고 음식과 입을 옷이 많게 되리라.1948년생, 원만한 가운데 복이 많으니 어찌 기쁘지 않을까.1960년생, 남과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재물을 다투는 일이 따를 수 있...
2023-07-13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