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2023 눈꽃 동행축제’ 동참…특집 라방 편성 “최대 50% 할인쿠폰”
티몬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2023 눈꽃 동행축제(이하 동행축제)’에 동참한다고 5일 밝혔다. 티몬은 오는 31일까지 동행축제를 열고 2200여개 중소상공인들의 우수 상품들을...
2023-12-05 화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 건설부문, 지속가능경영 위한 ‘자원순환형 가구’ 제작·설치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12월 5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자원순환형 가구’를 제작 및 설치했다고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이 제작한 자원순환형 가구는 테이블, 의자, 벤치 3종 등 총 48점으로 ▲...
2023-12-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LS일렉트릭, 제 60회 무역의 날 ‘7억불 수출탑’ 수상
LS일렉트릭(대표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주관 제 60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7억불 수출탑’을 수상한다.LS일렉트릭은 세계 최대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북...
2023-12-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손보, 세종시·금감원과 지역사회공헌 맞손
한화손해보험(대표 나채범)이 세종시, 금융감독원과 지역사회공헌에 나선다.한화손보는 4일 세종시청에서 세종시, 금융감독원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을 위한 '함께 같이, 아름다운 동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2023-12-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 이집트에 ‘K9 자주포 패키지’ 공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오는 7일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EDEX 2023(이집트 방산 전시회)’에서 전시장 정중앙에 300m²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개설해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한화에어...
2023-12-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시스템, K2전차의 ‘브레인’ 폴란드 수출…사격통제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대표 어성철)은 지난해 8월 폴란드에 수출 계약을 체결한 K2 전차 180대에 사격통제시스템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2574억 원이다.폴란드에 수출하는 K2전차는 현재 국내 전력화 된 전차와...
2023-12-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오션, 선급서 친환경 기술 인증 대거 획득
한화오션(부회장 권혁웅)은 세계 4대 선급중 하나인 프랑스 BV선급으로부터 ▲자체 개발한 이종화물(이산화탄소–암모니아) 운반선의 화물운영시스템(Cargo Handling System) ▲액체이산화탄소 운반선(LCO2운반선)의...
2023-12-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9 등 방산 수출만 7兆 ‘폴란드’…김동관 방산 ‘엘도라도’ 재입증
폴란드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K9자주포(이하 K9) 수입만 7조 원에 육박, 김동관 한화 부회장(사진)의 ‘엘도라도’임을 재입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4일 폴란드 군비청과 K9 등 육상 방...
2023-12-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맨’ 권희백 한화자산운용 대표, 차별화된 ETF 전략으로 그룹 시너지 확대 [금투업계 CEO 열전 ⑥]
금융시장이 고물가, 고금리, 경기 침체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
2023-12-04 월요일 | 전한신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 베트남·인니 공략…글로벌 광폭 행보 [올해의 금융 CEO - 글로벌리더]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이 올해 베트남 법인 흑자 전환, 인니 보험사 인수로 보험사 중 글로벌 영토 확장에 두각을 나타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도 추가 베트남 보험사 인수,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 해외 재보험...
2023-12-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현대·대우건설, 해외수주 집중…대규모 프로젝트 기대
최근 주요 건설사들이 해외사업 사업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다. 올해 부동산 경기 위축과 공사비·인건비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를 겪은 반면 해외에서는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3-12-0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증권 CEO 모두 세대교체…화재 대표 67년생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 外
삼성금융계열사 중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CEO가 모두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삼성화재는 대표가 67년생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이 내정됐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
2023-12-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최병채·천대권 공동대표체제 전환…메리츠화재 출신 김태열 부사장 선임
인카금융서비스가 정기인사에서 천대권 부회장 대표이사 승진으로 최병채 회장 단독대표 체제에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손해보험사 출신을 부사장으로 영입하는 등 책임경영을 강화했다.2일 GA업계예 따르면, ...
2023-12-02 토요일 | 전하경 기자
동부건설, 공공·민간서 연이은 수주 달성…수주잔고 8조6000억원
동부건설이 연말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수주성과를 올리며 연이은 희소식을 전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자사가 수주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 글로벌 리조트 2지구’ 개발사업의 실시계획 승인이 완료됐다고...
2023-12-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K-POP 열풍 한몫 한화 건설부문, 대한민국 아레나 3곳 모두 짓는다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대한민국에 들어서는 대규모 아레나 3곳을 모두 건설한다. 또한 건설사 중 유일하게 국내 및 해외 아레나 실적을 모두 확보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아레나와 도급계약...
2023-12-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LS그룹, 위기 속 성장의 발판 만든다 “파트너로 함께 성장”
LS그룹(회장 구자은)은 국내 기업간 동맹으로 국가 미래전략산업인 K-배터리 글로벌 진출 공동 모색하며 글로벌 경제 위기 속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이다.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인력과 ...
2023-11-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싱가포르 찾아 글로벌 부동산개발사업 강화 모색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국부펀드 산하 아시아 최대 부동산개발사인 케펠랜드(Keppel Land)와 캐피탈랜드(Capitaland Investment)의 CEO와 면담하고 글로벌 부동...
2023-11-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LG생활건강, 기능성 립케어 '어드밴스드 핑크 립세린' 선봬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벨머에서 생기 가득한 핑크빛 입술을 선사하는 기능성 립케어 제품 ‘어드밴스드 핑크 립세린’을 30일 출시했다. 제품 런칭과 함께 인기 웹툰 ‘데뷔 못하면 죽...
2023-11-30 목요일 | 손원태 기자
개미들, 역대급 엔저에 日로 눈 돌렸다…주식 보관액 ‘35억달러’
최근 국내 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의 부재로 횡보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증시는 역대급 엔저 현상과 일본 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활기를 띠고 있다. 이에 일본 증시에 투자하는 ‘일학개미’의 투자금...
2023-11-29 수요일 | 전한신 기자
한화오션, 세계에서 가장 은밀한 잠수함 기술 연구
한화오션(부회장 권혁웅)은 최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잠수함용 신형 소자장비 설계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자(消磁)장비란 잠수함에서 발생하는 자기(磁氣)를 줄여 적에게...
2023-11-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치솟던 정제마진에 호실적‧상승세였던 정유주… 유가 하락에 다시 울상?
치솟던 정제마진에 호실적은 물론 상승세를 나타냈던 정유주가 유가 하락에 다시 울상으로 바뀌었다. 최근 국제유가가 진정세를 나타내며 정제마진도 내림세로 전환되면서다.국내 정유 4사 올해 영업익 전망치도 좋지...
2023-11-2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bhc치킨, 연말 내 말레이시아 6호점 달성한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올 하반기 말레이시아 4~6호점을 연달아 출점,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bhc치킨은 지난 9월 15일 말레이시아 반다르 선웨이에 4호점을 개점한 데 이어 10월 7일 IOI Ma...
2023-11-28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