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펀드 5년 최고 수익률 삼성운용 44.98%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연금저축펀드 5년 누적 수익률은 삼성자산운용이 44.98%로 가장 높은것으로 나타났다.28일 펀드평가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설정액 10억원 이상) 연금저축펀드 5년 누...
2016-11-2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내년 한은 금통위 통화정책방향 회의 8회로 축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내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회의 횟수가 기존 12회에서 8회로 줄어든다. 한국은행은 24일 지난해 12월 공표한 '2016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에...
2016-11-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위, 파생상품 상장 절차 간소화·신규등록 확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당국이 파생상품 상장 절차를 간소화하고, 신규 등록을 확대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파생상품시장 경쟁력 제고 및 파생결합증권시장 건전화 방안’을 발표하며 이같은 개선안을 추...
2016-11-2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고경표, 화장품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 공개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배우 고경표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고경표는 걷어올린 셔츠와 니트 차림으로 무언가를 고심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
2016-11-10 목요일 | 문수희 기자
"금융시스템 최대 위험요인은 가계부채"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전문가 10명 중 3명은 우리나라 금융시스템 최대 위험요인으로 가계부채를 꼽은 것으로 집계됐다.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시스템 리스크(System risk)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국내외...
2016-11-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임종룡 "가계부채, 시스템리스크 전이 않도록 관리"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일 "우리 경제가 안고 있는 위험요인인 가계·기업부채 문제가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
2016-11-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은 "가계신용, 실물경제보다 과도 증가 유의해야"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실물경제 대비 과도한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은 1일 국회에 제출한 통화신용정책보고서에서 "당분간 가계신용을 중심으로 민간신용 확장국면이 지속되...
2016-11-0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내달 3일 부동산 대책 발표…선별적·단계적 대응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정부가 주택청약 과열 및 집값 급등 지역 일부에 한정된 맞춤형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책 발표 시기는 내달 3일로 잠정 결정됐다.또 조선·해운 구조조정과 관련해선 조...
2016-10-27 목요일 | 김의석 기자
신한베트남은행, 온라인 특화 신용카드 ‘E-Card’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의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이 베트남 최초로 온라인 특화 신용카드인 ‘신한 E-Card’를 출시했다.베트남 신용카드 시장은 고객등급에 따라 카드의 종류가 구분되는 시장으로...
2016-10-24 월요일 | 신윤철 기자
[드라마 평판 분석] 1위 구르미 그린 달빛, 2위 질투의 화신, 3위 쇼핑왕 루이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드라마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구르미 그린 달빛 2위 질투의 화신 3위 쇼핑왕 루이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9월 22일부터 2016년 10월 23일까지...
2016-10-23 일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이철영 사장 “본업 경쟁력 강화·신성장동력 발굴”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철영 사장은 17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
2016-10-18 화요일 | 이은정 기자
3개월 마다 수정 전망, 한은 새 통계 목맨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통화신용정책을 담당하는 거시경제 한 축인 한국은행(이하 한은)이 통계 개발과 보완 작업에 분주하게 대응하고 있다. 디지털 경제 수요에 따라 신종 전자지급서비스인 간편결제 통계를 ...
2016-10-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1위 박보검, 2위 조정석, 3위 김유정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10월 조사결과, 1위 박보검 2위 조정석 3위 김유정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9월 13일부터 2016년 10월 14일까지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에 출...
2016-10-15 토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신예 서은수, 화장품 브랜드 지나인스킨 광고 모델 발탁
화장품 브랜드 '지나인스킨'이 '질투의 화신', '낭만닥터 김사부'에 캐스팅되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인 배우 서은수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서은수는 청순한 이미지와 신선한 매력으로 광고계 블루칩...
2016-10-10 월요일 | 마혜경 기자
우리은행, 중국 보리위엔 임직원 대상 임시 환전소 운영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유커 약 3000명이 대규모로 한국을 방문하는‘중국 보리위엔그룹 기업회의’를 맞이하여,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주요 행사장에서 임시 환전소를 운영...
2016-09-2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드라마 브랜드평판 9월 조사] 1위 구르미 그린 달빛, 2위 질투의 화신, 3위 달의 연인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드라마 브랜드평판 9월 조사결과, 1위 구르미 그린 달빛 2위 질투의 화신 3위 달의 연인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8월 23일부터 2016년 9월 24일까지 국민들에게...
2016-09-25 일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우리은행, 영구채 형태 외화 신종자본증권 5억불 발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21일 바젤Ⅲ 기준 외화 신종자본증권(코코본드) 5억불 발행에 성공했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국내 최초 영구채 형태의 외화 코코본드이며, 이자지급재원 기...
2016-09-21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은행·이통사 '비식별 개인정보' 합쳐 쓴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 A 은행은 B 이동통신사의 비식별 개인정보를 활용해 보다 이자가 저렴한 대출상품을 출시했다. 금융회사와 이통사 보유 비식별 정보를 합쳐서 새로운 신용평가 모델을 만들 수 있었던 ...
2016-09-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중국에서 원화대출 업무 시작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의 중국 현지법인 하나은행(중국) 유한공사(행장 지성규)가 30일 중국에 진출한 한국계 은행 최초로 원화무역대출을 취급한다. 이번에 이루어진 원화무역대출...
2016-08-31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정몽구·최태원·허창수, 혁신·변화 강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재벌 총수들이 하반기 들어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실적 부진 및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서는 기존의 경영방식으로는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정몽구 회장, “시장 변화 예측...
2016-08-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증권사, 수수료 증가로 2분기 당기순익 6214억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증권회사들은 지난 2분기 당기순이익으로 6214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수수료 수익과 채권 관련 이익 증가 때문이며, 파생상품 관련 손실은 소폭 늘었다.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5...
2016-08-29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코리아에셋투자증권 기동호 사장] “증권유통업 아닌 금융제조업 추구하겠다”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우리’회사는 증권유통업을 영위하는 회사가 아니고 금융제조업을 추구하는 회사다.”이는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사장이 늘 강조하는 대목이다. 지난 2012년 자본잠식률 1위였던...
2016-08-29 월요일 | 김진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