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하는 저축은행-사회공헌]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 농촌 복지증진·지역발전 다방면 지원
NH저축은행은 농가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다방면으로 농촌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농촌사랑정기예금’ 특별판매를 통해 판매금액의 0.1%씩 농업발전기금으로 적립해 농업·농촌·농민의...
2021-07-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46%…광주銀 ‘미즈월복리정기예금’
7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46%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5%…케뱅 ‘코드K 정기예금’
7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5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52%…상상인저축銀 0.30%p 상승
7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52%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최근 가계대출 총량 규제 정책으로 저축은행 대출이 증가하면서 수신고를 확대하기 위해 연 2%가 넘는 예·적금 특판 상...
2021-07-2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2.52%…KB저축銀 2.30% 제공
7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52%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비대면에 특화된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면서 간단한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07-2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삼성생명 4300억원대 즉시연금 1심 소송 패소…항소하나
삼성생명이 4300억원대 규모 즉시연금 1심 소송에서 패소했다. 재판부에서는 약관에 보험금에서 일부를 적립한다는 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원고 손을 들어줬다. 다른 보험사보다 지급규모가 큰 만큼 항...
2021-07-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2.47%…비대면 가입 활용한 유진저축銀 상품 주목
7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47%로 전주대비 0.17%p 상승했다. 모바일 뱅킹 플랫폼과 인터넷뱅킹을 활용해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높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예금상품에 손쉽게...
2021-07-1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2.47%…유진저축銀 0.52%p 대폭 상승
7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47%로 전주 대비 0.22%p 상승했다. 최근 저축은행들은 하반기 대형 공모주 청약에 따른 수신 이탈에 대응하고 가계대출 총량 규제 정책으로 시중은행에서 대...
2021-07-1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37%...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7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37%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2021-07-18 일요일 | 임지윤 기자
[7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50%... 케뱅 ‘코드K 정기예금’
7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5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2021-07-18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친환경 상품 바람] 전기차 혜택 제공 신용카드 인기…친환경 실천도 참여
주요 카드사드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일환으로 카드 상품을 통해 친환경 혜택을 제공하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친환경 전기·수소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화 혜택을 제공하고, 친환경 기부와...
2021-07-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친환경 상품 바람] 종이 줄이고 대중교통 타면 이자 더 받는 적금들
은행권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친환경 상품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저탄소 실천 등 친환경 활동 등 환경 보호에 적극 나서는 개인과 기업에 예적금·대출 우대금리 혜택 등을 제공한다. 금...
2021-07-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모두 상승'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신규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지난달 0.92%로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권에서는 올 하반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며 시장금...
2021-07-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6월 코픽스 신규 0.92%… ‘0.1%p 상승’
지난 6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신규취급이 5월보다 0.1%포인트 올랐다. 잔액은 같은 수준을 이어갔다.15일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한 6월 기준 코픽스를 살펴보면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0.92%로 5월보...
2021-07-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저축은행, 연 2% '특판 릴레이'로 수신고 비축 경쟁
최근 저축은행들이 앞다퉈 연 2%가 넘는 예·적금 특별판매 상품을 내놓고 있다. 하반기 대형 공모주 청약에 따른 수신 이탈에 대응하고, 앞서 가계대출 총량 규제 정책으로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한 고객들을...
2021-07-1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6월 가계대출 전월비 6.3조원 증가...주택매매 및 전세거래 관련 자금수요 지속 - 한은
6월 은행 가계대출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했다.4월 가계대출이 16.2조원 증가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한 후 5월에 1.6조원 감소했다가 다시 증가세로 전환한 것이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
2021-07-14 수요일 | 강규석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45%…광주銀 ‘미즈월복리정기예금’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45%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1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5%…케뱅 ‘코드K 정기예금’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5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1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2.30%…인터넷뱅킹 활용 웰컴저축銀 상품 주목
7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0%로 전주대비 0.07%p 상승했다. 모바일 뱅킹 플랫폼과 인터넷뱅킹을 활용해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높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예금상품에 손쉽게...
2021-07-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2.25%…우리금융저축銀 예금 금리 상승
7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5%로 전주대비 0.04%p 상승했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모바일과 인터넷뱅킹을 이용한 비대면 상품을 특별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
2021-07-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웰컴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최대 2.3%까지 제공
웰컴저축은행이 한도 관계없이 고객 누구나 높은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연 2.3%까지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금리 인상으로 웰컴저축은행 정기예금의 기본 금리는 12개월 이상과 24개...
2021-07-08 목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47%...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7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47%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
2021-07-04 일요일 | 임지윤 기자
[7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50%... 케뱅 ‘코드K 정기예금’
7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5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
2021-07-04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