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베트남 넘어 동남아 전력시장 주도권 잡는다
LS ELECTRIC(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차세대 스마트 전력 솔루션을 앞세워 베트남을 중심으로 최근 급성장 하고 있는 동남아 전력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LS일렉트릭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베트남 호치민...
2022-07-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마트, 베트남 빈(Vinh)시에 '베트남 15호점' 신규 오픈
롯데마트(대표 강성현)가 베트남 시장을 확대한다.롯데마트는 베트남 중북부 빈(Vinh)시에 베트남 15호점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베트남 중북부에 위치한 빈市는 라오스, 캄보디아 접경에 위치한 국경무역도시...
2022-07-1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포스코건설, 외국인 근로자 대상 무료 의료서비스·위문활동 전개
포스코건설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의료서비스를 실시했다. 포스코건설은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포스코1%나눔재단과 함께 지난 16일 부산 온천시장 정비사업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 68명을 대상으...
2022-07-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 베트남 호치민 연결 교량 공사 수주…공사비 1000억원 규모
금호건설(대표이사 서재환)은 18일 베트남 ‘호치민 제3 순환도로’ 공사의 일부 구간 중 2Km가 넘는 ‘년짝’(Nhon Trach)대교 교량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시공하는 이번 교량 공사는...
2022-07-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영채 대표, 글로벌 IB 강점 살려 ‘최대 실적’ 이어간다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NH투자증권]
증권업계가 글로벌 영토 확장에 다시 힘을 싣고 있다. 해외법인을 글로벌 투자은행(IB) 전초기지로 삼고 우량 딜 발굴에 힘쓰고 있다. 4개 증권사(NH·미래·한투·KB)별 글로벌 사업 현황과 전략, 계획을 들여다본다...
2022-07-1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인터뷰] 김홍욱 NH투자증권 Global사업본부 대표 “본사-해외법인 유기적 협업으로 IB 성과”
“홍콩법인은 NH투자증권의 글로벌 주력 거점으로, 다수의 성공적인 IB 딜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성과는 본사와 법인 간 매트릭스(Matrix) 체계를 통한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이라고 평가합니다.”...
2022-07-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 동남아 외형성장 집중…부코핀 정상화 잰걸음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KB금융지주]
은행권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글로벌사업 확대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핵심 사업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전열을 정비하고 해외시장 ...
2022-07-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재근, 리테일·CIB ‘투 트랙’ 전략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KB국민은행]
은행권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글로벌사업 확대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핵심 사업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전열을 정비하고 해외시장 ...
2022-07-1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김정남 부회장, ‘40년’ 괌 성공 기반 동남아 사업 확대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DB손해보험]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7-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환 KB손보 대표, 인니 시장 확대 잰걸음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KB손해보험]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7-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임영진 대표, 현지법인 금융지원 강화 실적 반등 기대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신한카드]
카드·캐피탈사가 코로나19 엔데믹에 맞춰 해외시장 전략을 다시 짜고 있다. ‘3고(高)’에 내수 시장의 불안정성이 짙어지자, 대출 규제와 조달금리 상승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시금 해외로 ...
2022-07-1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워케이션은 ‘휴가지 원격 근무’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점차 풍토병화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근무 형태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워케이션(worcation)’이다. ‘워케이션’은 원격 근무의 한 형태로, 일...
2022-07-1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신한금융투자, 베트남 하노이 지점 개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 김상태)는 베트남 해외법인 SSV(Shinhan Securities Vietnam Co., Ltd.)가 최초로 하노이 지점을 개점한다고 14일 밝혔다. 하노이 북부 호안끼엠 지역에 위치한 신한금융투자 하노이...
2022-07-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사장단과 머리 맞대고 하반기 전략 논의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한 롯데 계열사 대표들이 모여 하반기 그룹 경영계획 및 전략방향을 논의한다. 국제 정세 불안정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기업 경쟁력을 높여 복합 위기 돌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롯데지...
2022-07-1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BC카드 결제대행 이젠 안 통한다 [BC카드-은행 결별]
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의 결제대행 사업 악화를 둘러싸고 아이러닉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과거 카드산업 전문화와 효율성을 위해 은행들이 모여 공동 설립한 BC카드에 은행이 되려 등을 돌리고 있어서다. 올해로...
2022-07-1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LS전선아시아, 2분기 최대실적 달성...매출 2343억 원 기록
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백인재)가 올햐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력케이블 사업의 확대와 통신케이블의 북미시장 공급이 늘어난 결과이다. 하반기에도 실적 신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
2022-07-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스무스하게 넘어간다" 하이네켄, 아시아 입맛 맞춘 ‘하이네켄 실버’ 출시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하이네켄 실버’를 선보인다. 하이네켄 최초로 아시아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하이네켄은 부드러운 맛이 특...
2022-07-1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카드, 해외여행 특화 카드 ‘트래블엔로카’ 선봬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해외여행 특화 카드를 선보였다. 롯데카드는 핀테크 스타트업 트래블월렛(대표이사 김형우)과 제휴해 '트래블엔로카' 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트래블엔로카는 이용금액의 최대 ...
2022-07-1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GS25, 말레이시아 KK그룹과 업무협약…"5년 내 500호점 출점할 것"
말레이시아가 편의점 업계 유통 격전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GS리테일(대표이사 허연수)의 편의점 GS25가 말레이시아 현지 KK그룹(KK Group)과 지난 9일 'GS25 말레이시아 현지 출점∙운영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
2022-07-1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올 여름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인터파크, '2022 여름 휴가 트렌드' 발표
인터파크가 올 여름 인기 해외 여행지는 태국 '방콕'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인터파크에 따르면 6월 해외항공 예약은 전년 대비 1908%, 전월 대비 36% 증가했다. 주요 노선별 동남아와 대양주가 각각 전월...
2022-07-1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윤홍근 회장이 그리는 BBQ 세계지도
미국 뉴욕에서 발행되는 글로벌 외식업 전문지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는 매년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외식 브랜드’ 순위를 발표한다. 최근 공개된 순위에서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회장 ...
2022-07-1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한국조선해양, PC선 3척 2507억 원 수주
한국조선해양(대표이사 가삼현, 정기선)은 최근 유럽 및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PC선 3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2507억 원이다.이번에 수주한 PC선은 11만5000t급으로 추정되며, 현...
2022-07-1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 2022년 신뢰받는 생명보험사 7위 선정
한화생명(대표 여승주) 베트남 법인이 2022년 신뢰받는 생명보험사 7위에 선정됐다.한화생명은 베트남 법인이 베트남 리포트가 선정한 베트남 생명보험사 가운데 가장 신뢰받는 생보사 7위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2022-07-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