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7월18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재산이 넉넉해지고 음식과 입을 옷이 많게 되리라.1948년생, 원만한 가운데 복이 많으니 어찌 기쁘지 않을까.1960년생, 남과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재물을 다투는 일이 따를 수 있다.1972년생, 이성운이 ...
2022-07-18 월요일 | 이창선 기자
김태오·김기홍 회장, 외연확대 M&A 경쟁…모바일뱅킹 확산·비은행 강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과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디지털 혁신 제도 도입과 협업으로 모바일을 강화하고 있다. 이어 당국의 대출 금리 인하 압박에 따라 실적 악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비은행을 키워 위기를 대응...
2022-07-1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정영채 대표, 글로벌 IB 강점 살려 ‘최대 실적’ 이어간다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NH투자증권]
증권업계가 글로벌 영토 확장에 다시 힘을 싣고 있다. 해외법인을 글로벌 투자은행(IB) 전초기지로 삼고 우량 딜 발굴에 힘쓰고 있다. 4개 증권사(NH·미래·한투·KB)별 글로벌 사업 현황과 전략, 계획을 들여다본다...
2022-07-1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임영진 대표, 현지법인 금융지원 강화 실적 반등 기대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신한카드]
카드·캐피탈사가 코로나19 엔데믹에 맞춰 해외시장 전략을 다시 짜고 있다. ‘3고(高)’에 내수 시장의 불안정성이 짙어지자, 대출 규제와 조달금리 상승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시금 해외로 ...
2022-07-1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원전 전 사이클 소화하는 유일한 건설사” [건설사 탈탈원전 ③-끝]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는 반대로, 윤석열 정부는 원전산업에 대한 강력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지난 5년간 건설사들의 주요 사업에서 한 발자국 밀려나 있었던 원전사업이 다시금 힘을 얻고 있다. 본 기획에...
2022-07-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日과 결별 10년, CU 기업가치 1위 올린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이사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이사가 편의점 업계 1위, 유통 시가총액 1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일본 브랜드 ‘훼미리마트’에서 독립한지 10년 만이다.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최근 ‘유통 공룡’ 롯...
2022-07-1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박만성 옥타솔루션 대표이사 사장] 금융권 레그테크 기반 효율적 규제 대응
최근 들어 첨단 IT 기술을 이용한 신 금융 서비스(통칭하여 핀테크)의 급격한 증가 그리고 가상자산의 출현으로 금융 감독기관들은 이제까지 없었던 금융 서비스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나아가 그 사업자를 보호하...
2022-07-18 월요일 | 편집국
LG전자‧LG에너지솔루션‧롯데정밀화학 [주간추천종목-SK증권]
◇ LG전자(대표 조주완‧배두용)- 세트(Set·완성품)는 수요 둔화, 비용 부담 증가… 반면 전장 부품 솔루션(VS‧Vehicle components Solutions)은 턴어라운드(Turnaround‧실적 개선)에 성공한 것으로 추정- 하반기...
2022-07-1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LG유플러스, ESG 지향점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지속 가능한 경영에 대한 목표와 지난해 활동을 정리한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보고서에는 ‘고객 최우선’이라는 주요 경영방침에 따라 지난해 대...
2022-07-17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애프앤에프‧롯데제과‧이노와이어리스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 올해 2분기(Q·Quarter)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도 대비(YoY·Year over Year) 3.5%, 12%씩 증가한 3232억원, 845억원으로 컨센서스(Consensus·증권사 추정치 평균) 부합 전망-...
2022-07-1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리스크 관리와 고객 신뢰 회복에 총력”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물이 바다라는 목표를 향해 가다 웅덩이를 만나면 반드시 그 웅덩이를 채우고 다시 흐른다는 맹자의 ‘영과후진(盈科後進)’이라는 고사성어처럼 부족했던 점들을 확실히 재정비하고, ...
2022-07-1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구본규, 전기차 충전케이블 국산화로 ‘게임 체인저’ 노린다
구본규 LS전선 사장(사진)이 충전 속도를 급격히 단축시킨 충전케이블을 국산화를 통해 전기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나선다. 전기차 충전 케이블은 전기차를 갖고 있는 고객들이 가장 신경 쓰는 ‘충...
2022-07-1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웰뱅든든적금’
7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4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7-16 토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모아저축銀 0.80%p ↑
7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7-16 토요일 | 김경찬 기자
[주목CEO] ‘2022 경영 정상화’ 원년 맞은 HMM 미래 항해사 김경배
“2020년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과정에서 국내 경제계를 책임지고 있는 CEO들의 언행은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
2022-07-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반도체주 삼성전자, 4%대 상승 '6만전자' 회복…외인 순매수
15일 '국민주'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외국인의 '사자' 속 4%대 상승하며 '6만 전자'를 회복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35% 상승한 6만원에 마감했다.삼성전자는 지...
2022-07-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대신증권 “카카오게임즈 목표가 하향… 신작 기대에 못 미쳐”
대신증권(대표 오익근)이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7만원으로 12.5% 하향 조정했다. 최근 출시한 신작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와 1주년을 맞이한 ‘오딘: 발할라 라이징’ 실적...
2022-07-1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中 6.18 폭격 맞은 K-뷰티, 2분기 실적은?
K뷰티의 앞날을 더 이상 중국에서 찾을 수 없어 보인다. 6.18 페스티벌의 폭격을 맞은 대장 K-뷰티 기업 LG생활건강(대표이사 차석용),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2분기 실적 전망이 모두 어둡다. 먼저 LG생활건강...
2022-07-1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신한카드, 주식으로 포인트 지급하는 '래플카드' 출시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가 MZ세대가 선호하는 재테크 니즈를 반영한 카드를 선보였다. 신한카드는 월별 및 분기별 추첨을 통해 포인트를 지급하는 ‘신한카드 래플(Raffle)(이하 래플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
2022-07-1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희망고문만 이어진 상반기 분양시장, 금리압박에 하반기에도 분양가뭄 우려
상반기 분양시장은 대통령선거 및 지방총선거, 그리고 선거 이후 이어진 윤석열정부의 부동산규제 완화 기대감 등이 겹치며 지난해보다 더한 ‘분양가뭄’이 펼쳐졌다. 규제가 완화되면 분양가가 뛸 것이라고 기...
2022-07-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쓸수록 혜택 가득한 해외결제 카드 주목…항공권 할인 등 프로모션도 진행
코로나19 엔데믹과 함께 여름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다가오면서 해외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다.15일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가 발표한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한국 소비자들의 해외여행 인식과 태도에 대한 ‘...
2022-07-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뉴욕증시, 물가 고공행진+실적 부진 '혼조'…금융주 JP모건 3%대↓
뉴욕증시는 주요 금융주의 실적 부진에 물가 상승률 우려 등이 더해져 혼조세를 보였다. 1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2.62포인트(0.46%) 하락한 3만630.17, 스...
2022-07-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