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카드 출시
신한카드(사장 문동권)가 신세계사이먼과 함께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신한카드'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
2023-01-0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오늘의운세(1월4일) 띠별·별자리 운세
음력12월13일, 오늘의 띠별 운세쥐띠 :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1948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19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
2023-01-04 수요일 | 편집국
나신평 "증권사, 부동산PF 자산건전성 저하 우려…자본여력 열위할 수록 부정적 영향 크게 노출"
국내 신용평가사인 나이스신용평가는 2023년 증권업 주요 모니터링 포인트로 부동산자산 부실화에 따른 건전성 및 자본적정성 저하 위험을 지목했다.특히 브릿지론, 후순위, 고(高)LTV(주택담보대출비율) 등 상대적으...
2023-01-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만 40세도 짐싼다...줄 잇는 시중은행 희망퇴직
주요 시중은행이 지난해 말부터 희망퇴직에 돌입한 가운데 신한은행과 하나은행도 새해 희망퇴직 접수를 시작했다. 이로써 5대 은행에서 모두 연말 연초 인력 줄이기에 나서게 됐다. 은행들이 40대 직원을 대상으로도...
2023-01-0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쌍용차, 2022년 판매량 11만대 돌파...렉스턴스포츠·토레스 활약
쌍용자동차는 2022년 내수·수출 시장에서 11만3960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보다 34.9% 증가한 수치다.이 가운데 내수는 6만8666대로 21.8% 증가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픽업트럭 모델인 렉스턴 스포츠(2만...
2023-01-0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오늘 美 출장행…세계 최대 가전·IT 쇼 참석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기업설명회(IR)도 개최해 해외 투자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3일 업계에 따르면 조용병 신한금융 회...
2023-01-03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신년사]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고객 감동 위해 조직문화·체질 개선"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상상 이상의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서비스 마인드로 철저히 무장하는 한편, 심화되고 있는 대내외 불확실성과 복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조직문화와 체질 개선을 해야한다” ...
2023-01-0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하나자산신탁, 책준형·차입형·리츠까지…다변화 전략으로 업계 최고 순이익 유지
부동산PF 우발채무 우려 사태로 건설업계는 물론 부동산신탁업계도 적잖은 충격을 입은 상황에서도, 하나자산신탁은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도 최상위 수준의 영업이익과 재무건전성을 유지했다. 2022년 3분기 누...
2023-01-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2022 올해의 체크카드' 1위는?…우리카드 '우리 010PAY 체크카드'
카드고릴라(대표이사 고승훈)가 3일 '2022 올해의 체크카드'를 발표했다. 전월실적 없이 특별 적립과 대중교통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우리 010PAY 체크카드'가 1위에 올랐다. 이번 집계는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2023-01-0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계묘년(癸卯年) 새해 계획 도와주는 카드 상품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이 도래했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운동, 어학점수, 취미, 여행 등 알찬 한해를 보내기 위해 신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자신이 세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학원 등록, 도서 구매, 피트니스...
2023-01-0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프로필] 이창희 다올자산운용 신임 사장은 누구…대표 부동산 전문가
이창희 신임 다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은 대표적인 부동산 전문가로 통하는 인사다. 다올자산운용은 2일 이창희 전 하나자산신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창희 대표는 1960년생으로 19...
2023-01-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권남주 캠코 사장 “취약 부문 경제 안전망 촘촘히…국유재산 매각도 활성화”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캠코는 국민경제 안전판으로서 올해 가계·기업 취약 부문 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권 사장은 먼저, 올해 경제 상황에 대해서 “세계경제...
2023-01-0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년사]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영 목표"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일 2023년 신년사에서 "2023년 경영 목표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영'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2022년 증권업은 글로벌 금리 급등, 부동산 시장 냉각, 주식/채권시장 변동성...
2023-01-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OK·A캐피탈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중소형 캐피탈, 유동성 리스크 우려
올해 캐피탈 업권은 여전채 발행만기 단기화와 조달비용 상승 등으로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전망된다. 분양경기 침체로 부동산금융 건전성 저하 우려가 커지면서 꾸준한 유동성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부 캐피탈...
2023-01-0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년사]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성과 창출 가능한 부문 집중"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은 2일 2023년 신년사에서 "성과 창출이 가능한 부문은 집중하고, 시장 환경이 어려운 부문은 잠시 뒤로 미루는 과감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올해는 막연한 희망보다 엄중...
2023-01-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관광공사 2023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근로자 9만명 모집
기업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2023년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기업과 근로자 모집이 2일부터 시작된다. 올해로 도입 6년차인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
2023-01-02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추형욱 SK E&S 사장 “본원적 경쟁력 강화해 Green Portfolio로의 전환 가속” [2023 신년사]
추형욱 SK E&S 사장(사진)이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생존할 수 있는 본원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Green Portfolio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추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최근의 급변하는 경...
2023-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손경식 CJ 회장"급변하는 경영환경은 기회…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 도약하자"[2023 신년사]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2023년 신년사에서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은 위기이자 큰 도약의 기회"라며 "중기 전략의 성공적 실행을 통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오늘 사...
2023-01-0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년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보험·카드 등 비은행 M&A…새 영역으로 업 확대”
“올 한 해는 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찾아 우리 업(業)의 영역을 더욱 확장시켜야 합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가 이뤄야 할 미션, 나아가야 할 비전, 실행해야 할...
2023-01-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년사]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해야”
“증권업 본질은 리스크(Risk·위험)에 대한 대가로 가치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리스크를 선제적·실질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안정적 사업 영위가 가능합니다.”최근 5연임에 성공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
2023-01-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다올자산운용, 이창희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이창희 신임 다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됐다. 다올자산운용은 2일 이창희 전 하나자산신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창희 대표이사는 1960년생으로 1986년 하나은행(옛 서울은행...
2023-01-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이원덕 우리은행장 “믿음직한 은행 될 것…금융생태계도 넓히겠다”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올해 모두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더욱 믿음직한 은행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은행 외부의 다양한 산업과의 연결을 통해 금융생태계를 넓혀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2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
2023-01-0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년사] 이베스트證 김원규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올해 목표도 10위권”
“새로운 시대에도 ‘탑(TOP·순위) 10 대형사 도약’ 목표는 여전히 추구해야 합니다. 잠시 주춤했지만,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속도를 더 높일 것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말처럼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
2023-01-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