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5월5일(금) 띠별·별자리
띠별 운세,음력 3월16일쥐띠 : 좋은 인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니 하루가 풍요롭다.1948년생, 많은 무리들에 귀하를 따르니 원대한 것을 이루리라.1960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지금을 방식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
2023-05-05 금요일 | 이창선 기자
김익래 회장, 연휴 앞두고 급하게 ‘사퇴’ 기자회견… “질문은 안 받아” [현장 스케치]
“국민께 사죄드립니다. 저는 다우키움그룹 회장직과 키움증권(대표 황희순) 이사회 의장직을 사퇴하고 다우데이타(대표 성백진) 주식 매각 대금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합니다.”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4일 오후...
2023-05-0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롯데하이마트, 1분기 적자 대폭 확대…“부동산 침체 영향”
롯데하이마트가 올해 1분기 적자 폭이 늘었다. 소비 침체와 이사·혼수 감소, 부동산 거래가 부진한 탓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6261억원으로 전년 대비 25.6%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258억원으로 ...
2023-05-04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한국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621억원…"발행어음 등 자산관리 견조"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이 증시 거래대금 확대 및 발행어음 효과로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으로 방어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 정일문)은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871...
2023-05-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 홍은택, 하반기 내 한국어 특화 AI 모델 ‘코GPT 2.0’ 선보인다
카카오(대표 홍은택)는 올 하반기 한국어 특화 초거대 AI 모델 ‘코GPT’의 업그레이드 버전 ‘코GPT 2.0’을 공개한다고 4일 알렸다. 홍은택 카카오 대표는 이날 회사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하반기 중 ...
2023-05-04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카카오, 1분기 영업익 ‘반토막’ …데이터센터·AI 투자 증가 여파
카카오(대표 홍은택)는 이번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 늘어난 1조 7403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55% 감소한 711억원으로 어닝 쇼크를 냈다. 이 같은 1분기 성적...
2023-05-04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삼성-SK, 中 반도체 사업 1년간 고민 덜었다…中 장비 반입 1년 연장 검토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와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내년 하반기까지 중국 공장에 장비를 반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두 기업은 중국 내 반도체 공장 운영 불확실성에 대한 고민을 덜 수...
2023-05-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X세미콘 손보익, 1Q 영업이익률 7% 넘어...LX하우시스 흑자전환 주목 [1Q 재계 수익왕]
올해 1분기 LX그룹(회장 구본준) 주요 계열사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기록한 곳은 LX세미콘(대표이사 손보익)였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X세미콘 1분기 영업이익률은 7.50%다. 이 기간 매출액은 5215억 원, 영업...
2023-05-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손실 부메랑 될라…증권가 CFD 미수채권 리스크 우려
외국계 증권사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 발(發) 매물 출회에 따른 무더기 하한가 사태로 CFD(차액결제거래, Contract for Difference)의 취약점이 부각되면서 국내 증권사들의 대응이 분주하다.특히 당장 이번 하한가...
2023-05-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SK온, 직원 격려금에 적자 확대
SK온(대표 최재원·지동섭)이 3000억원대 적자를 2개 분기 연속 기록했다. 배터리 판매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화재 충당금·직원 격려금 등 일회성 비용이 연이어 발생했기 때문이다.4일 SK이노베이션 실적발표...
2023-05-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세계 적십자의 날 맞이 ‘2023 헌혈 캠페인’ 전개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이 5월 8일 세계 적십자의 날을 맞아 ‘2023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목) 밝혔다. 지난 2일(화),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헌혈에 대한 긍정적 인...
2023-05-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SK이노, 1Q 영업익 3750억 원...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2023 1Q 실적]
SK이노베이션(부회장 김준)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750억 원을 기록,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4일 SK이노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9조1429억 원, 영업이익 3750억 원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분...
2023-05-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대우건설 북미시장 진출 적극 지원사격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대주주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북미 부동산 개발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대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정원주 부회장은 대우건설 해외사업단(단장 한승) 실...
2023-05-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카드, 보안 특화 'SK쉴더스 하나카드' 출시
하나카드(대표 이호성)가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SK쉴더스(대표 박진효)와 함께 'SK쉴더스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SK쉴더스 하나카드'로 SK쉴더스의 보안 서비스 이용 시 자동이체를 선택하면 ▲전월 ...
2023-05-0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DL 1분기 영업익 690억원…작년 동기比 114%↑
DL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대비 114.0% 늘어난 69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지난해 동기보다 45.8% 증가한 1조2874억원을 기록했다. 순손실은 236억원으로...
2023-05-0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카카오뱅크 “연내 보금자리론 출시…대출성장률 10% 중반대 달성”
카카오뱅크가 올해 중 보금자리론을 출시해 주택담보대출 시장 커버리지를 넓히기로 했다. 대출 성장률은 10% 중반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석 카카오뱅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3일 1분기 실적 발표...
2023-05-0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2022년 증권사 해외법인 1569억원 벌었다…순익 전년비 '반토막'
2022년 작년 한 해 증권회사 해외 현지법인 당기순이익이 주요국 증시 부진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반토막' 수준을 나타냈다.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이 3일 발표한 '2022년 국내 증권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에 따...
2023-05-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게임즈, 1분기 영업익 73% 급감...해외 신작으로 반등 '다짐'
카카오게임즈가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1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하반기 신작 출시와 함께 글로벌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끈다는 목표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2492억...
2023-05-03 수요일 | 이주은 기자
'K-뷰티 부활 언제쯤?' LG생건·아모레 엔데믹 후 1분기 실적도 침울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2023년 1분기 중국 소비 회복 지연 영향 등으로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양사는 브랜드력 회복을 통해 실적 회복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생활건...
2023-05-0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작년 보험업계 재보험 수익 14.9조…전년비 15.3% 증가
지난해 보험업계 재보험 수재보험료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재보험 거래와 신지급여력제도(K-ICS) 대응에 따라 재보험 활용이 증가해서다. 3일 금융감독원은 ‘2022년 재보험 사업실적 및 평가’를 통해...
2023-05-03 수요일 | 김형일 기자
1분기 건설사 실적, 플랜트 등 비주택부문 흥행 따라 갈렸다
1분기 건설업계의 실적 희비는 비주택 신사업부문의 흥행에서 갈렸다. 그간 주택사업은 마진율이 높아 건설업계의 주된 캐시카우로 꼽혔으나, 최근 원가율 상승과 고금리에서 촉발된 분양시장 침체로 주택시장이...
2023-05-0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NH저축은행, 대손비용 증가에 '적자 전환'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NH저축은행(대표이사 최광수)이 올해 1분기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전자전환됐다. 대손비용 증가 영향으로 영업비용이 대폭 늘어난 탓이다.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2023년 경영실적에 따르면 NH저축은행...
2023-05-0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카카오뱅크 1분기 역대 최대 실적…고객 수 2000만명 돌파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카카오뱅크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 자산이 늘면서 이자수익이 불어난 결과다. 고객 수는 2000만명을 돌파했다.카카오뱅크는 1분기 당기순이익이 101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일...
2023-05-0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