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제주 CEO 세미나 열어 ‘뉴SK 딥체인지 실천’ 모색
최태원 SK그룹 회장 및 SK그룹의 주요 경영진이 '뉴SK를 위한 딥체인지'의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실행과정에서 겪은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SK는 그룹 내 최고 경영진들이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 동안 제...
2018-10-1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고 최종현 회장 20주기 추모식…최태원 SK회장 "최종현 학술원 만들겠다"
“선대회장은 나라의 100년 후를 위해 사람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한국고등교육재단을 설립하셨다. 저도 미약하게나마 선대회장의 뜻을 이어가고자 새로운 학술재단인 가칭 ‘최종현 학술원’을 만들겠다”최태원 SK그...
2018-08-2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특징주] SK, SK건설 댐 사고 여파 2일 연속 약세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 등이 합작해 건설한 대형 수력발전소의 보조댐이 무너진 가운데 SK가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26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SK는 전 거래일 대비 1.15% 내린 25만7000원...
2018-07-2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SK건설 라오스 댐 사고에 급락한 SK, 낙폭 과도"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 등이 합작해 건설한 대형 수력발전소의 보조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SK가 주식 시장에서 5% 이상 급락 마감했다. 이 가운데 상장을 앞두고 있는 SK건설의 악재가 추후 SK의 주...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SK건설, 라오스 댐 사고에 K-OTC서 27% 급락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 등이 합작해 건설한 대형 수력발전소의 보조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SK건설이 한국 장외주식시장(K-OTC)에서 급락하고 있다.25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K-OTC 시장에서 SK건설은 전...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SK, SK건설 라오스 댐 사고에 4% 급락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 등이 합작해 건설한 대형 수력발전댐의 보조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SK가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2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SK는 전 거래일 대비 4.20% 내린 26만2500원에 거래되고...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최태원 회장 “일하는 방식에서 혁신 필요”
“사회적 가치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글로벌 관점에서 기업이 추구해야 하는 제 1원칙이다” 최태원 회장이 26일 경기도 이천에서 열리 ‘확대경영회의’를 통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에 대해 이 같이 설...
2018-06-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대우조선∙두산밥캣∙하이마트 코스피200 신규편입
대우조선해양과 두산밥캣, 롯데하이마트가 내달 15일 코스피200 지수에 새로 편입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주가지수운영위원회에서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300 등 지수의 구성 종목 정기변경이 ...
2018-05-25 금요일 | 김수정 기자
KRX300, 코스피 237개·코스닥 68개 편입...셀트리온 3총사 담겼다
코스피·코스닥시장 신 통합지수 'KRX300'이 다음달 5일 출범하는 가운데 편입 예정 종목이 공개됐다. 셀트리온 3총사인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셀트리온헬스케어와 신라젠, 바이로메드 등도 이름을 올렸다.한국거...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 최태원 회장으로부터 독립하다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이 본격적인 독립경영 체제에 들어갔다. 1일 재계에 따르면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이 주도한 SK그룹 내 새로운 지주회사인 ‘SK디스커버리’가 공식 출범했다. 최태원 SK그룹이 주도하는...
2017-12-01 금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