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1%…키움저축은행 상품 주목
4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1%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3-04-1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5%…조흥·CK저축銀 정기예금 상품
4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으로 4.1%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2023-04-1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토스뱅크, 파킹통장 금리 0.2%p 인하…왜
토스뱅크(대표 홍민택)가 수시입출금통장인 ‘토스뱅크통장’ 금리를 인하한다.토스뱅크는 13일부터 토스뱅크통장의 금리를 기존 연 2.2%(세전)에서 2.0%로 0.2%포인트(p)내린다고 12일 밝혔다. 5000만원 이상부터 적...
2023-04-1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은행 예금금리 내리막길…‘예테크’ 시대 저무나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3%대로 내려앉자 증권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등으로의 ‘머니무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 등으로 자금이...
2023-04-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채권 성장시대 ‘만기매칭형 ETF’ 활짝
삼성, 미래에셋 등 주요 자산운용사에서 선보인 만기매칭형 채권 ETF(상장지수펀드)가 투심 몰이를 하고 있다. 펀드 만기와 편입 채권 만기를 동일하게 맞춰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 손실 리스크를 없애고, 존속기한이...
2023-04-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5%…조흥·CK저축銀 정기예금 상품
4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으로 4.1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2023-04-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05%…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정기예금’
4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0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3-04-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삼성자산운용, ‘국내 최초’ 미국 SOFR 지수 수익률 추종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대표 서봉균)이 국내 최초로 미국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지수 수익률을 추종하는 상품을 내놨다. 지난 4일 상장한 ‘KODEX SOFR 금리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
2023-04-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3%대'로 떨어진 예금 금리...은행서 뭉칫돈 빠져나간다
시장 금리 하락에 은행 수신 경쟁이 줄면서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3%대로 내려앉았다. 금리 매력도가 떨어지자 한때 예·적금에 쏠렸던 자금은 대안 투자처로 옮겨가는 모습이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3-04-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전매제한, 7일부터 대폭 완화…"수도권 최대 3년으로 단축"
오는 7일부터 최대 10년인 수도권 전매제한 기간이 최대 3년으로 축소된다. 비수도권 전매제한 기간은 최대 4년에서 1년으로 줄어든다. 이에 주거이전 등을 희망하는 국민들의 거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국...
2023-04-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은행 예금 쏠림에…2022년 증권사 특정금전신탁 수탁고 첫 감소
작년 급격한 금리 인상에 따른 은행 예금 쏠림 현상으로 증권사 정기예금형 특정금전신탁 수탁고가 사상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다.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은 3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2년 신탁업 영업 현황 분석...
2023-04-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3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3.8%…야구팬 주목
3월 다섯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8%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3일 금융...
2023-04-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3월 5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3.6%…대구銀 ‘IM스마트’
ㅇ3월 다섯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6%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3일 금...
2023-04-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5%…조흥저축은행 '정기예금'
4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한 곳은 BNK저축은행으로 4.1%를 제공했다. 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3-04-0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05%…상상인플러스·키움저축銀 상품
4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0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3-04-0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4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6.3%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
2023-04-0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한 달 만기도 OK”…하나은행, ‘하나 타이밍 적금’ 리뉴얼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에서 만기가 한 달인 적금 상품이 나온다.31일 하나은행은 ‘하나 타이밍 적금‘을 리뉴얼해 1개월 초단기 만기 상품을 다음 달 7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하나은행 측은 “한국은행이 지난...
2023-03-3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내달부터 ‘한 달짜리’ 외화 정기예금 든다
내달부터 한 달 만기 외화 정기적금이 나올 수 있다. 한국은행이 외화 정기적금의 최단 만기 제한을 풀면서다.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9일 개최된 2023년도 제5차 금융통화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외화예금지...
2023-03-2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유동성 오히려 좋아”…홍민택, ‘토스뱅크 자금난 우려’ 불식
“토스뱅크는 예대율(은행의 예금 잔액에 대한 대출금 잔액 비율)도 높지 않은 편인데 ‘먼저 이자 받는 예금’을 팔면서까지 수신을 유치할까?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로 무언가 흔들려서 연체율 급등으로 급하게...
2023-03-28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토스뱅크, 하반기 흑자 전환 예고…홍민택 “유동성 풍부…수신 23조”
토스뱅크(대표이사 홍민택)가 출범 1년 6개월 만에 605만이 넘는 고객을 확보했다. 여신과 수신 규모의 안정적인 성장세에도 힘입어 토스뱅크는 올 하반기 예대율 개선 속 손익분기점(BEP)을 넘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
2023-03-2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3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3.9%…산은 ‘KDB 정기예금’
3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9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6일 금융...
2023-03-26 일요일 | 한아란 기자
[3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3.9%…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3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9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6일 금융...
2023-03-26 일요일 | 한아란 기자
[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5%…평균 금리 다시 상승 곡선
3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한 곳은 NH저축은행과 BNK저축은행으로 3.90%를 제공했다.26일 금융감독원 금...
2023-03-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