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추석 연휴 맞아 협력사에 6200억 규모 대금 조기 지급한다
LG의 주요 계열사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납품 대금을 추석 연휴 전에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LG는 추석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회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고자 약 6200억원 규모의...
2021-09-0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이노텍·디스플레이, 애플카 협력 기대감에 ‘급등’(종합)
3일 LG전자,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등이 일제히 급등했다. 애플이 전기차 ‘애플카’ 생산을 위해 국내 기업과 협력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관련 기업의 주가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거래...
2021-09-03 금요일 | 홍승빈 기자
“LG이노텍, 올해 연간 영업이익 1조원 달성 전망”- 키움증권
LG이노텍이 올해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31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이 올 한 해 강해진 체질과 우호적인 환경을 바탕으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2021-08-3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7-2기’ 공식 출범
신한금융그룹은 20일 국내 금융권 최초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7-2기’ 28개사를 선발해 본격적인 육성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신한퓨처스랩은 지난 2015년 5월 1기 출범 이후 올해 상...
2021-08-2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LG전자와 LG이노텍의 꽃길 - 대신證
<LG전자의 꽃길> ■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연결, 2021년 2분기 매출은 17.1조원(48.4% yoy / -3.9% qoq), 영업이익 1.11조원(65.5%yoy / -37.0% qoq), 지배순이익은 -2,119억원...
2021-07-30 금요일 | 장태민
LG전자, MC사업본부 인력 3300명 재배치 완료…600명 계열사 이동
이달 말 휴대폰 사업 종료를 앞둔 LG전자가 MC사업부 소속 인력 재배치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은 LG전자 내 타 사업부로 이동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MC사업본부 3300명 중 18%에 이르...
2021-07-1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애플, 동맹 강화 기대...LG전자·디스플레이·이노텍 최선호주”- KB증권
KB증권은 9일 LG에 대해 애플(Apple)과의 동맹 강화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가 향후 애플 고객 유인을 통해 자사제품 판매의 시너지를 강화해 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LG전자, L...
2021-07-09 금요일 | 홍승빈 기자
12년 만에 최대 실적 낸 LG전자, 주가도 반등할까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한 LG전자의 주가 향방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LG전자의 주가가 올 하반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판매 호조와 LG 마그나 합작법인 ...
2021-07-0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LG전자-마그나 합작법인, 전기차 생태계 형성 주도할 것”- KB증권
LG전자가 마그나(Magna)와의 합작법인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생태계 형성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1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분기 평균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 체력을 확보함으로써 장기적...
2021-07-0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LG이노텍, 2분기 영업이익 197% 성장 전망”-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18일 LG이노텍에 대해 계속되는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LG이노텍의 목표주가 2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헀다. LG이노텍의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21-06-1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LG유플러스, 임직원 참여한 시각장애인 CSR 광고 제작
LG유플러스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자사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사례를 소재로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유플러스가 만드는 동화’ 광고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시각장애인들의 독서를 돕...
2021-06-1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이노텍, 2분기 광학솔루션 선전…하반기 실적 부각 기대”- 키움증권
LG이노텍의 올해 하반기 실적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에 대해 전장부품의 이익 기여와 자율주행 솔루션의 행보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근거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
2021-06-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LG화학·삼성SDI 배터리주 급등
11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1% 가까이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0.77%(24.68포인트) 오른 3249.32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4포인트...
2021-06-1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자료] 2차전지·전기전자 하반기 핵심 이슈 - 메리츠證
<2차전지 하반기 핵심 이슈>■ 1) 미국 정책 지원(인프라, 보조금)현재 미국의 전기차 누적 20만대까지 제조사별로 대당 7,500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테슬라와 GM이 20만대 허들을 넘어 각각 2019년 ...
2021-06-08 화요일 | 장태민
[자료]대형 IT, 2분기 실적 호조 감안해 비중확대 - 대신證
■ 6월, 삼성전기, LG이노텍, LG전자 등 대형 IT에 비중확대 유지- 2021년 6월, IT 대형주의 주가 반등을 기대. 이전에 반도체 부품의 공급 차질로 IT 완제품의 생산 감소, 언택트 수혜 약화(백신 효과 가시화) 우려...
2021-06-04 금요일 | 장태민
[4대 그룹 이사회 분석] 4대 그룹, ‘여성 전문가’ 모시기 열중
내년 8월 자본시장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국내 대기업들이 여성 사외이사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한국 CXO연구소가 발표한 ‘2021년 국내 100대 기업 여성 사외이사 현황 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국내 100대...
2021-05-3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자료] LG이노텍, 2Q도 실적 상향 저평가 지속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80,000원 유지- 2021년 2분기 영업이익(연결)은 1,343억원(146% yoy/-61% qoq)으로 종전추정치(1,130억원), 컨센서스(1,072억원)을 상회 전망. 지난 1분기도 연속적으로 컨센서스...
2021-05-27 목요일 | 장태민
“IT업종 주가 하락, 단기 조정에 그칠 것”- KB증권
최근 IT업종의 주가 하락이 단기 조정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IT 업종의 주가 하락은 단기 주가 조정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우려만 있을 뿐 실적 전망은 오히려 ...
2021-05-2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자료] 2차전지와 전기전자 하반기 주목할 이슈 - 메리츠證
■ 2차전지의 하반기 8가지 이슈 ①미국 정책지원: 인프라 법안(전기차 충전시설+관용차 전동화1,740억달러), 보조금 허들20만대→ 60만대상향②All about 테슬라: 1) 강한 수요, 2) 베를린/텍사스 가동 개시, 3) AI...
2021-05-25 화요일 | 장태민
[코멘트] 휴대폰, 2분기 부진과 3분기 회복…대형 IT 비중확대 유지 - 대신證
■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대형 IT, 비중확대 유지- 전기전자(휴대폰) 업종의 2021년 1분기 영업이익 특징은 대형 기업은 컨센서스 상회로 호조, 중소형 기업은 컨센서스 하회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 LG전자...
2021-05-20 목요일 | 장태민
[국내 기업 차별화된 ESG 경영전략-LG그룹] 구광모, ESG 경영으로 지속가능한 ‘뉴 LG’에 총력
구광모 LG 회장이 지속가능한 ‘뉴 LG’로 성장시키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지주사인 LG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과 함께 지배구조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제조업 관련...
2021-05-1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자료]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대형IT 비중확대 유지 - 대신證
■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대형 IT에 비중확대 유지- 2021년 5월에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대형 IT 기업의 주가 상승을 기대. 연초대비(5월 7일 기준) 코스피 업종은 8.6% 상승하였지만 LG전자 7.7%...
2021-05-10 월요일 | 장태민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