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전시부스 핀테크 체험 풍성…HI! 뱅크샐러드·카카오페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주최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 가면 총 52개의 전시 부스에서 핀테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상시 개방되는...
2019-05-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 카카오페이 청구서 서비스 도입
라이나생명보험이 카카오페이를 통해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청구서’ 서비스를 도입했다. 고객의 보험료가 연체됐을 경우 카카오 알림톡으로 납입현황을 알려주고 보험료 미납으로 계약이 해지되...
2019-05-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수수료 0원 도전' 네이버 vs 카카오페이, 일본에서 내달 1차 대전
지난 20일 정부가 통과시킨 해외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를 허용하는 내용의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신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가 글로벌 업체들과 ...
2019-05-23 목요일 | 오승혁 기자
패스오브엑자일, 신규 확장팩 '군단'과 함께 6월 8일 한국 론칭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6월 8일 한국 서비스에 나서는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Path of Exile)’의 론칭 콘텐츠를 22일 공개했다.‘패스 오브 엑자일'은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GGG)가 개발해 전...
2019-05-22 수요일 | 박주석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금융당국 수장이 뛰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50여개 전시부스 마련
금융당국 수장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 총출동한다.2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3일 오전 개회사를 통해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행사 개막을...
2019-05-2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FC, 27일까지 '옴팡이팩' 선보여
KFC는 오는 27일까지 NEW 징거버거 출시를 기념해 ‘옴팡이’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 한 한정판 제품, ‘옴팡이팩’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함께 한 ‘옴팡이’는 지난해 카카오톡 이모티콘 판매율 1위...
2019-05-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혁신성장, 금융에서 답을 구하다. 진로의 답을 찾은 대학생들
청춘, 낭만, 자유를 상징하던 대학생의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고 입학 직후부터 대다수 학생들이 취업준비생 같은 모습을 보인다. 한 대학 취업지원팀 직원의 이야기다. 어차피 유효기간은 2년이니 3학년 때 또는 군대...
2019-05-22 수요일 | 오승혁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금융이 혁신리더" 새로운 금융 기회 모색하며 성료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이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혁신성장 금융에서 답을 구하다'를 주제로 금융 혁신과 기회를 치열하게 모색하는 장이 됐다.4회째를 맞이한 한국금융미래...
2019-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 “핀테크 기업 성장위해 금융당국 정책지원 필요”
“최근 정부와 금융당국의 전향적인 정책 지원이 국내 핀테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주요한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21일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
2019-05-2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 “마이데이터로 금융정보 관리하는 주체 개인으로 위임될 것”
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21일 “마이데이터 사업을 통해 금융정보를 관리하는 주체가 금융지주에서 개인으로 위임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 부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
2019-05-2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정유신 교수 "핀테크업체 디지털플랫폼화"
정유신 서강대학교 교수는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국내외 핀테크 환경변화를 이같이 밝혔다.정유신 서강대 교수는 "국내 핀테크업체는 본래 분야가 묶여지지 않았는데 점점 ...
2019-05-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허과현 회장 “혁신성장 통해 변화될 새로운 금융서비스 방향 알아야”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발행인)이 “금융혁신을 위해 기업과 금융의 협업이 절실하며 새로운 금융서비스의 구체적인 방향을 알아야 한다”라고 21일 말했다.허 회장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
2019-05-21 화요일 | 박주석 기자
내달 3일부터 증권거래세 0.30%→0.25%로 인하
내달 3일부터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증권거래세율이 0.05%포인트씩 인하된다. 기획재정부는 21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
2019-05-2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오늘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금융리더 한 자리에 '혁신성장 금융에서 답을 구하다'
한국금융신문이 혁신성장에서 금융의 역할과 기회를 모색하는 장(場)을 마련한다. 한국금융신문은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인 한국금융...
2019-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데이터베이스 공룡’ 카카오페이 보험업 본격 진출 선언...떨고 있는 보험업계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가 20일 간담회를 통해 보험대리점(GA)을 비롯한 보험업 본격 진출 의지를 드러내면서, 막강한 데이터베이스를 앞세운 카카오페이를 두고 보험업계가 긴장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월 이용...
2019-05-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페이 출범 2주년 별도 앱 출시…류영준 대표 “신용카드 오프라인 결제·보험플랫폼 출시”
출범 2주년을 맞은 카카오페이가 새 브랜드 슬로건을 발표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한다. 특히 카카오톡 내에서 제공한 카카오페이 서비스가 별도 앱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는 20일 여의...
2019-05-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쿠팡, 다음달 2일까지 '스포츠·레저 페어' 운영
쿠팡이 나들이 시즌을 맞아 야외 활동 관련 상품을 한자리에 모은 ‘스포츠, 레저 페어’를 내달 2일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쿠팡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골프, 수영, 킥보드&인라인, 캠핑 등 스포츠, 레포츠 ...
2019-05-2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금융혁신 이끌 리더 총출동…미래 디지털 성장전략 모색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핀테크의 바람이 미래 금융의 핵심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산업 전반의 재편 움직임을 진단하는 장이 열린다.한국금융신문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
2019-05-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핀테크 발전·종합금융 플랫폼 기대”
한국금융신문이 핀테크를 통한 미래 경쟁력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한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는 정부와 기업, 학계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규제 개혁과 금융 역할 재조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열린...
2019-05-20 월요일 | 편집국
[한국금융미래포럼] “핀테크 혁신, 새로운 금융서비스 불러온다”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이자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인 정유신 교수는 핀테크 전문가다. 현재 한국 핀테크의 수준과 전망을 누구보다 정확히 분석한다. 그는 현재 금융권이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는 진단을 내렸...
2019-05-2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페이 플랫폼 고도화 금융 패러다임 바꾼다”
‘일상의 이로운 흐름을 만드는 생활 금융 플랫폼’. 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CSO, 최고전략책임자)이 2019년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내건 슬로건이다.카카오페이는 국내 최초 온라인·모바일 간편 결제 시스템을 도...
2019-05-2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인터뷰-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 “접근성·편의성·안전성 갖춰야 핀테크 성공”
“금융 플랫폼 서비스의 성공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얼마나 많은 사용자에게 어떻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신원근 부사장의 목표는 카카오페이 플랫폼을...
2019-05-2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