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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오브엑자일, 신규 확장팩 '군단'과 함께 6월 8일 한국 론칭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2 15:22 최종수정 : 2019-05-23 09:57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인 패스오브엑자일이 6월 8일 정식 서비스 준비중이다. (자료=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인 패스오브엑자일이 6월 8일 정식 서비스 준비중이다. (자료=카카오게임즈)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6월 8일 한국 서비스에 나서는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Path of Exile)’의 론칭 콘텐츠를 22일 공개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GGG)가 개발해 전세계 3000만 회원이 즐기는 인기 PC온라인게임이다. 챌린지 리그와 스킬 젬을 통한 창의적인 캐릭터 성장, 강력해진 근접 전투 등 특징을 가지고 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해 전세계 3000만 회원이 즐기는 인기 PC온라인게임이다. 이 게임은 3개월 단위로 ’챌린지 리그‘라는 대규모 확장팩을 업데이트 한다. 시즌 시작마다 정보가 초기화되지만 아이템과 스킬 젬이 업데이트되어 새로운 캐릭터 성장과 끊임없는 콘텐츠 등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한국 서비스와 동시에 제공되는 신규 확장팩 ‘패스 오브 엑자일: 군단'도 공개한다. 이번 신규 시즌에서는 근접전투의 박진감을 높이는 등 이용자의 재미를 높일 전망이다.

이용자는 지난 수천년간 ‘분쟁의 영토’에 갇혀 끝없는 전쟁을 펼칠 수 밖에 없던 강력한 군단과 그들의 지도자를 끝나지 않는 전투로부터 해방시키고 이들을 물리쳐 강력한 보상을 얻게 된다.

이용자는 게임의 배경이 되는 레이클라스트 지역을 탐험하며 발견하게 되는 고대의 돌기둥을 활성화 한다. 총 5개의 군단 상징을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분쟁의 영토’에 진입해 새로운 여정을 펼쳐나간다.

여정 도중에 5개의 군단으로부터 ‘주얼’을 얻고 나면 주변 패시브 스킬을 각각 다른 형태로 변경할 수 있어 캐릭터 성장시키는 묘미도 누릴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한국 서비스를 위해 한글화를 지원해 누구나 친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카카오게임 전용 게이트웨이를 통해 빠른 네트워크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처음 이용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도록 초보 캐릭터를 키우고 공략하는 법을 알려준다. 국내 모든 카카오 PC방에서 PC방 전용 창고, 코스튬, 펫, 이펙트 등 캐쉬아이템 등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에서 유일한 혜택이지만 GGG의 기본 정책인 게임 밸런스에 지장없는 한도에서 제공된다.

‘패스 오브 엑자일' 은 현재 티저 페이지를 통해 특별한 꾸미기 아이템을 제공하는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론칭 콘텐츠인 ‘패스 오브 엑자일: 군단' 에 관한 트레일러 영상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패스 오브 엑자일'은 가레나(Garena Online)가 배급 하고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Grinding Gear Games)가 개발해 2018년 ‘스팀'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찾은 탑10 게임’에 선정 되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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