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AR 내비게이션’과 ‘차량 내 결제’ 등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현대자동차그룹이 AR로 길안내를 돕는 내비게이션과 차량 내 간편결제 기능 등을 탑재한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했다. 향후 출시되는 제네시스 차종에 처음으로 적용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는 개발한...
2019-11-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 3분기 최대 매출 경신 영업익 591억 전년 동기 대비 93%↑비즈보드 달고 훨훨
카카오가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2019년 3분기 연결 매출 7832억 원, 영업이익 59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93% 증가한 수치다. 카카오는 3분기에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
2019-11-07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카카오(별도), 2019/3Q 영업이익 495.2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7 08:10](잠정) 카카오(별도), 2019/3Q 영업이익 495.24억원11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884.82억원(전년대비 33.1% 증가),영업이익은 495.24억원(전년대비 37.6% 증가)으로...
2019-11-07 목요일 | 파봇기자
오픈뱅킹 일주일만에 102만명 가입…11일부터 계좌번호 자동조회 순차 적용
하나의 앱(APP)만 깔면 은행 계좌 조회/이체 장벽을 허무는 오픈뱅킹에 시범도입 1주일만에 102만명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1일부터는 어카운트 인포(Account Info) 서비스와 연계해 계좌번호 자동조회도 ...
2019-11-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나이키, 현대백화점, 모두투어, G마켓 등 카카오, 톡 비즈 솔루션 카카오싱크 성과 눈부셔
카카오가 지난 1분기 선보인 톡 비즈 솔루션 ‘카카오싱크(Kakao Sync)’가 비즈니스 파트너의 호응을 기반으로 성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카오싱크를 도입한 비즈니스 파트너는 나이키, 모두투어, 오늘의집, G마...
2019-11-06 수요일 | 오승혁 기자
블랙핑크, ITZY에 이어 카카오 M과 함께 기아차, 카카오 M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기아자동차가 카카오 M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자동차가 5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BEAT360에서 김성수 카카오 M 대표이사, 김상대 기아차 고객경험본부장이 참석하여...
2019-11-06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아직 계좌 제한 문턱…시범도입된 오픈뱅킹, 보완점 곳곳
10월 30일 은행권에 시범도입된 오픈뱅킹이 서비스 시행 일주일 지나면서 곳곳에서 개선 필요점이 발견되고 있다. 오픈뱅킹은 하나의 앱(app)만 깔면 모든 은행 계좌에서 자유로운 이체가 가능한 모델인데 초반에 일...
2019-11-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토스·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송금 앱에 저축은행 계좌 연결 가능해진다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가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주요 간편 결제·송금사업자 3개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동 사업자의 앱에서 저축은행의 보통예금 계좌를 등록해 송금 및 결제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2019-11-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카톡으로 주고 받는다 카카오, 카카오메일 베타 서비스 실시
카카오가 카카오톡 내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카카오메일’을 베타 서비스로 선보인다.카카오계정 기반의 새로운 메일 서비스인 카카오메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더보기탭의 ‘메...
2019-11-0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김현미 "개정법안 중심으로 타다, 택시업계 등 이해관계자 갈등 해결할 것"
검찰이 지난달 28일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를 불법으로 결론 내린 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이재웅 쏘카 대표와 자회사인 VCNC의 박재욱 대표까지 불구속 기소한 뒤 이해관계자들의 각종 논란이 거세...
2019-11-0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5G·카카오 편의 강화 카카오 스테이지파이브, STAGE 5G폰으로 출사표 던져
카카오 계열사 스테이지파이브가 고성능 5G 퀄컴칩셋과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가 선 탑재된 ’STAGE 5G’ 스마트폰을 인포마크와 협력하여 국내에 본격출시한다.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 카카오내비 등 카카오 사용자...
2019-11-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투썸플레이스, 수능 맞춰 '케이크 토퍼 3종' 등 신상품 선보여
투썸플레이스는 얼마 남지 않은 대학수학능력평가(이하 수능)를 앞두고, 응원과 격려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수능 시즌에 맞춰 출시된 제품은 투썸의 달콤한 디저트와 미니 텀블러를...
2019-11-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영업익 1조 업계 첫발
김남구 부회장이 이끄는 한국투자금융지주(이하 한국금융지주)가 올해 기업금융 수익의 견고한 증가와 6조원 수준으로 확대된 발행어음 잔고를 통한 투자은행(IB) 부문의 실적 연동성 강화로 올해 목표인 영업이익 1...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뱅크 ‘내 신용정보’ 2030 신용관리 톡톡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내 신용정보’ 서비스로 2030세대 신용관리 길잡이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대출받을 때 한도와 금리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신용정보를 실시간 체크하는 습관을 기르고 실제 금리인하...
2019-11-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11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
11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하로 일부 은행 적금 상품 금리가 낮아지는 등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럴수록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
2019-1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전북은행 ‘JB 다이렉트예금통장’
1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9%로 전주와 동일했지만 금리인하 여파로 예금이 줄줄이 인하됐다. 0.1%p라도 금리를 챙기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세전이자보다...
2019-1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스튜디오드래곤·카카오·만도
◇ 스튜디오드래곤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한국진출 본격화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콘텐츠에 대한 수요 확산 전망. -한중 긴장관계 완화로 인한 대중국 콘텐츠 수출 기대감 높아...
2019-11-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8개 신규 게임 서비스 도입 카카오 블록체인 그라운드X, 클레이 비앱 파트너 추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생태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그라운드X는 클레이(KLAY)를 보상 및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클레이 비앱(KLAY BAp...
2019-11-01 금요일 | 오승혁 기자
갓 라이언 만남 위해 새벽부터 이어진 줄 카카오IX, 카카오프렌즈 전주 한옥마을점 문전성시
카카오IX가 지역의 특색을 담아 개점한 카카오프렌즈 전주 한옥마을점이 공식 오픈한 1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카카오IX가 해녀와 귤 등의 소재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에 적용하여 오픈한 카카오프렌즈 제주점에 이어...
2019-11-01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신한카드, 자체 캐릭터 '판귄' 새롭게 디자인
신한카드는 창립 12주년을 맞이해 대표 캐릭터 '판귄'을 새롭게 디자인해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판귄은 수 많은 펭귄 중 가장 먼저 바다로 뛰어들어 나머지 펭귄들의 움직임을 이끄는 '퍼스트 펭귄'을 모티브로 201...
2019-11-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베트남여행' 출시
우리카드는 베트남 여행객들을 위한 온라인 발급 전용 상품인 '카드의 정석 베트남여행'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 상품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자주 찾는 3대 여행지 중 한 곳이 베트남이라는 점과 그동안 베트남 여...
2019-11-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박정호 SKT 사장 ‘마케팅비’ 늘었지만 3분기 영업익 ‘3021억’ 방어…‘비무선 사업’이 효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무선사업의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는 등 MNO사업에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커머스와 보안사업 실적 개선에 힘 입어 3분기 영업이익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일궈냈다.SK텔레콤은 3분기 경영...
2019-11-0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