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ESG 채권 1500억원 추가 발행
KB국민카드가 ESG 채권 1500억원을 추가로 발행했다.KB국민카드는 지난 6월에 이어 중소 가맹점에 대한 금융 지원 목적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채권’ 1500억 원을 추가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
2020-10-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은행, E1과 그린뉴딜 선도 ‘맞손’…신재생에너지 개발 협력키로
신한은행이 E1과 태양광과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에너지 사업 협력에 나서면서 그린뉴딜 정책을 선도하기 위한 산업육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신한은행은 지난 21일 E1과 ‘그린뉴딜 연계 신재생에너지사업 공동...
2020-10-2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내년은 한국 ESG 투자 확대의 원년...2021년부터 국민연금 ESG 투자 본격적으로 위탁 - 메리츠證
메리츠증권은 22일 "2021년은 한국의 ESG 투자 확대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봉주 연구원은 "그동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는 유럽, 미국에 비해 ESG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은 상황이었으며, 한국도...
2020-10-22 목요일 | 장태민
LG전자, 2020 '한국IR대상' 우수상 수상
LG전자가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주주의 가치를 제고하고 안정적인 투자기반을 확보하는 데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LG전자는 21일 한국IR협의회가 주최한 ‘2020 한국IR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
2020-10-2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KB금융지주, 5000억 규모 원화 ESG 채권 발행
KB금융지주는 원화 5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형태 ESG 채권을 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ESG채권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개선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
2020-10-2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K증권, 5000억원 규모 KB금융지주 ESG채권 대표 주관
SK증권은 KB금융지주의 5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형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 발행에 키움증권과 공동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금융지주사 중 원화로 ESG채권을 발행한 건 이번...
2020-10-2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건설, 미래발전 위한 2025 전략 수립…박동욱 사장 “글로벌 탑티어 위상 제고”
현대건설(대표이사 사장 박동욱)이 치열한 국내·외 환경 속에서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건설 역량을 갖추기 위한 ‘현대건설 2025 전략’을 수립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한다. 2025년까지 글로벌 탑티어 건설사...
2020-10-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캐피탈, 2000억원 규모 ESG채권 발행
신한캐피탈이 2000억원 규모 ESG채권을 발행했다. 신한캐피탈은 ESG채권(지속가능채권)을 2000억원 규모로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속가능채권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는 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ESG)채...
2020-10-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 업계 최초 금융회사 지배구조 평가 A+ 등급 획득
KB국민카드가 업계 최초 금융회사 지배구조 평가 A+ 등급을 획득했다.KB국민카드는 2020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SG)’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카드업계 최초로 지배구조 부문‘A+’등급을 받았다고...
2020-10-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3연임’ 윤종규, 1등 금융플랫폼 구축 ‘전력투구’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금융플랫폼 혁신에 고삐를 죈다. 최근 3연임을 확정한 윤 회장은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에 맞서기 위한 방안으로 ‘넘버원 금융플랫폼’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KB금융 자체 역...
2020-10-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지방금융지주 ESG 혁신 ② DGB금융지주] 김태오 회장, 상생·동반성장 ‘책임금융’ 실천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방침과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연계해 5대 전략방향 및 10대 전략과제를 수립했다. 이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지속적인 실천을 도모할 계획이다.김태오 회장은 투명...
2020-10-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카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11년 연속 1위
신한카드가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1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신한카드는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카드업계 최초로 11년 연속 ‘대한민국 지속...
2020-10-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4억 호주달러 캥거루채권 발행
우리은행은 지난 15일 4억 호주달러(약 3270억원) 규모의 ‘캥거루 코로나19 회복지원 지속가능채권(COVID-19 Recovery Sustainability Kangaroo Bond)’을 발행했다고 16일 밝혔다.캥거루채권은 호주 자본시장에서 ...
2020-10-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 다섯 번째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KRCA) 수상
신한금융그룹이 16일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 (KRCA)’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과 2013년, 2016년, 2018년에 이어 다섯 번째 수상이다. KRCA는 한국표준협회...
2020-10-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CJ대한통운, ESG 평가서 통합 'A' 등급 획득
CJ대한통운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환경부문 A, 사회부문 B+, 지배구조부문 A 등급을 받...
2020-10-1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차증권, ESG 평가서 ‘A’등급 획득...증권사 중 최고
현대차증권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매년 발표하는 ESG 평가에서 증권사 중 최고 등급인 통합 ‘A’ 등급을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SG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
2020-10-1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효성 3개 계열사, ESG 평가에서 A+등급 받아
14일 KCGS(한국기업지배구조원)가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가 A+등급을 받았다.조사대상 기업 760개 중 16개 기업이 A+등급을 받았...
2020-10-15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신한카드, 카드사 최초 4억 달러 외화 소셜본드 발행 성공
신한카드가 카드사 최초 4억 달러 외화 소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신한카드는 업계 최초로 미화 4억 달러(한화 약 4590억원)규모의 소셜 본드(Social Bond)를 공모 형태로 발행했다고 15일 밝혔다.신한카드의 금번 소...
2020-10-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그룹, KCGS '2020 ESG 평가' 통합등급 A+ 획득
JB금융그룹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시행한 '2020 ESG 평가'에서 통합등급 A+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JB금융그룹은 ESG 평가 결과 사회적 책임(Social)에서 A, 지배구조(Governance) 부문에서 A+, 환경(Env...
2020-10-1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미래에셋대우, ESG 평가 'A' 등급 획득…증권사 중 최고
미래에셋대우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투자와 경영을 포괄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증권사 중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미래에셋대우는 14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
2020-10-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생명, KCGS 'ESG 등급'서 통합 'A' 획득
한화생명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매년 10월 발표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에서 통합 'A'등급을 받으며 우수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B+' 등급을 받았던 지난해와 비교해 한 단계 개선됐다...
2020-10-14 수요일 | 유정화 기자
SK이노 협업 친환경 벤처 소무나, SK에너지 인천 내트럭하우스 입점 '수도권 공략 본격화'
SK이노베이션과 협업한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가 13일, SK에너지 인천 내트럭하우스에 입점했다.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인 SK에너지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휴식부터 주유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화물차휴게소...
2020-10-13 화요일 | 오승혁 기자
SC제일은행, 15일 ESG 투자 웹 세미나 실시
SC제일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부각되고 있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를 주제로 오는 15일 오후 8시 비대면 온택트(Ontact) 방식의 ‘웰쓰케어 웹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2일 ...
2020-10-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