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주 저점 매수 기회…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개별 이슈”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회계기준을 위반하고 고의로 공시를 누락했다고 판단한 가운데 주식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업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증선위는 1...
2018-07-1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최현만 수석부회장 자본 8조 리딩IB 가속 페달
“미래에셋대우는 총 고객자산 254조원, 자기자본 8조원의 리딩 컴퍼니로서 한국 금융산업을 업그레이드하고 고객의 평안한 노후를 준비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자기자본 8조원 실탄을 장전한 미래에셋대우가 글로...
2018-07-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리비아·튀니지서 ‘램시마’ 독점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중동지역 리비아와 튀니지에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독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하반기 리비아와 튀니지에서 개최된 국가 입찰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2018-06-2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개인·기관 떠나는 바이오주…저점 매수 기회?
회계 이슈 등 불확실성에 휩싸인 바이오주가 연일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 4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0.12% 내린 41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
2018-06-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KB금융∙LG생활건강 최고가 경신
올해 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LG생활건강 등이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4일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종목별 사상 최고가 경신 현황을 종가...
2018-06-1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66.20p(+1.64p, +0.19%)로 마감
15일 기준 코스닥(866.20p, +1.64p, +0.19%)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468억원, 기...
2018-06-15 금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보합세
15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64.96p, +0.40p, +0.05%)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6-15 금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15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68.16p, +3.60p, +0.42%)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
2018-06-15 금요일 | 파봇
셀트리온헬스케어, ‘트룩시마’ 출시 1년만에 유럽 18개국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혈액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유럽 판매국이 18개국으로 확대됐다고 11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4월 영국에서 트룩시마를 첫 론칭한데 이어 독일‧프랑...
2018-06-11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 불확실성 해소 국면 진입…투자의견 ‘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불확실성 해소 국면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4일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오는 7~8월 중 추가 실사 및 워닝레터...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트룩시마·허쥬마 연내승인 잠정 확정…투자의견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트룩시마와 허쥬마가 올해 내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1일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트룩시마...
2018-05-3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에이치엘비, 급락 충격 벗어나…코스닥 바이오주 반등
에이치엘비를 중심으로 전날 급락했던 코스닥 바이오주 전반이 반등하고 있다.3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이치엘비는 전날보다 9.54%(1만1300원) 오른 12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0만주로...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바이오주 루머에 코스닥 급락…“반등하겠지만 당분간 경계해야”
전날 바이오업종 관련 루머가 확산하면서 코스닥이 급락한 현상과 관련, SK증권은 “바이오주가 다시 반등하겠지만 당분간 경계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30일 하인환 연구원은 “전날 코스닥은 오전 중 강...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68.36p(-4.96p, -0.57%)로 마감
25일 기준 코스닥(868.36p, -4.96p, -0.57%)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다.개인은 1,371억원을 ...
2018-05-25 금요일 | 파봇
셀트리온헬스케어, 1분기 매출 1284억원…전년비 120%↑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28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19.7%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기간 영업이익은 84억원, 당기순이익 605억원으로 각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셀트리온헬스...
2018-05-24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삼바 등 바이오주 급락 딛고 반등 시도
전날 급락했던 바이오주가 일제 반등하고 있다.23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바이오 대장주 셀트리온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52% 오른 26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50% 상승한 41만35...
2018-05-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비롯 바이오주 일제 상승…불확실성 해소될까
바이오주가 연일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바이오주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조정을 마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코스피...
2018-05-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오락가락’ 바이오주 종목별 희비…호재 반영 언제쯤?
바이오주의 희비가 엇갈렸다. 바이오 대장주 셀트리온과 금융당국의 감리위원회에서 회계처리 위반이 논의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7일 주식시장에서 하락 마감했다. 그러나 신라젠, 메디톡스 등 코스닥 시가총...
2018-05-1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넘치는 호재…제약∙바이오주 반등 시동
한동안 조정 받아온 제약∙바이오 업종이 잇단 호재를 딛고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과 바이로메드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Korea Index)에 신규 편입되기로 결정되면서 제약∙바이...
2018-05-15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바이오주, MSCI·ASCO 등 호재 업고 일제 반등
전날 급락했던 바이오주가 15일 일제히 반등했다.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바이오 대장주로 불리는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5.10% 상승한 26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43% 오른 388만500원에 ...
2018-05-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영국 이어 독일서도 ‘허쥬마’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독일에서 셀트리온의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월 허쥬마의 유럽의약품청(EMA) 판매 승인을 받았다. 이후 ...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바이오株 ‘급락 패닉’ 딛고 일제히 반등(종합)
급락했던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9일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86%(23.63포인트) 오른 850.85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0.24%(5.83포인트) 하락한 2443.98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2018-05-0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