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키움 히어로즈와 '야구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키움 히어로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5년 시즌 스폰서로 활동한다. 코웨이는 전 연령층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프로야구를 활용해 고객층을 확장하고 다양한 소비자...
2025-03-25 화요일 | 손원태 기자
게임강국 ‘콘솔 약체’ 오명 벗는다…K콘솔 5형제 [주목 이 기업]
한국 게임회사들이 글로벌 콘솔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콘솔은 서구권 시장에서 호응도 높은 게임 플랫폼인 만큼 외연 확장을 노리는 국내 게임사들 필수 도전 과제. 올해는 넥슨, 크래프톤 등을 비롯해 국내...
2025-03-17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데스크 칼럼] 3월 정기 주총 관전법
올해도 어김없이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대체로 그러하듯 이번에도 통과의례처럼 지나가는 기업들이 대부분일 텐데, 고려아연이 눈에 띕니다.동지에서 이젠 적이 돼 버렸죠. 1949년 최기호, 장병희...
2025-03-10 월요일 | 정경환 기자
코웨이 룰루, 김희애 출연 '더블케어 비데2' 신규 광고 공개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룰루 비데의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희애와 함께한 신제품 ‘더블케어 비데2’ 신규 광고 캠페인을 6일 송출했다. 코웨이 룰루는 국내 1세대 비데로서 정통성과 상징성을 지닌 코웨이의 프리미...
2025-03-06 목요일 | 손원태 기자
[DCM] 대기업·우량채 '쏠림 현상' 뚜렷... SK · LG그룹 주도 [1월 회사채 발행 분석(II)]
1월 회사채 발행시장에서 대기업과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한 대형 발행이 이어지며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 특히 SK그룹과 LG그룹이 시장을 주도한 가운데, 주관사 실적에서도 상위 증권사 편중이 지속됐다. 한국...
2025-02-13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코웨이, 룰루 더블 신규 광고 조회 수 3천만 뷰 돌파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배우 김희애, 이규형, 최영준, 최대훈을 주인공으로 한 룰루 비데 신규 광고 ‘더블’ 시리즈가 공개 한 달 만에 SNS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웨이가 최근 TV...
2025-02-13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얼라인파트너스, 코웨이에 주주제안…"집중투표제 도입·사외이사 선임"
'행동주의' 얼라인파트너스가 코웨이에 집중투표제 도입 등을 포함한 주주제안에 나섰다. 얼라인파트너스는 6일 코웨이 이사회에 오는 3월로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와 관련 4개의 안건 상정을 위한 주주제안을 발송했다...
2025-0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코웨이, 서비스매니저 노조와 임금단체협약 체결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서비스매니저(설치 및 AS기사)가 활동하고 있는 코웨이지부와 ‘2024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코웨이와 서비스매니저 노조는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으로 무분규 타...
2025-01-24 금요일 | 손원태 기자
고려아연 임시주총 D-7..."장기적 측면" 강조하는 의결권 자문사들
다음 주 고려아연 임시주총을 앞두고 국내외 주요 의결권 자문기관 5곳이 일제히 의안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핵심 안건으로 평가되는 '이사 수 상한 설정'과 '집중투표제 도입'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다양한 의제...
2025-01-1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DCM] 코웨이 · SK가스 · 롯데렌탈, 올해 첫 회사채 공모
코웨이가 지난해 2월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공모시장에 나서 채무 상환 자금을 마련한다. SK가스와 롯데렌탈도 기존 회사채 상환을 위한 공모 발행에 나선다. 코웨이(AA-), 최대 3000억 원 공모채 발행 14일...
2025-01-14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화장품·비데에 안마의자까지…CES 무장해제한 비결은
아모레퍼시픽과 코웨이 그리고 바디프랜드 등 국내 라이프스타일 기업들이 인공지능(AI) 기술력으로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
2025-01-13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KOTITI시험연구원과 '실내 오염물질 저감' 업무협약
코웨이(대표 서장원)와 KOTITI시험연구원(원장 이상락)이 ‘실내 공기 중 오염물질 저감’에 대한 업무 협약을 3일 체결했다. KOTITI시험연구원은 1961년 설립된 국내 최초 섬유시험연구기관이다. 소비재에 대한 연...
2025-01-03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소액주주는 뒷전?’…MBK, 투자기업 집중투표제 미도입 논란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 지적을 받는 MBK파트너스가 집중투표제 도입 등 소액주주 보호에도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거버넌스(지배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 재무구조 효율화를 앞세워 상장사 인수...
2025-01-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올해 경영 키워드는 ‘재도약’” [2025 신년사]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지난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등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재도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자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인 2일 시무식에서 “지난 한 해는 나 혼자만 레...
2025-01-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코웨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아시아퍼시픽 지수' 선정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4 다우존스 지속가능 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DJSI)’ 평가에서 2013년부터 12년 연속 ‘DJSI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선정됐다. DHP(가정용 내구재, Household...
2024-12-18 수요일 | 손원태 기자
“1천만 렌탈 고객…4조 클럽 눈앞” 코웨이 서장원 새 역사
코웨이 서장원 대표(사장)가 사상 첫 렌탈 고객 1000만 계정 돌파는 물론 연 매출 ‘4조 클럽’ 가입을 목전에 뒀다. 서 대표는 코웨이 모기업인 넷마블 출신 인사로, 코웨이 인수전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다. 연구개...
2024-11-25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겨울철 홈케어 '가습공기청정기·안마의자' 소개
겨울이 오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홈케어 가전 제품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낮아진 온도만큼이나 호흡기 건강에 치명적인 것은 건조한 실내 공기다. 난방을 시작하면 환기가 어렵고 실내...
2024-11-20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블랙프라이데이 11월 반값 프로모션 전개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이달 27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코웨이는 행사 기간 자사몰인 코웨이닷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12개월 렌탈료 반값 할인, 최대 12만...
2024-11-0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롯데칠성음료 아이시스, '플라스틱 다이어트' 진심인 이유
국내 생수 시장 2위 브랜드인 롯데칠성음료 아이시스가 10g 이하의 초경량 용기를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의 이러한 전략에는 최근 변화된 생수 시장 트렌드가 담겨 있다.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
2024-10-17 목요일 | 손원태 기자
‘동지서 적이 된’ MBK파트너스 확 달라진 M&A 대상 접근법
MBK파트너스가 경영권분쟁이 발생한 기업에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최대주주 지위 확보가 목표라는 점은 변함이 없지만, 이전 투자대상에 접근했던 방식과는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시장 트렌드를 읽는 것도...
2024-10-14 월요일 | 이성규 기자
코웨이,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해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특허 받은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2024-10-10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동반성장·ESG경영 실무자 교육' 성료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전날 서울 구로구 지타워 코웨이 본사에서 파트너사 임직원을 초청해 ‘동반성장·ESG 경영 실무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반성장위원회의 주최...
2024-09-04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정수기만 파는 거 아니었어?" 코웨이, 불황 비껴간 이유
코웨이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 국내 렌탈 사업이 호조세를 이어갔다. 해외에서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에어컨 렌탈 사업이 자리를 잡으면서 전체 계정 수를 끌어올렸다. 이에 코웨이는 렌탈 사업에서도 정수기 중심에서...
2024-08-14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