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디지털손해보험사 예비인가 신청 완료
카카오페이가 디지털손해보험사 예비인가 신청을 완료했다.카카오페이는 금융당국에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을 위한 예비인가를 신청, 일상 속 위험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인슈어테크 기반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뱅·케뱅·토뱅 ‘삼각구도’ 형성하는 인터넷은행 시장
올해 출범을 앞둔 토스뱅크의 합류로 인터넷전문은행은 ‘삼각구도’를 형성하게 됐다. 카카오뱅크는 하반기 기업공개(IPO) 준비에 예열중이며, 영업 정상화한 케이뱅크는 자본 확충에 집중하고 있다.인터넷은행은 고...
2021-01-0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소띠 증권사 CEO, 2021년은 ‘나의 해’
2021년 금융투자업계 1961년생 소띠 CEO(최고경영자)들이 주목받고 있다. 어느 때보다 증시 불마켓(bull market)에 대한 기대감이 큰 가운데 이들의 저돌적인 행보가 어떤 경영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 미...
2021-01-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氣 UP 2021 - SK그룹]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탈통신 가속화로 ‘빅테크’ 변신 박차
올 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혜택을 본 업종 중 하나는 통신업계라고 볼 수 있다.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SK텔레콤을 비롯한 통신사들은 ‘탈통신’을 외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집중하고...
2021-01-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금감원 민원회신문·보이스피싱 통지서, 카카오톡으로 받으세요”
2021년 1월 4일부터 휴대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기기에 설치된 카카오톡을 통해 민원회신문과 보이스피싱 관련 통지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휴대폰을 통해 열람할 수 있어 소비자의 접근...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1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020 결산] 코스닥 44.6%↑...제약·바이오 업종 약진
올해 코스닥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불안감과 그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지난 3월 연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세계 각국 재정·통화정책 등의 경기부양 의지, K-방역 성과, 개...
2020-12-3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게임즈 ‘엘리온’, 새해맞이 이벤트 진행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엘리온(ELYON)’이 새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게임즈는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엘리온(ELYON)’이 1월 1일 새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20-12-3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동학개미의 힘’...올해 코스피 상승률 G20 국가 중 1위
올해 국내 증시는 개인투자자들의 동학개미 운동에 힘입어 새로운 역사를 썼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 지수는 한 해 동안 30% 가까이 올랐고 지난 3월 연저점과 비교하면 2배가량 뛰었다. 글로벌 증시와...
2020-12-3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중단됐던 은행권 신용대출 연초부터 재개…당국 대출규제 기조 유지 전망
최근 은행들이 연말 시즌에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위해 대출 조이기에 나서는 가운데 중단됐던 비대면 신용대출 판매나 우대금리 한도 축소 등이 내년 초부터는 다시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
2020-12-3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아듀 2020 저축은행] SBI 등 상위 저축은행 이익 독식…내년 최고금리 인하 한숨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등 올해 상위권 저축은행들은 대부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대출을 늘리고 건전성이 좋았던 점이 주효했다. 다만 내년 최고금리 20% 인하가 예정되어 있어...
2020-12-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박정호·구현모·황현식 2021년에도 ‘탈통신’ 경쟁…5G 시대 본격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의 탈통신 움직임이 내년에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이통3사는 최근 신규 사업부문을 전면에 내세우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특히 이들은 AI(인공지능), 빅데...
2020-12-3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유종의 미’ 거둔 코스피...2873.47로 새 역사 쓰며 마감(종합)
올해 증시 폐장일인 30일 국내 증시가 일제히 상승장에서 마감했다. 특히 코스피는 사상 최고가로 2020년을 마무리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96포인트(1.88%) 오른 2873.47에 거래를 마쳤다. 이...
2020-12-3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국내 주식부호 1위...2위는 정몽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해 국내 주식부호 1위에 등극했다. 이 부회장은 ‘부동의 1위’였던 아버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별세로 지난해 2위에서 올해 1위로 올라섰다. 이와 함께 정보기술(IT), 게임 등의...
2020-12-3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신세계푸드, 해산물 뷔페 '보노보노' 배달 매출 껑충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산물 배달 서비스 수요도 늘고 있다.30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 4개 매장(삼성·죽전·김포한강·성수점) 배달 매출은 이달 1주...
2020-12-3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NH농협카드, PBA-LPBA TOUR 제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 개최
NH농협카드가 PBA-LPBA TOUR 제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NH농협카드는 ‘PBA-LPBA TOUR 제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을 오는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
2020-12-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배당락에도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2820.51 마감
29일 배당락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했다. 외인·기관의 대량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가 2조2000억원대를 순매수하며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는 데 성공했다. 이날 코스피...
2020-12-29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스타일, 31일까지 브랜드 상품 연말 프로모션 진행
카카오커머스의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스타일’은 연말 시즌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굿바이 2020 브랜드 최저가 듀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굿바이 2020 브랜드 최저가 듀오’ 행사는 카카...
2020-12-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페이, 신용점수제 시행 맞춰 ‘신용조회’ 개편
카카오페이가 신용점수제 시행에 맞춰 신용조회 서비스를 개편했다.카카오페이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신용점수제에 맞춰 ‘신용조회’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제휴 신용평가사인 KCB와...
2020-12-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