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친환경차 전용 ‘EV오토론’ 출시
하나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일환으로 친환경차 전용 ‘EV오토론’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출시를 기념하는 ‘더블 하나머니 이벤트’도 실시한다. EV오토론은 전기차‧수소전기차‧하이브리...
2021-10-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창립 54주년 기념 ‘사랑의 쌀’ 전달
DGB대구은행은 창립 54주년을 기념해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을 실천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2021-10-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창립 69주년 맞은 김승연 "위기 속 철저한 준비 통해 가슴 뛰는 도전 시작하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사진)이 창립 69주년을 맞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를 향한 도전을 시작하자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오늘(12일) 사내 방송을 통해 "현재의 상황을 ‘위기가 일상화된 세상’으...
2021-10-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Go Green With Us' 롯데푸드,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 설치
롯데푸드가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ESG 경영에 나선다. 올해 ESG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Go Green With Us'라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 행보를 강화하는 등 ESG 경영 강화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
2021-10-1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국내 식품업계 최초 ‘해외법인 온실가스 배출량’ 제 3자 검증
오리온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중국,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법인의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해 제 3자 검증을 받았다. 오리온그룹 경영방침인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ESG경영을 실천해간다는 계획이다. 오리온은...
2021-10-1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산업은행, 국내 최초 ‘녹색구조화채권’ 발행
산업은행은 오염 방지‧관리, 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국내 최초로 원‧외화 ‘녹색구조화채권’을 연달아 발행했다고 12일 밝혔다.원화 채권은 산업은행이 환경부 등과 올해 2월 16일 체결한 ‘...
2021-10-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리필 스테이션·업사이클링…친환경 실천하는 편의점 업계
세븐일레븐이 리필스테이션을 선보이며 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롯데알미늄, 플랜드비뉴와 함께 세븐일레븐 산처점에서 자판기 형태 친환경 리필 스테이션 '그린필박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
2021-10-12 화요일 | 나선혜 기자
페퍼저축은행, 자산 성장 속 친환경 중심 ESG경영도 박차
페퍼저축은행이 공격적인 영업으로 치열한 업계 3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ESG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자동차 금리우대 프로그램과 녹색건축물 금리 우대 프로그램을 제공한데 이어 친화경 차량 담보...
2021-10-1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국군장병 위문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국토수호에 여념 없는 국군장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농협금융은 8일 손병환 회장이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국군장병 위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
2021-10-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최태원, 혁신행보 지속...SK그룹 "이사회 중심 경영 강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이사회 경영 강화를 골자로 한 혁신 행보를 이어갔다. SK그룹은 글로벌 스탠다드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이사회 경영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거버넌스 스토리(Governance Story)를 만...
2021-10-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변동성에 ‘북적’…다시 찾는 증권사 ‘랩어카운트’
증권사 투자일임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랩어카운트(Wrap account)’에 다시 뭉칫돈이 모이고 있다. 변동성 장세에서 직접투자 대안으로 랩어카운트에 개인 투자자들의 투심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모펀드...
2021-10-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지역 사회문제 ‘해결사’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의 윤리경영 정착과 사회공헌활동 체계화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어려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섬으로써 새마을금고에 대한 신뢰를 돈독히 ...
2021-10-1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각광’…제조비용 절감·ESG경영 부합
전기차가 친환경차 시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배터리 재활용 사업도 각광받고 있다.배터리 전기차는 주행 중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차로 꼽힌다. 그러나 배터리를 만들거나 사용 후 처리하는 과...
2021-10-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목 CEO] 12월 용퇴 구자열, LS에 ESG 등 혁신 DNA 심었다
“지난해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과정에서 국내 경제계를 책임지고 있는 CEO들의 언행은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
2021-10-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금융트렌드 맞게 수익·인력·조직·점포 구조 개편”
“최근 금융 트렌드를 감안해 대구은행에 적합한 차별화된 수익구조, 인력구조, 조직구조, 점포구조를 구축할 것입니다.”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은 최근 한국금융신문과 진행한 취임 1주년 기념 서면 인터뷰를 통해 “...
2021-10-1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제24회 우리미술대회’ 개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제24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 본선대회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에 관한 관심...
2021-10-1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경남은행-환경산업기술원, ‘녹색금융’ 협약
BNK경남은행이 친환경 경영 우수기업에 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경남은행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녹색금융 확산과 우수 환경기업 육성‧지원 업무 협약’...
2021-10-10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사 수입보험료 240조...3.2% 증가 전망"
내년 보험산업의 수입보험료가 경제 정상화에 따른 성장여건 개선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한 240조1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수입보험료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한 반...
2021-10-08 금요일 | 임유진 기자
9월 채권금리 상승…외국인 국내채권 투자규모 사상 첫 200조원 돌파
9월 국내 채권시장 금리는 인플레이션 및 조기 금리 인상 우려로 큰 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국내채권 투자규모는 사상 처음으로 20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투자협회가 8일 발표한 '2021년 9월 장외채권시...
2021-10-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38년 간 ‘주거 사다리’ 놓은 부영그룹…‘ESG경영’ 모범 사례로
기업에게 ESG경영과 사회적 책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 가운데 부영그룹이 38년간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하며 주거 사다리 역할은 물론, 한국 주택 산업사의 큰 획을 그으며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어 주목...
2021-10-0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롯데칠성음료, 전직원 참여 ESG 캠페인 진행
롯데칠성음료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분리배출 캠페인을 통해 ESG경영을 강화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임직원 참여형 분리배출 캠페인 ‘제리(제대로 리사이클)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제리 챌린지는 롯데...
2021-10-08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한카드, AI 예약 솔루션 스타트업 투자 계약…소상공인 상생 강화
신한카드가 AI 기반 예약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면서 소상공인 서비스 경쟁력과 상생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이번 투자를 통해 AI기반 가맹점 예약 관리 서비스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2021-10-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취임 1주년’ 임성훈 대구은행장이 이룬 성과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1주년을 맞았다. 평소 대구은행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IM 뱅크’ 홍보차량을 업무용으로 몰고 다니고 개인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로 적극적 소통 행보를 즐기는 그에게 지난 1년은 어...
2021-10-0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