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 윤경훈 '前 이랜드그룹·LG CNS 홍보임원' 상임고문으로 영입
발란(대표 최형록)이 홍보 전문가를 영입했다. 최근 각종 이슈를 겪으며 홍역을 치른 것에 따른 행보로 풀이된다.발란은 윤경훈 전 LG CNS, 이랜드그룹 홍보총괄 임원을 발란 홍보총괄 상임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6일...
2022-06-16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아시아나항공, 자립준비청년 ‘가치걸음’ 캠페인 동참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1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20명에게 현장 견학과 직업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지난 5월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가...
2022-06-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벤처캐피탈협회 ‘하이+테크 프로그램’ 1기 중소·벤처기업 7개사 선발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지성배)가 ‘하이+테크 프로그램 1기’에 참여할 중소·벤처기업 7개사를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기업은 △그린바이오 △나우이엔에스 △리우 △바스큘러인터페이...
2022-06-1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사모펀드의 공모펀드 수렴' 바람직하지 않아…개인은 전문투자자로 제한해야"
사모펀드 체제 개편이 사모펀드를 공모펀드로 수렴시키는 결과가 될 수 있다며, 개인의 경우 전문투자자가 아닌 일반투자자 대상 사모펀드 투자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권재현 인천대 동북아국제통...
2022-06-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회장도 참여한 ‘글로벌 원 신한 자원봉사대축제’ 막 올랐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독거노인을 위한 키트를 만드는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신한금융그룹은 15일 ‘2022 글로벌 원 신한(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의 국내·외 시작을 기...
2022-06-1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글로벌 행보 나섰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글로벌 포럼에 직접 참석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롯데는 신 회장이...
2022-06-1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ESG 경영 실천 앞장선다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강화에 앞장선다. NH저축은행은 올 상반기 녹색금융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NH저축은행은 지난 2월 친환...
2022-06-15 수요일 | 신혜주 기자
KoDATA, 전기철도업계 평가 서비스 지원한다
한국평가데이터(대표이사 이호동, 이하 KoDATA)와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협회장 김양수)가 전기철도 업계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KoDATA는 지난 13일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와 평가 서비스 지원 등을 토대로 전기...
2022-06-14 화요일 | 신혜주 기자
LH, 국민의 니즈 담은 '국민 소통형 특별설계공모'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김현준, 이하 LH)는 국민이 제안한 설계 컨셉을 바탕으로 국민 소통형 특별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민 소통형 특별설계공모’는 지역주민, 이해관계자 참여로 ESG(환경·...
2022-06-14 화요일 | 김태윤 기자
신보, 제12기 ‘스타트업 네스트’ 참여 기업 모집…오는 28일까지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이 제12기 ‘스타트업 네스트’ 참여 희망 기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14일 신보에 따르면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보의 축적된 창업기업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
2022-06-1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은행, 22년째 ‘임직원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진행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 임직원이 헌혈자의 날을 맞아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모은다.14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2022 신한은행 임직원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은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본점 직원들...
2022-06-1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SK증권,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헌혈 캠페인 시행
SK증권(대표 김신)이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혈액 보유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2 SK 증권 헌혈 캠페인(Blood Drive)’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14일 진행된다. 한마...
2022-06-1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 ESG경영 앞장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본부장 곽성일)는 온실가스 감축·탄소중립 실천하는 녹색금융 선도은행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업무용차량을 친환경 전기차로 교체하였다고 13일 밝혔다.. 환경부 주관 K0-...
2022-06-13 월요일 | 편집국
메타버스·NFT에 올라탄 금융서비스…각양각색 플랫폼 등장 [Cover Story]
메타버스를 접목한 금융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가상·추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진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
2022-06-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학철, 신사업 육성·글로벌 인재 영입 등 '뉴LG화학' 구축 분주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이 신사업 육성·글로벌 인재 영입 등 ‘뉴LG화학’ 구축을 본격화했다. 최근 열린 다보스포럼 참석을 통한 글로벌 ESG 인재 영입, 사업장 에너지 바이오메스 전환, 제약 사업 역량 확대 ...
2022-06-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B손해보험, 지속가능채권 발행…ESG경영 강화
KB손해보험(대표이사 김기환)이 지속가능채권을 발행, ESG경영을 강화한다.KB손보는 신지급여력비율(K-ICS) 제도 도입에 대비해 자본건전성을 확보하고 ESG경영 실천을 위해 후순위 공모사채 지속가능채권(Sustainab...
2022-06-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소비자중심경영 5회 연속 인증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이 소비자중심경영을 5회 연속 인증받았다.NH농협생명은 지난 10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는 ‘2022년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CCM, Counsumer Centered Mana...
2022-06-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데일리펀딩, 신한카드 선정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5기 최종 우수팀
데일리펀딩(대표 이민우)이 신한카드가 선정한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5기 최종 우수 협업팀으로 발탁됐다고 13일 밝혔다. 데일리펀딩은 신한카드와 소상공인의 금융 기회를 넓히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2022-06-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손태승 ‘외형’·이원덕 ‘내실’, 원팀 경영 하모니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원팀 시너지’를 본격화하고 있다. 두 수장은 각자 그룹 외형 키우기와 은행 내실 다지기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손 회장은 완전 민영화를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
2022-06-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건설=환경오염’은 옛말, 정화사업으로 ESG까지 챙긴다
전통적으로 건설업은 ’친환경‘과는 다소 거리가 먼 직종으로 알려져 있었다. 각종 건축물이나 시설물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비산물 등은 물론, 건설 폐기물 문제와 토질·환경오염 등의 이슈도 늘 ...
2022-06-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 창업 40주년 맞아 직원들과 플로깅
진옥동 신한은행 은행장이 이촌 한강공원부터 망원 한강공원 일대에서 창업 40주년을 맞이해 ‘함께 런(RUN) 할래?’ 플로깅(Plogging) 데이에 참여했다.12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행사는 신한은행 오피니...
2022-06-12 일요일 | 김관주 기자
우리은행, 취약계층에 ‘폐마스크 업사이클링 의자’ 전달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이원덕 은행장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정성기 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스크 자원순환용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
2022-06-12 일요일 | 김관주 기자
함영주 회장 약속 지켰다…하나은행, 소방관 특화 금융서비스 마련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취임 첫 행보에서 약속한 소방공무원의 실질적 지원에 나선다.10일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전날 오전 을지로 본점에서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이사장 김정태), 소방청(소방청장 이흥교)...
2022-06-10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