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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율촌·화우와 업무협약…중대재해법 대응 지원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4 09:52

지난 23일 오후,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사진 왼쪽)과 정진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제공= KB손해보험

지난 23일 오후,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사진 왼쪽)과 정진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제공= K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닫기김기환기사 모아보기)은 법무법인 율촌·법무법인 화우와 기업고객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6일, 23일 서울 강남구 KB손보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기환 KB손보 사장과 임직원 및 강석훈닫기강석훈기사 모아보기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 정진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등 중대재해처벌법 대응과 관련된 변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고객의 경영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중대재해 사전 예방을 위한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KB손보는 법무법인 율촌과 화우의 컨설팅 고객을 대상으로 최상의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법무법인 율촌과 화우에서는 KB금융그룹의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법률 전반에 대한 정보와 사전·사후 대응방안 등을 제공키로 했다.

김기환 KB손보 대표이사는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대응하고 있는 양사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들의 중대재해 예방 실천을 돕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지원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손보는 선도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여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돕겠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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