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설 명절 앞두고 공사대금 조기 현금 지급
동부건설은 설 명절을 맞이해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공사대금을 명절 전 조기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공사대금 집행은 오는 31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명절을 앞두...
2019-01-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동부건설, 허상희 신임 대표이사 선임
동부건설이 허상희 총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동부건설은 1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 승진인사를 단행했다.허상희 대표이사는 지난 2016년 10월 동부건설 총괄 부사장직을 맡았다.
2018-12-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동부건설 '2018 굿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동부건설은 ‘2018 굿디자인(Good Design) 어워드’에서 본상 수상 2건을 포함 총 3건이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은 1985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제도로...
2018-11-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2018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 개최
국토교통부는 21일 건설회관(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 '2018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건설기능인의 날은 건설기능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0년 제정된 이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2018-11-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거래소 ‘2018년 유가증권시장 중견기업 합동IR’
한국거래소는 오는 5일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2018년 유가증권시장 중견기업 합동IR’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합동IR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자산 2조원 미만, 매출 2000억원 이상...
2018-11-0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주안역 센트레빌' 이달에 분양...일반 분양 578가구
'주안역 센트레빌'이 이달에 분양한다. 단지 시공사 동부건설은 16일 이같이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구 남구) 주안5동 19-2번지 주안7구역을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2개동, 전용 47~84㎡, 총 1...
2018-10-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제26회 건설기능경기대회' 개최
'제26회 건설기능경기대회'가 오늘(5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소재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에서 14개 직종 229명의 건설 기능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음성군청 등 관...
2018-10-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수도권, 올 4분기 ‘래미안 리더스원’ 등 2만2755가구 분양
수도권에서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총 2만2755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삼성물산 ‘래미안 리더스원’ 등을 비롯해 위례에서 신혼희망타운 등 3년 만에 새아파트를 공급한다.◇ 서초 우성1 재건축...
2018-09-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오렌지라이프, 사명 변경 시너지 기대
‘사명변경’은 다른 업권에서도 매우 신중해야 할 행보로 통하지만, 장기적인 호흡으로 상품을 취급하는 보험업권에서는 특히 큰 영향을 미친다. 종신보험이나 변액보험 등은 통상적으로 10년에서 20년 정도의 긴 계...
2018-09-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상반기 건설사 임원 평균 보수 ‘1위’…허창수 회장, 12여억원 수령
삼성물산이 상반기 건설업계 등기임원 평균 보수 1위를 차지했다. 주요 인사로는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GS건설로부터 12억2600만원의 보수를 받아 현직 임원으로 가장 많이 수령했다.17일 각 건설사의 공시자료에 따...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올 가을 '분양대전'...수도권만 4만6463가구
무더위 기세가 소폭 꺾이는 시점인 8월 말부터 10월까지 '분양대전'이 예상된다. 지난해 대비 80% 이상 물량이 늘어난 가운데, 수도권의 경우 4만6463가구가 공급된다.1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018-08-1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주택시장, 우량건설사 중심 재편…현대건설∙GS건설 추천”
미래에셋대우는 우량 건설회사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며 최근 주택 사업에서 차별화를 이루고 있는 현대건설과 GS건설을 선호종목으로 추천했다. 24일 이광수 연구원은 “올해 들어 이달까지 전국...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과천 센트레빌, 4일 잔여 30가구 공급 시작
동부건설 ‘과천 센트레빌’이 내일(4일) 잔여 30가구 공급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난달 19~21일까지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진행했다. 정당 계약 이후 시행한 예비당첨자 추...
2018-07-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과천 센트레빌’,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 실패…잔여 물량 31가구
‘과천 센트레빌’이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에 실패했다. 이 단지 시공사는 동부건설이다.3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84A㎡, 130㎡만 1순위 마감됐다. 가장 높은...
2018-05-3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등 이번 주말 가볼 만한 견본주택은?
5월 넷째 주 주말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평촌 어바인 퍼스트’, ‘과천 센트레빌’,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 등이 25일 견본주택 문을 열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송도국제도시 테크노파크역 일...
2018-05-26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급락했던 남북경협주, 일제히 반등
북한의 갑작스런 ‘남북 고위급회담 무기 연기’ 선언에 맥 없이 추락했던 남북 경제협력 테마주들이 남북∙북미 해빙 무드 와해 우려가 완화되면서 일제히 반등했다. 17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
2018-05-17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남북고위급회담 무기한 연기…남북경협주 날벼락(종합)
북한이 16일 평화의집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남북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하겠다고 돌연 통보하면서 남북 경제협력주 주가가 일제히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0.05%(1.35포인트) 상승한 2459.89포인트에 장...
2018-05-1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범어 센트리빌’, 청약 1순위 마감…최고 경쟁률 120 대 1
지방 단지 청약 미달이 속출하는 가운데 ‘범어 센트리빌’이 청약 1순위 마감됐다. 이 단지는 동부건설이 시공한다.2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 최고 경쟁률은 120.20 대 1이었...
2018-04-2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3월 브랜드평판] 현대건설·삼성물산·현대산업개발 순
2018년 3월 건설사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2월 3일부터 3월 4일까지 건설사 브랜드 빅데이터 2951만8161개를 분석했다. 지난 1월 빅데이터 3642만9918개와 비...
2018-03-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호반건설주택, ‘리솜리조트’ 최종 인수협상자로 선정
호반건설의 계열사인 호반건설주택이 리솜리조트의 최종 인수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리솜리조트 매각을 위한 2차 공개입찰에 1곳도 참여하지 않아, 조건부 인수 계약을 체결했던 호반주택건설이 새 주인이 될 가능...
2018-02-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개봉역 센트레빌 하우스·과천 위버필드 등 ‘학세권’ 단지 눈길
개학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학교·어린이집 인근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개봉역 센트레빌 하우스’, ‘과천 위버필드; 등이 눈길을 끄는 단지다. 대부분 컨소시엄 단지다.범양건영과 동부건설이 시공...
2018-0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할 듯 말 듯’ 호반건설 M&A 추진사 눈길
대우건설 인수를 포기한 호반건설의 M&A 추진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호반건설은 대우건설 외에도 금호산업·동부건설, SK증권 인수 전 등에서 막판에 인수를 포기한 바 있다.호반건설은 8일 “대우건설의 ...
2018-0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