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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역 센트레빌 하우스·과천 위버필드 등 ‘학세권’ 단지 눈길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12 09:13 최종수정 : 2018-02-12 10:04

다음달 분양 일정 잡고 있어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조감도. 사진=범양건영, 동부건설.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조감도. 사진=범양건영, 동부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개학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학교·어린이집 인근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개봉역 센트레빌 하우스’, ‘과천 위버필드; 등이 눈길을 끄는 단지다. 대부분 컨소시엄 단지다.

범양건영과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개봉역 센트레빌하우스는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222번지(구 한일시멘트 부지)에 들어선다. 현재 부적격 및 잔여세대를 계약 중이다. 잔여분계약은 주택 소유 관계없이 계약·입주가 가능하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1,089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주택형은 전용면적 59~84㎡다.

SK·롯데건설 컨소시엄은 다음달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 및 별양동 일대에 ‘과천 위버필드’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21개동, 총 2128가구, 전용면적 35~111㎡로 지어진다. 이 중 51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문원초, 과천문원중, 과천중앙고교 등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효성·진흥기업은 인천 계양구 서운동 9-13번지 일대에서 서운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계양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분양 일정을 다음달에 잡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1층, 16개동, 전용면적 39~99㎡, 113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 바로 앞에 서운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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