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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우수 회원농협을 찾아서
최근 골드클린뱅크화로 성공한 남양협동조합(조합장 홍은수)이 주목받고 있다. 남양협동조합은 채무자에게 연체 진입 방지와 조합여신 건전 대출 및 관리에 중점을 두고 연체비율을 감축하는데 전직원이 특별대책을 강구해 추진한 결과 신용사업채권액 500억원, 대출잔액 대비 3.06%의 연체비율로 경기농협중에서 1위를 달성...
2001-03-1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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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우수 회원농협을 찾아서
충청남도 예산의 대술농협(조합장 윤경창)은 지난 96년 조합원 1000명 미만, 출자금 1억원 미만으로 합병대상으로 분류됐다. 그러나 현재는 조합원 1180명 출자금 5억2000만원, 예대비율 100%, 연체비율 3.1%, 신용 대손충당금 163%를 기록하는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대술농협이 이 같은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은 작목...
2001-03-1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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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 수혜주 연일 초강세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른바 남북경협 수혜주들이 연일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북한의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관련된 대표적 남북경협주인 현대건설과 LG건설, 동아건설, 삼부토건, 남광토건 등 건설주들이 7일 오전 일찍부터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 대북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현대그룹에서는 현대산업개...
2000-06-0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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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순익이 작년 총순익 넘는 기업 34개
올 1.4분기 순이익이 작년 총 순이익을 뛰어넘는 회사가 34개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증권거래소가 12월결산 상장사중 496개사를 대상으로 올 1.4분기 실적과 작년 총 순이익을 비교한 결과 올 1분기 실적이 작년 총 순이익을 웃돈 회사가 전체의 6.9%인 34개였다. 이중 한국통신은 지난해 총 순익이 3천83...
2000-05-16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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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우리사주지분 평가손 2조8천억원
올들어 종합주가지수가 연초보다 30%이상 하락함에 따라 우리사주지분의 평가손이 2조8천억원 가까이 되는 것으로 추산됐다. 27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571개사중 우리사주를 보유한 436개사를 대상으로 보유현황과 평가이익 및 평가손실을 조사한 결과, 평가손실이 2조7천748억원에 달했다. 또 99년말 현...
2000-04-27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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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자사주 취득건수 크게 늘어
올 들어 주가가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상장기업들의 자사주 취득건수도 크게 늘었다. 26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5일까지 상장기업의 자사주 취득(공시기준)은 126건으로 지난 해 연간 116건에 비해 6건, 8.6% 증가했다. 취득주식수는 건수에 비해 증가폭이 컸는데 올 들어 자사주 취득주식수는 1억935...
2000-04-2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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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캐피탈, 볼보자동차와 업무제휴
1.매매거래정지종목 : 경농(우),수산중공업(주),나라종금(우B),나라종금(2우B)(이상4종목)2.매매거래 정지기간 : 2000년 3월 23일~2000년 3월 27일(3일간)3.근거규정 : 증권거래소 업무규정 제73조 및 동규정 시행게칙 제 74조의 2 제1항4.매매거래정지예고-매매거래정지종목의 주가가 매매거래재개일부터 3일이후에 거래정...
2000-03-2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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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부총리, 미 테러 관련 장.단기 대응책 마련
올들어 주가폭락에 따라 작년 한해동안의 추정 순익만으로 해당 기업 주식을 몽땅 살 수 있을 만큼 주가가 저평가돼있는 종목들이 속출하고 있다.24일 증권거래소가 전 종목(관리종목 포함)을 대상으로 지난해 추정 순익과 시가총액(23일 종가기준)을 비교한 결과 시가총액이 순익규모를 밑도는 종목이 동아건설을 비롯해 1...
2000-02-24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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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이컨설팅, 대투증권 IT컨설팅 수주
증권거래소 업무규정 제72조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73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거 다음과 같이 감리종목을 지정하고 동 세칙 제74조의 2 제5항의 규정에 의거 매매거래정지를 예고한다.1. 지정종목 : 신호유화(우), 경농(우), 삼성중공업(우), 현대정공(우), 쌍용양회(2우B), 두산건설(2우B), 남선알미늄(우), 한화(2우B...
2000-02-01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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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덱스코리아, 사옥 이전
1. 지정해제종목 : 동양철관(우), 성미전자(2우B), 경농(우) (이상 3종목)2. 해제일 : 1999. 12. 63. 근거규정 : 증권거래소 업무규정 제72조 및 동세칙 제74조 제1항 제2호 가목
1999-12-04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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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현금 서비스
농협이 수출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기업여신 축소에 따른 수출기업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무역금융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 20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무역금융 지원방식이 실적을 기준으로 한 생산자금 지원 형태로 변경되고 내국신용장 어음매입 이자도 대폭 인하된다.19일 금융계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농산물...
1999-10-06 수요일 | 박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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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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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