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신라젠, 셀트리온
삼성전자, 신라젠, 셀트리온 1.삼성전자: 미,중 반도체 기업 거래 금지에 수혜 기대2.신라젠:제약바이오 반등3.셀트리온: 램시마 미국 매출 성장세 지속4.SK하이닉스: 미,중 반도체 기업 거래 금지에 수혜 기대5.대...
2018-10-31 수요일 | 파봇기자
증시 급락장서 공매도도 늘었다…실적 전망 좋은 종목엔 기회?
국내 증시가 연일 연중 최저치로 고꾸라지는 등 급락장을 연출하면서 공매도 거래도 증가하고 있다. 이중 외국인 공매도 거래대금이 전체의 68%에 달하는 가운데 증권가에선 외국인의 공매도로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
2018-10-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스튜어드십 코드’ 본격화…ESG펀드 볕드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과 함께 사회책임투자(SRI)가 조명되기 시작하면서 이른바 ‘착한 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 ‘ESG’ ETF 6개 잇달아 상장 SRI는 기업의 주요 비재무적 요...
2018-10-29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셀트리온, 신라젠
삼성전자, 셀트리온, 신라젠 1.삼성전자:평택캠퍼스에 EUV 노광 전용 라인 구축2.셀트리온: 나흘만에 반등3.신라젠: 외인 매도세에 하락4.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5.대신정보통신: 한은과 용역 계...
2018-10-26 금요일 | 파봇기자
외국인이 내다 판 바이오∙전자주, 공매도도 최대
유안타증권은 외국인 순매도 상위 업종과 공매도 금액 상위 업종이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다고 25일 진단했다. 고경범 연구원은 “코스피200 기준으로 올해 외국인이 시가총액의 0.4% 이상을 순매도한 건 9거...
2018-10-2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르노삼성, 전기차 트위지 홈쇼핑서 판매 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28일 CJ오쇼핑 방송을 통해 전기차 르노 트위지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CJ오쇼핑 방송에서 구입신청을 한 고객들은 방송 이후 르노삼성자동차 해피콜을 통해 전국 각 지역 담당자와 상...
2018-10-2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 全계열사, 일회용품 감축 본격…“플라스틱 연간 432톤 감축 기대”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량 감축에 본격 나섰다. 이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자는 우리 사회의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
2018-10-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기, 내년 모듈사업부 실적 기여도 확대 전망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내년부터 모듈사업부의 실적 기여도가 커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23일 노근창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적층세라믹콘덴...
2018-10-2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실적시즌 약세장 투자전략은…"삼성전자·SK하이닉스·롯데쇼핑 등 주목"
3분기 실적 시즌과 글로벌 약세장이 겹친 가운데 현재 시점에선 호실적 대비 낙폭이 큰 정보기술(IT) 업종과 함께 내년 실적이 기대되는 미디어, 유통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22일 삼성증권에 따...
2018-10-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17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174.02p, +28.90p, +1.35%)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2018-10-17 수요일 | 파봇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텔레콤∙삼성전기∙컴투스
◇ SK텔레콤 (017670)- 이동전화 가입자당월평균매출(ARPU) 내년 1분기 상승 전환 유력- 미디어, 플랫폼, IT 업체에 대한 인수합병(M&A) 전개로 기업가치 증대 전망◇ 삼성전기 (009150)-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업...
2018-10-14 일요일 | 김수정 기자
[모닝리포트] 모멘텀, 주도주, 수급 부족
모멘텀, 주도주, 수급 부족 [시황요약] - 미국 금리급등 영향에 따른 경기 우려, 주식 포트폴리오 조정 및 안전선호 심리 부각 등으로 KOSPI 200 야간선물은 급락 마감(-1.73%)해 국내증시는 약 38p 하락 출발 예상...
2018-10-12 금요일 | 파봇기자
삼성전기, MLCC 환경 우호적…우려보단 기대를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삼성전기에 대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사업 환경이 우호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5000원을 유지했다.11일 박원재 연구원은 “올 3분기 매출액은 2조18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18-10-1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외국인∙기관 코스피 순매도 최대 종목은…2년연속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으로 이름을 올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유가증권시장 투자자별 순매수 동향을 분석...
2018-10-0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내달 12일 ‘협력사 채용 한마당’ 연다
삼성전자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와 함께 다음달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전자계열 협력사 120여개가 참여하는 ‘2018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한다. ‘삼성 협력사 채용...
2018-10-0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반도체 고점론 나오니…타업종 실적 차별화 종목 ‘눈길’
유안타증권은 반도체 업종 실적이 고점에 가까워진 까닭에 하반기엔 타 업종에서 차별화된 종목을 선별하는 게 특히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사례가...
2018-09-2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주가 ‘안갯속’…3분기 최대 실적vs반도체 고점 우려
삼성전자 주가가 좀처럼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투자은행(IB)에서 반도체 업황을 우려하는 분석을 제기한 가운데 국내 증권사에서도 반도체 고점론에 힘을 싣는 보고서를 내놓은 영향이다. 최...
2018-09-2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기, 공매도 영향에 따른 주가 조정 단기적…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최근 삼성전기가 공매도 물량 증가로 조정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관련 차세대 성장동력 등을 고려하면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1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2018-09-2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기, 중국서 전장용 MLCC 신규투자 긍정적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중국에서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신규 투자를 집행하기로 하면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21일 노경탁 연구원은 ...
2018-09-21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그룹 순환출자 완전해소…“지주사 전환 사실상 불가능”
메리츠종금증권은 삼성그룹이 삼성물산 중심으로 지주사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삼성물산이 삼성전자의 최대주주가 될 가능성에 주목했다.21일 은경완 연구원은 “삼성전기(500만주, 2.6%)와 삼성...
2018-09-21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물산, 오버행 물량 해소…“매수 기회”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지분 매각에 따른 주가 하락이 삼성물산 매수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18만4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1일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화...
2018-09-2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 남은 순환출자 고리 모두 끊었다…화재·전기, 물산 주식 전량 처분
삼성화재와 삼성전기가 삼성물산 지분 전량을 처분하기로 하며 삼성에 남아 있던 4개의 순환출자 고리가 완전히 해소하게 됐다. 순환출자란 대기업집단이 ‘A사→B사→C사→A사’처럼 고리형 구조로 지분을 보유...
2018-09-20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