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국가보훈대상자 대상 정기예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인‘우리나라사랑 정기예금’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100만원 이상 5000만...
2016-05-25 수요일 | 신윤철 기자
[5월3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5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한국산업은행, 제주은행의 상품이 연 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
2016-05-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4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42%로 나타났다.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정기예금 185개 중 가장 세종저축은행 ‘정기예금...
2016-05-2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종로·마포지점 예적금 특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임진구·정진문 대표이사)이 종로, 마포지점에서 예·적금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SBI저축은행은 지점 이용하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자 종로지점과 마...
2016-05-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OK·SBI저축은행, 다른 경영행보 눈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자산 규모 1,2위인 최윤 OK저축은행 대표와 임진구?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가 다른 경영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윤 대표는 해외시장 진출 등으로 적극적인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2016-05-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위안화 예금 24억6000만달러로 급감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달 국내 거주자의 중국 위안화 예금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16일 발표한 '4월 말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 자료에 따르면 위안화 예금 잔액이 24억6000만 달러로 전달보...
2016-05-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5월2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5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한국산업은행, 제주은행의 상품이 연 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
2016-05-1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5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2.37%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5월 둘째 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중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곳은 페퍼저축은행으로 나타났다.15일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비교사이트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폐퍼저축은행의 ‘...
2016-05-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키움단기국공채펀드, 펀드환매수수료 없애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은 12일부터 ‘키움 단기 국공채 증권 자투자신탁 제1호[채권]’(이하 ‘키움 단기국공채펀드’)의 환매수수료를 기존 ‘30일미만 이익금의 30%’에서 환매수수료가 없는...
2016-05-12 목요일 | 김지은 기자
[5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5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한국산업은행, 제주은행의 상품이 연 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
2016-05-07 토요일 | 정선은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4주차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37%로 나타났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페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복리)이 2.37% 이...
2016-05-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4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4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한국산업은행, 제주은행의 상품이 연 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
2016-04-30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지난달 은행 대출금리 오르고 예금금리 떨어졌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달 은행의 대출금리는 오르고 예금 수신금리는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의 예금금리와 대출금리의 차이 즉, 예대금리차도 확대됐다.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6년 3월중 금융...
2016-04-2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저축은행 예금금리가 높은 이유는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금리 비교 사이트에서 금리 변동 현황을 살펴보면 저축은행의 대출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 저축은행 관계자저축은행은 연말 등 일정시기 높은 금리의 예적금 특판 상품...
2016-04-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NH투자증권 ISA “다양한 고객 편의 제공”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 www.nhwm.com)은 지난 3월 14일 QV 개인종합 자산관리 계좌 (ISA)를 출시했다. QV ISA는 신탁형과 일임형으로 출시됐으며, 고객들의 투자편의를 위해 다양한...
2016-04-25 월요일 | 장원석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0.05%↑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금리가 0.05% 오른 2.37%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복리로 이자를 지급하는 페퍼저...
2016-04-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전북은행·OK저축은행과 연계영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21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OK저축은행과 연계영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사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해 영업채널 ...
2016-04-21 목요일 | 신윤철 기자
모아저축은행,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 감사장 받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모아저축은행(대표이사 조재형)이 직원 활약으로 보이스피싱 사고를 예방해 감사장을 받았다.모아저축은행은 지난 19일 인천 남부경찰서에서 본점 직원의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점을 ...
2016-04-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 상승세 지속 “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전하경 기자]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회장이 직접 대표이사 재직해 경영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OK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에도 업계에서 가장 좋은 영업실적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작년에 출...
2016-04-1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3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금리는 2.32%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복리로 이자를 지급하는 페퍼저축은행 ‘회...
2016-04-16 토요일 | 전하경 기자
[4월3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4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한국산업은행, 제주은행의 상품이 연 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
2016-04-16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