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북한산 두산위브 2차' 다음달 3일 견본주택 오픈
두산건설 '북한산 두산위브 2차'가 다음달 3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실시한다. 1순위 청약일은 다음달 8일이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6구역을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1층, 4개동, 전용면...
2017-10-3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서울시 재건축 이사비 150만원으로 제한
국토교통부가 서울시 재건축 이사비 지원 상한 규모를 150만원으로 제한시켰다.국토부 30일 이 같은 내용의 도시정비사업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일부 재건축 단지의 시공사 선정 과정...
2017-10-3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연내 주택 공급 확대에 집중
건설사들이 연내 주택공급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주택거래 양도세 강화, 주택금융규제 강화 등으로 올해 11~12월에 예년 보다 많은 주택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부동산 시장의 평가다.30일 부동산 시장에 따르...
2017-10-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래미안 ‘서초 우성 1차’까지 3연속 흥행?
‘래미안강남포레스트’, ‘래미안DMC루센티아’까지 청약 흥행을 달렸던 삼성물산이 오는 12월 분양 예정인 ‘서초 우성 1차’ 재건축을 통해 3연속 흥행을 노리고 있다.삼성물산은 오는 11~12월 총 4곳의 래미안 분...
2017-10-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강남 입성’에 안간힘
강남 입성을 향해 바삐 뛰고 있는 현대산업개발이 열매를 거머쥘지 관심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2월 17일 재건축 시공사를 선정하는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에 도전장을 냈다.◇ “조합원 요...
2017-10-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원톱’ 굳힌 신동빈, 곳곳 지뢰밭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주사 체제 전환으로 ‘뉴롯데’의 첫발을 뗐다. ‘뉴롯데’는 그동안 경영권 분쟁과 불투명한 기업구조라는 안개를 걷어내고 투명경영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뜻한다. 롯데는 이번 지주사 ...
2017-10-30 월요일 | 신미진 기자
[11월 1주 청약일정] 고덕아르테온 등 31곳, 1만8404가구
11월 첫째주 청약물량은 약 1400가구를 일반 분양하는 '고덕아르테온' 등 31곳, 1만8404가구다. 특히 다음달 1일과 2일에 주목 받는 단지들의 1순위 청약이 몰려 있다. 다음달 1일에는 고덕아르테온, 녹번역e편한세상...
2017-10-2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GS건설, 도시정비 2위 싸움 치열
대우건설과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까지 4조6000억원 이상 수주한 현대건설이 사실상 1위를 확정지은 가운데 두 건설사 중 어느 곳이 2위를 차지할 지 이목이...
2017-10-2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은마·쌍용 2차 등 강남 대치동, 재건축 사업화 시동
강남 대치동이 재건축 사업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최고 층수를 놓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었던 은마아파트를 비롯해 쌍용 2차 아파트도 지난달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은마아파트 최고 층수 35층안 결정은마아파트...
2017-10-2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 송파구, 10월 마지막 주 아파트 매매가 0.41% 상승
10월 마지막 주에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이어졌다. 특히 송파구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 서울 아파트매매가격은 0.19% 올랐다. 구별로는 송파가 가장 높은 0.41%...
2017-10-2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이번 주말 방문해 볼 견본주택은 어디?
10월 마지막주 주말이 다가온 가운데 고덕아르테온,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송도SK뷰센트럴 등이 27일 견본주택을 오픈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현대건설과 대림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짓는 '고덕아르테온'...
2017-10-2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고덕아르테온, 컨소시엄 흥행 이을까
현대건설과 대림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짓는 '고덕아르테온'이 견본주택을 오픈하며 분양을 시작했다. 올해 4분기 컨소시엄 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단지도 흥행을 이어갈지 주목되고 있다.현대건설 컨소시...
2017-10-2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3분기 영업익 1716억원…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3분기에 1716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1422억원 대비 20.6% 늘어난 수치다.분기 매출은 1조3494억원, 분기 당기순익은 1291억원이었다. 현대산업개발이 ...
2017-10-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올 3분기 주택 수주잔고 10조원대 회복
꾸준히 수주잔고가 줄어왔던 삼성물산 주택사업이 올해 3분기 다시 10조원대를 회복했다. 26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삼성물산 주택사업 수주잔고는 10조6540억원이었다. 전분기 9조5310억원 대비 11.78%(1조...
2017-10-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치동 은마아파트, 최고 35층 재건축 결정
최고 분양 층수를 놓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었던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결국 35층 안을 수용했다. 은마아파트는 그동안 최고 층수 49층의 높이의 재건축을 추진해왔다.26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2017-10-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 3주구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일 12월 23일로 연기"
올 4분기 강남 재건축 시장 최대 관심 단지인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의 시공사 선정일이 당초 보다 6일 연기됐다.26일 반포 3주구 재건축 조합은 "시공사 선정일을 당초 12월 17일 보다 6일 늦춘 2...
2017-10-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11~12월 7천가구 공급…10대 건설사 중 1위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1~12월 상위 10개 건설사 중 가장 많은 주택을 분양한다. 25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9곳, 699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현대건설이 11월 분양 일정을 잡고 있는 단지는 영...
2017-10-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북한산 두산위브 2차 등 11월 분양 직주근접 단지 주목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주거지에서 직장까지 10분대로 이동 가능한 '직주근접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가운데 '북한산 두산위브 2차', '서면아이파크' 등이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만...
2017-10-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고덕아르테온, 평당 분양가 2346만원 책정…실수요자 몰릴까
오는 27일 상일동역 4번 출구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하는 현대건설·대림산업 컨소시엄 단지 '고덕아르테온'의 평당 평균 분양가가 예상 보다 낮게 책정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지 주목된다. 이 단지는 이르면 내...
2017-10-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대책으로 나타난 재건축 시장의 변화
가장 먼저 화두가 된 것은 분양가상한제 저촉을 피하기 위한 재건축 후분양제 논란이다. 반포에 공급하는 한 아파트에 참여한 시공사가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공사비 부담을 감수하겠다고 나섰...
2017-10-24 화요일 | 편집국
내일이면 늦으리, 택지개발지구로 내 집 마련의 꿈을!
가격상승률 높은 택지개발지구 고려택지개발지구는 도시계획 기법을 적용해 체계적인 계획 하에 조성되는 주거지역으로, 주택보급률이 낮았던 시절 주택의 대량 공급을 원활히 하고자 주택토지공사 등 공공에서 조성...
2017-10-23 월요일 | 편집국
롯데건설 압수수색…다른 재건축 사업장까지 수사 확대될까
롯데건설이 잠원동 '한신4지구 재건축 수주전(이하 한신4)'에서 해당 재건축 조합에 금품을 제공했다는 혐의로 경찰 압수수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다른 재건축 사업장까지 관련 수사가 확대될 지 이목이 쏠린다.23일...
2017-10-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경찰, 재건축 조합 금품제공 혐의 롯데건설 본사 압수수색
롯데건설이 아파트 재건축 수주전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다.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를 압수수색했다. 현재 서초서 경...
2017-10-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