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72·75㎡ 주택 1순위 마감 실패
대림산업·고려개발이 20일 청약에 나섰던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가 전용면적 72㎡, 75㎡ 주택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 2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용면적 43㎡, 59㎡, 84㎡ 주택이 1순...
2017-12-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0일 1순위 청약 실시 11곳…동탄역 롯데캐슬·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관심
20일 11곳의 단지가 청약을 실시하는 가운데 동탄역 롯데캐슬,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광명 에코자이위브 등이 1순위 마감할지 관심을 받고 있다.경기도 화성시 청계동 동탄2신도시 C11블록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
2017-12-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e조합시스템’ 이달부터 시행
서울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온라인화가 이달부터 시행된다. 서울시는 이를 계기로 도시정비사업 비리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울시는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e조합시스템’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2017-12-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 이후 관망세 지속
부동산 시장, 정부의 종합대책 발표에도 비슷한 흐름세금리인상 등과 겹쳐 아파트값 상승세는 둔화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마지막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9% 상승했다. 정부의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에 시장...
2017-12-18 월요일 | 편집국
“니치마켓 공략·부동산PF 리스크 선제적 대응에 중점”
“보통 부동산 딜(Deal)을 금액별로 나누면 50억원 미만이 개인, 500억원 이상이 국민연금과같은 대형기관이 다루는 딜입니다. 위펀딩은 그 사이에 있는 알짜 ‘니치마켓’을 발굴하고 있습니다.”이지수 위펀딩 대표...
2017-12-18 월요일 | 편집국
‘현대건설·대림산업·현대산업개발’ 건설사 최선호주 손꼽혀
내년도 건설사 최선호주로 현대건설이 꼽혔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증권업계는 전망한다.국내 건설사 중 영업이익 1조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건설은 내년에도 국내 주택, 중동·아시아...
2017-12-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12월3주 청약일정] 일산자이 2차 등 25곳, 1만5747가구
12월 셋째 주에는 25곳, 1만5747가구의 청약이 실시된다. GS건설 ‘일산자이 2차(이하 일산자이)’, 롯데건설 ‘동탄역 롯데캐슬’, 현대산업개발 ‘파주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등이 주목 받는 분양 단지다. 오는 2...
2017-12-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대우건설 대림·현대산업 새해 활약 기대
무술년 새해 건설산업은 위험과 기회가 공존한 가운데 사업역량에 따른 실적차가 뚜렷해질 전망이다. 2018년부터 국내 아파트 분양 규모가 줄어들더라도 수도권 사업물량이 건재해 수주 경쟁력이 출중한 건설사 성과...
2017-12-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H '제5회 주택설계 기술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4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노후임대자산 리뉴얼 사업'을 주제로 실시한 제5회 주택설계‧기술 경진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17-12-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마케팅 강화…과천 주공 7-1 등에 적용
대우건설이 프리미엄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 마케팅을 강화한다. 올해 입주를 완료한 ‘서초 푸르지오 써밋’, ‘용산 푸르지오 써밋’ 등에 이어 내년 분양 예정인 과천 주공 7-1단지와 신반포 15차 재건축에도 ...
2017-1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내년 1월 주담대 규제 강화 예고…연말 중도금 무이자 단지 주목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부채상환비율 책정 요소에 보유 주담대 원리금을 포함시키는 ‘신DTI’가 내년 1월 적용되는 가운데 연말 중도금 무이자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13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인포에 따...
2017-1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내년 1월 전국 아파트 6375가구 분양 앞둬
내년 1월 전국에서는 아파트 6300여가구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이는 2000년대 1월 평균 분양 규모 6466가구에 조금 못미치며, 올해 6448가구와는 비슷한 수준이다.13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
2017-1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디에이치·힐스테이트’ 앞세워 주택부문 정상에 도전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시장 연착륙’ 정책을 펴고 나섰고 해외 건설사업 큰 손님인 중동 국가들이 오일머니 위력을 상실하면서 건설업계가 만만치 않은 환경에 처했다. 하지만 주요 건설사들은 저마다의 강점 극대...
2017-1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8.2 대책 이후 주택 양극화 심화
8.2 부동산 대책 이후 주택시장 양극화가 심화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은 3% 가까운 주택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비서울 주택 가격 상승률은 1%를 밑돌고 있다. 12일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건설·부동...
2017-12-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부산 해운대구 재송2구역' 수주
대림산업이 '부산 해운대구 재송2구역(이하 재송2)'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이 사업장의 총 공사금액은 1558억원이다.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지난 9일 열린 재송2 재건축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
2017-12-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12월 분양] 대림산업 ‘e편한세상 송파·동래온천’, 1039가구 일반 분양
대림산업은 이 달에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e편한세상 동래온천,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 2차 등 총 1039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이들 단지는 오는 13~14일에 1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다음 달 초에 정당 계약을 진행...
2017-12-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한국 대표 메가 디벨로퍼로 뜬다
현대산업개발이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발표와 더불어 국내 대표 ‘메가 디벨로퍼’의 도약에 나선다. 건설사업 빅3와 격차를 좁히고 특정 구역 대규모 개발에 손수 뛰어들어 투자도 병행하는 디벨로퍼 사업 역...
2017-12-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연말 분양 스퍼트…12월 6만7216가구 분양
건설사들이 올해 연말 분양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 8만 가구에 육박하는 분양을 실시한 데 이어 이달에도 지난 7년간 가장 많은 6만7000여가구 분양을 실시한다.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분양 가구 총 가구...
2017-12-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 3주구 계륵으로 전락 왜?
올 하반기 가장 주목받는 재건축 사업장 중 하나였던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가 계륵취급 받은 상황이어서 향후 진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와 생...
2017-12-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T, 중·소 건설사 분양아파트 스마트홈 적용
SK텔레콤이 우성건영과 월드타워건설, 시티건설, TNT 공작, 경성리츠 등 중·소 건설사의 분양 중인 아파트 총 1만 600여세대에 SK텔레콤의 스마트홈을 적용키로 했다. 또한, 지난 1일에도 지역 기반 중대형 건설사인...
2017-12-03 일요일 | 김승한 기자
12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1만7천여가구 분양
이달에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1만70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3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2월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 단지는 14곳, 2만6814가구다. 이 중 1만762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이는 12월 전국 ...
2017-12-0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건설부문 ‘명품 아파트·이란’ 앞세워 탄탄대로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시장 연착륙’ 정책을 펴고 나섰고 해외 건설사업 큰 손님인 중동 국가들이 오일머니 위력을 상실하면서 건설업계가 만만치 않은 환경에 처했다. 하지만 주요 건설사들은 저마다의 강점 극대...
2017-11-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 3주구 재건축 사업화 지연...25일 입찰 마감에 현대산업만 참여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 재건축 사업이 지연됐다. 25일 시공사 입찰 마감에서 현대산업개발만 단독 입찰했기 때문이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반포 3주구 재건축 시공사 입찰은 유찰됐다. 현대산업...
2017-11-26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