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문농협, 김동규 조합장 선출
경기도 양평군 용문농협은 지난달 28일 제14대 조합장 선거를 실시해 김동규 현 조합장을 재 선출 했다고 밝혔다.김동규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체제 구축으로 상임이사 제도를 도입하여 ...
2009-1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이색 보험상품] ‘친환경 농축산물 안심보장보험’ 출시
NH생명·화재는 친환경 농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15일부터 ‘친환경 농축산물 안심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소비자가 이물질 및 훼손...
2009-06-14 일요일 | 김의석 기자
고산농협, 농촌형 농협 새로운 비전 제시
고산농협은 2008년 지역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최우수농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는 고산광역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노력하는 등 사업추진에 매진한 결과...
2009-05-17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마장농협, 탑 클린뱅크 달성
마장농협은 미국발 금융위기와 유류파동 등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12억12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내고 여신건전성에서도 골드 클린뱅크에 최고 단계인 탑 클린뱅크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마장농협은 친환경농업단...
2009-03-2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삼도농협, 건전상 재무구조를 구축
삼도농협은 경영의 투명성 제고와 경영책임 강화, 고정투자 효울화를 구축하는 등 건전상 재무구조를 구축했다.지역밀착형 협동조합으로 역할증진, 선진금융기법도입을 통한 생산성향상 및 농헙자금의 적기지원체제확...
2009-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인사] 충남 논산 강경농협/경기도 화성 정남농협
충남 논산 강경농협의 이종빈 현 조합장과 경기도 화성 정남농협의 엄태원 현 조합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두 농협조합은 지난 13일과 14일까지 조합장 후보등록을 받았으나 현 조합장 이외에 등록자가 없어 두곳 모...
2009-02-2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특집] 외국환·수익증권 등 신사업 확대해
지난해 전북농협(본부장 황의영·사진)은 임직원 모두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직무에 충실한 결과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2007년 전북농협이 추진한 농산물 판매사업은 양곡류 5350억원, 과일과 채소 등 원예특작...
2008-03-3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마장농협, 4년연속 클린뱅크 저 연체비율이 비결
지난해 마장농협은 군부대 이전과 대출금의 저금리로 인한 예대마진의 축소 등 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 이러한 난관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희생으로 당기순이익 11억6600만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008-03-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양서농협,특구지정에 따라 농업인 위주 사업펼쳐
양평군의 친환경 농업특구 지정에따라 지난해 양서농협은 농업부문에 적극적인 사업개발과 농가의 소득 및 원활한 유통을 위해 전력을 다한 한해였다. 판매사업은 다소 부진했으나 구매사업은 06년대비 10.5% 성장하...
2008-03-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특집] ""농협다운 농협, 신뢰받는 농협, 하나되는 농협"" 이룰 터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전영완·사진)는 지난해 회원조합의 건전한 기반을 구축한 한 해였다. 전 조합이 흑자를 이룬 가운데 2년 연속 1000억원이 넘는 경영손익을 달성 했기 때문이다. 지난 해 신용부문에서는 출...
2008-03-1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특집] 5년 만에 이룬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농협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기범·사진 우측)가 작년 종합업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이번 인천지역본부 종합업적평가 1위는 지난 2002년 이후 5년만에 다시 차지해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총 여수신...
2008-03-0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길상농협, 최고를 향한 클린뱅크 위상 더 높여
길상농협은 지난해에도 다시 한번 위상을 높인 한 해였다. 종합업적평가에서 상반기 1위에 이어 9월 평가에서도 1위를 달성했고 그 결과 농협중앙회가 인증하는 자산건전성 평가인 탑 클린뱅크인증서를 3년 연속 받았...
2008-02-2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삼도농협, 절약형 영농기법으로 활로모색
삼도농협은 지난해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한 새 농협 역량결집, 신지식농업육성, 농축산물유통, 선진금융체제확충, 책임경영의 실현 등 농협의 운영방침아래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CS평가대상, 인천관내 종합업적...
2008-02-2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