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리포트] 연준 투자확대 기대감
연준 투자확대 기대감 [시황요약] - 연준의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美증시 상승마감(다우 +0.84%, 나스닥 +1.42%, S&P500 +1.09%) - 영란은행(BOE)이 기준금리를 동결, 중국의 금리인하 가능성으로 양적완화 기대...
2019-03-22 금요일 | 파봇기자
금감원도 신남방정책 지원사격…은행권 인허가 협조 요청
정부의 신남방정책 기조에 맞춰 금융감독원도 금융회사의 신남방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은행의 동남아 지점 개설이 증가하면서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유광열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18...
2019-03-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유광열 금감원 수석부원장, 인니·베트남 금융감독기관장 면담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금융감독기관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금감원은 18~22일 유광열 수석부원장이 정부 신남방정책을 금융부문에서 지원하고, 아세안 주요국 감독당국과 상호협력을 공고...
2019-03-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지성규 KEB하나은행장 "데이터 기반 정보회사로"…글로벌 뱅크 타깃
지성규 신임 KEB하나은행장은 21일 취임 일성으로 "신뢰받는 글로벌 은행이라는 장기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왼쪽 디지털, 오른쪽 글로벌 양 날개를 달고 끊임없이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지성규 행장은 이날 오후 서...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1200억원 규모 중형 컨선 3척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이 최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중형 컨테이너선 수주에 성공했다.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아시아 선사와 총 1,200억원 규모의 2,5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알렸다.이번...
2019-03-21 목요일 | 박주석 기자
지난해 지재권 무역 7.2억달러 적자..전년비 9.6억달러 개선 -한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무역수지가 7.2억달러 적자로 전년대비 9.6억달러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18년중 지식재산권 무역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지재권 무역 7.2억달러 적...
2019-03-21 목요일 | 김경목
“롯데쇼핑, 혁신점포 운영 확대에 집중해야” - SK증권
롯데쇼핑이 혁신점포 운영 확대가 향후 유통체계의 변화를 위한 주춧돌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21일 SK증권 조용선 연구원은 롯데쇼핑의 국내외 오프라인 점포 혁신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20만50...
2019-03-2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하나카드, 동남아 여행지 할인 이벤트
하나카드는 봄을 맞이해 하나카드의 해외전용 서비스 플랫폼인 'GLOBAL MUST HAVE(이하 GMH)'를 통해 '동남아 여행 GMH면 끝! 동남아 GO!GO!GO!'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이벤트를 통해 'GMH...
2019-03-2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CU '감성 델라페' 시리즈 출시
CU는 이번 델라페 시리즈의 컨셉트를 ‘힐링’으로 정하고 파스텔톤 패키지에 감성 문구를 디자인한 ‘감성 델라페’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블랙 아메리카노(700원)’에는 ‘오늘도 수고한 당신께 진...
2019-03-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작년 은행 해외 점포 순이익 10억달러…베트남 순익 2배 급증
작년 은행 해외점포 순이익이 10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년동기대비 20% 넘게 늘어났다. 특히 베트남 순이익이 1년 전보다 2배 증가하면서 해외 이익이 순항을 기록하고 있다.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2019-03-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주류, 대용량 순하리로 미국 시장 공략
롯데주류가 ‘순하리’의 미국 수출 전용 대용량 제품을 출시하고 3월말부터 현지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대용량 ‘순하리’는 750ml 제품으로 기존 수출하던 제품(360ml)보다 두 배 이상 크다. ‘소주병...
2019-03-1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신한은행, 글로벌 경영컨설팅 대상국 신남방 확대
신한은행이 '글로벌 경영 컨설팅' 대상국가를 아세안(ASEAN) 지역과 인도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신남방정책에 맞춰 관련 국가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중소·중견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2019-03-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오리온, 2분기 실적 부진, 그러나 실망은 일러 - 한국투자증권
오리온이 지난 2월 기대보다 저조한 실적으로 인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가 소폭 하향될 것으로 예상됐다.18일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에 대해 3월에는 연결 실적이 소폭 향상 될 것을 예상했으나 다...
2019-03-1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태오 회장, 글로벌화 포문…‘인도차이나 금융벨트’ 구축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이 글로벌 영토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인도차이나 금융벨트’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김태오 회장은 지난 10일부터 6박7일로...
2019-03-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하만덕·변재상 체제’ 도약 날갯짓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부회장은 2011년 이후 미래에셋생명의 수장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보험업계의 장수 CEO다. FC영업본부장, 지역본부장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하 부회장은 30년의 보험업 경력을 지닌 미래...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새출발 유통 CEO (5)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 올해 신발끈 다시 맨다
지난해 말 유통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다수 교체됐다. 국내 시장이 저성장 국면으로 접어들자 타개책으로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 이들의 올해 경영 목표 및 방침을 살펴본다.〈편집자주 〉 이갑 롯데면세...
2019-03-1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삼성전자, 동남아 최초 베트남 호찌민에 브랜드 체험공간 오픈
삼성전자가 15일 동남아 최초로 베트남 호찌민에 브랜드 체험 공간인 삼성 쇼케이스를 오픈했다. 베트남 호찌민의 비텍스코(Bitexco) 파이낸셜 타워에 약 1100㎡(약330여 평)로 마련된 삼성 쇼케이스는 미국 뉴욕의 ...
2019-03-17 일요일 | 오승혁 기자
문대통령, 6박7일 아세안 3국 순방 일정 마치고 오늘 밤 귀국
문재인 대통령이 6박 7일 간의 아세안 3국 국빈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16일 귀국길에 올랐다. 문 대통령과 부인인 김정숙 여사는 16일(현지시간) 오후 2시40분 캄보디아의 대표적 고대 유적지인 앙코르 와트를 방...
2019-03-16 토요일 | 편집국
BNK금융 창립 8주년…김지완 회장 “경영실적 올려 주주가치 제고”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경영실적을 개선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김지완 회장은 15일 BNK금융그룹 8주년 창립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김 회장은 별도 창립기념식은 생략하고 전 계열사 임직원에...
2019-03-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최태원 회장은 통 큰 승부로 성장하는 경영인'...포브스 아시아에서 SK 집중조명
미국의 메이저 경제 전문지 중 하나인 포브스 아시아 3월호는 SK 그룹의 성장 스토리를 다섯 페이지 분량의 커버스토리로 크게 다뤘다. 특히, “통 큰 승부를 통해 성장하는 방법을 아는 경영인이다.”라는 문장으로...
2019-03-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넥슨, ‘린: 더 라이트브링어’ 글로벌 서비스 시작
넥슨이 서비스하고 펄사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고품격 일러스트로 제공되는 다...
2019-03-15 금요일 | 박주석 기자
삼성증권, '2019 해외투자 컨퍼런스' 개최
삼성증권은 14일 양재역 엘타워에서 글로벌 증권사들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참여하는 `2019 삼성증권 해외투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고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해외투자2.0...
2019-03-1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