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금리 또 올랐다…정기예금 평균금리 2.29%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평균금리가 전월대비 0.09%포인트 다시 올랐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대비하고 유동성 비율을 맞추기 위한 움직임으로 분석된다.4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4일 12개월 정기...
2017-09-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페퍼저축은행, 오토론·기업금융 강화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중금리대출로 작년 자산규모 10위권에 진입한 페퍼저축은행이 오토론, 기업금융 확대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선다. 대출총량규제로 가계대출을 더이상 확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새 수...
2017-09-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9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9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했다. 비대면 가입이 일반화되면서 적금도 비대면 가입이 늘어나는 추세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
2017-09-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9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9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 상품이 연 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
2017-09-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9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6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9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8%로 전주 2.63%보다 0.05%포인트 증가했다. 저축은행이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설 연휴를 대비해 금리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
2017-09-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전북은행 정기예금 1,000억원 한도 특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북은행 전 영업점 창구에서만 판매하는 상품으로 개인(개인사업자 포함)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대고객 감...
2017-09-01 금요일 | 신윤철 기자
ISA 1년 수익률 정기예금의 3배...누적수익률 6% 돌파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1년 수익률이 시중 정기예금 금리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누적수익률은 국내외 금융시장 호조에 힘입어 6%대를 ...
2017-08-31 목요일 | 구혜린 기자
[8월5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8월 5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 상품이 연 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
2017-08-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했다. 전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이 156개에서 8월 다섯째주는 159개로 3개 늘어나 선택폭이 넓어졌다. 저축은행 정기적...
2017-08-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63%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3%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도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를 주는 경우가 다수다. 최근에는 저축은행 특판 상품도 속속들...
2017-08-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연 2.5% 정기예금 특판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연 2.5%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5일부터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연 2.5%(세전, 단리) 정기예금 특판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J...
2017-08-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 온라인 전용예금 공동구매 최고 금리 2.1%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SC제일은행이 이달 말까지 온라인 전용 정기예금인 ‘이그린세이브예금(12개월 만기)’을 공동구매하면 최고 연 2.1%(이하 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정기예금 공...
2017-08-21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케이뱅크, 11번가에서 예·적금 금리우대코드 발급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케이뱅크는 이달 31일까지 11번가에서 코드K 예·적금 상품 금리 우대코드를 발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11회차를 맞는 '코드K 정기예금'은 5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11번가에서...
2017-08-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8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8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 상품이 연 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
2017-08-2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8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충족해야 금리를 주는 경우가 대다수다.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
2017-08-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63%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3%로 전주와 동일했다. 카카오뱅크 모든 상품 가입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이뤄지면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도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
2017-08-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인성저축은행, 보이스피싱으로부터 80대 부부 노후자금 지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인성저축은행이 보이스피싱 사기범으로부터 80대 부부 노후자금을 지켜냈다.인성저축은행은 지난 17일 인천남부경찰서로부터 전화금융사기범 범죄예방에 기여해 감사장을 받았다고 18일 ...
2017-08-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넷은행發 은행+유통 힘실린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은행과 유통의 협업(collaboration)이 강화되고 있다.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으로 이종 업종 제휴가 부각되면서 은행권에는 온·오프라인 유통기업과 제휴(신한·KB국민)를 비롯, 직접 온라...
2017-08-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케뱅·카뱅에 모바일 서비스 사활건 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케이뱅크, 카카오뱅크가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면서 저축은행들도 대응에 나서고 있다.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모바일 대출 ‘사이다’ 앱을 개편하고 ‘사이다멤버스’,...
2017-08-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충족해야 금리를 주는 경우가 대다수다.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
2017-08-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63%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3%로 8월 둘째주에 이어 또다시 0.02%포인트 증가했다. 카카오뱅크로 고객들이 쏠리자 저축은행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예금금리를 올린 ...
2017-08-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3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8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 상품이 연 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
2017-08-1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투자, 스마트전단채랩 1조원 돌파…600억 20초 완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법인들의 단기 자금 운용 트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이 1조원 판매를 돌파했으며, 다이슨 선풍기 등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8월 ...
2017-08-13 일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