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핀테크 지원 '1Q Lab 3기' 출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지난 15일 종로구 청진동소재 그랑서울 19층 KEB하나은행 1Q Lab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7곳과 상생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Q ...
2016-07-18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전북은행, 웹회원은 인증서 없이 조회가능
[한국금융신문]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뉴스마트뱅킹은 JB다이렉트와 스마트데스크 서비스를 내세운 비대면 채널 스마트뱅킹이다. 스마트폰으로 신분증을 촬영하고 계좌이체 또는 상담원과 영상통화를 통해 통장 개설이...
2016-07-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은에 '디지털 금융' 모였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은행은 12일 한은 본부 1별관 8층 강당에서 2016년도 전자금융세미나를 개최했다.올해 세미나는 로보어드바이저 등 인공지능 금융서비스의 출시, 금융권내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 블...
2016-07-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핀테크 블록체인 해커톤’수상자 발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이 블록체인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핀테크 블록체인 해커톤’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팀을 최우수팀으로 선정했다.IBK기업은행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와 함께 개최한 블...
2016-07-11 월요일 | 신윤철 기자
한국은행 전자금융세미나 12일 개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은행은 12일 오후1시30분부터 한은본부 1별관 8층 강당에서 '2016년도 한국은행 전자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주제는 '디지털금융의 미래와 발전 전략'이다. 로보어드바이저, 글로벌 ...
2016-07-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핀테크 선도 특허전략에 달렸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핀테크 바람이 거세지면서 기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위주로 이뤄지던 특허권 출원에 대한 금융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 금융업계는 이미 다양한 핀테크 특허 출원에 나섰고,...
2016-06-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폐공사, ‘지불수단의 미래’ 세미나 개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24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지불수단의 미래’ 주제로 KOMSCO 미래 세미나를 개최 했다. 이날 전재명 한국조폐공사 부사장은 개회사에서 핀테크 시대의 변화...
2016-06-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부산은행, ‘제2차 BNK 핀테크 발전 협의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22일 오후 부산은행 본점에서 ‘제2차 BNK 핀테크 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BNK 핀테크 발전 협의회’는 정보수집 채널 확보와 수도권에 비해 열...
2016-06-23 목요일 | 신윤철 기자
KB금융, '동남아 Fintech 로드쇼 2016' 참가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13일 ~ 14일 양일간 캄보디아에서 진행되는 금융위원회 주관의 ‘동남아 Fintech 로드쇼 2016’에서 ‘KB 글로벌 디지털 뱅크’ 서비스를 선보인다. ‘KB 글로...
2016-06-14 화요일 | 신윤철 기자
핀테크, 일본·싱가포르 진출 모색 필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국내 핀테크(Fintech)에서 규제 완화와 함께 강조되는 것은 해외진출이다. 핀테크는 기존 금융서비스와 달리 시간·공간적 제약이 없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근 코트라(대한무...
2016-06-11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폐공사, 24일 '지불수단의 미래' 세미나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24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지불수단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핀테크 및 간편결제, 블록체인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총 5개 세션으로...
2016-06-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드레이트, 정식 홈페이지 오픈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P2P 금융 플랫폼 업체인 ‘미드레이트’는 오는 9일 정식 홈페이지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미드레이트는 크라우드 펀딩 기반의 P2P 중금리 대출을 통해 대출자의 고금리 대출을 대환하...
2016-06-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유재훈 사장 “전자증권, 핀테크 혁명 시발점”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올해 3월 도입된 전자증권제도가 핀테크 혁명을 불러올 것이라는 의견이 나와 눈길을 끈다. 전문가들은 전자증권제도가 침체된 자본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국내 핀테크 산업을 한 ...
2016-06-07 화요일 | 김지은 기자
유재훈 사장 "중국 자본시장 활용과 핀테크 혁신 필요"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국내 자본시장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국 자본시장 활용과 핀테크를 통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유 사장은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
2016-06-01 수요일 | 김지은 기자
예탁결제원, 자본시장 컨퍼런스서 Post-Trade 산업 논의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1일 자본시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2016 한국 자본시장 컨퍼런스에서 ‘자본시장 Post-Trade 산업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개별 세...
2016-06-01 수요일 | 김지은 기자
IBK기업은행, 7월 블록체인 핀테크 경진대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경진대회 ‘핀테크 블록체인 해커톤’을 개최한다.해커톤(Hackathon)이란 해킹(Hac...
2016-06-01 수요일 | 신윤철 기자
2016 한국 자본시장 컨퍼런스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자본시장발전협의회는 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자본시장과 제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금융투자산업 발전을 위한「2016 한국 자본시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 날 개회식은 금융...
2016-06-01 수요일 | 김지은 기자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학교 교수] “한국 핀테크 기술은 걸음마 단계…협력 자세 지녀야”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한국은 아직 핀테크 이슈가 스타트업에만 머물러 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발전을 이루려면 협력의 자세를 지녀야 한다.”26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한국금융미래포럼 제1세...
2016-05-30 월요일 | 김지은 기자
“핀테크 본질 기술 아닌 금융”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마켓 플레이스 통한 유연한 자금운영 및 조달플랫폼, 선구자 역할…전통 사업자 변화 제고한국금융신문은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26일 ‘2016 한국금융미래포럼’을 개최했다.이날 ...
2016-05-3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주제 발표 후 인터뷰] “핀테크, 과감한 도전 통해 새 솔루션 제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핀테크란 기존의 것을 허물고 과감한 도전을 통해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입니다”박상순 FIN2B 대표는 핀테크에 대해 금융 사업모델의 혁신이라며 이같이 정의했다. 박상순 대표...
2016-05-3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박재하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핀테크 패러다임 전환에 한국 적극 동참해야”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26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한국금융미래포럼 제1세션 ‘한일 핀테크 상생 전략’에서 패널 토론에 나선 전문가들은 이번 세션이 한국 핀테크의 현주소를 점검해 보고, 나아가 ...
2016-05-30 월요일 | 김지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