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NH증권 블록체인 새 먹거리될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투자업계의 수익성에 대한 고심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증권사들을 중심으로한 IT경쟁력 강화와 기술경쟁력 확보에 대한 니즈는 금융업계 내 선제적인 대응으로 이어졌다.21개 ...
2016-12-1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21개 증권사, 차세대 핀테크 블록체인 컨소시엄 발족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차세대 핀테크 사업인 블록체인에 대한 국내 최초 금융투자업계 컨소시엄이 7일 발족됐다. 이날 금융투자협회 회의실에서 각 증권사 정보관리책임자와 관계자들이 모여 미래 산업에 선제...
2016-12-07 수요일 | 고영훈 기자
KB국민은행, 국가고객만족도(NCSI) 은행 1위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6일,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발표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에서 은행권 최초로 총 10회에 걸쳐 은행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국가고객만족도...
2016-12-06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우리은행 핀테크 특허 급증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과 정보통신기술(ICT)이 결합한 핀테크 상품과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은행권 보유 특허 숫자도 나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달 말 ...
2016-1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은행권 블록체인 컨소시엄 출범 첫 회의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전국은행연합회는 지방은행, 특수은행 포함 16개 사원은행과 협력기관인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과 함께 은행권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난 30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
2016-12-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농협은행, 핀테크 오픈플랫폼 선도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이 핀테크 기업이 손쉽게 금융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제공하는 오픈 API(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가상계좌, 신용카드 승인 등까지 적용 범위를...
2016-11-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삼성카드 올 순익 증가 돋보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카드사의 수익 악화 우려와는 달리, 3분기 카드사들은 여전히 이익을 내고 있다. 8개 카드사 중 특히 눈길을 끄는건 하나카드와 삼성카드다. 하나카드는 올해 3분기...
2016-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권 블록체인 컨소시엄, 증권사 20여개사 참여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당국이 해킹 차단 기술로 구상하고 있는 블록체인(blockchain)에 대한 공동연구 등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미래 금융의 핵심 인프라인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위...
2016-11-2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블록체인 공동 대응 금융권 컨소시엄 추진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중앙집중식 기존 금융 거래 장부를 블록체인(blockchain)으로 대체하는 기술 도입을 위한 금융권 공동 컨소시엄 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금융위원회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용범 사무...
2016-11-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카드사, 블록체인·딥러닝으로 보안성 높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드사들이 블록체인, 딥러닝 등 최신 IT기술을 도입해 결제 보안성을 높이고 있다. 보안 뿐 아니라 결제 방식도 간편해져 카드 이용 편의성이 증대되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카...
2016-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 블록체인 기반 지문인증 서비스 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가 블록체인 기반 지문인증 서비스를 개시한다.롯데카드는 국내 금융사 중 최초로 공인인증서나 패스워드 없이 간편하게 본인 인증을 하는 '블록체인 기반 지문...
2016-11-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R3CEV, 블록체인 기반 기술검증 완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블록체인(Block Chain) 컨소시엄인 'R3CEV'에서 국내 최초로 국내 지급결제와 인증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기술검증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2016-11-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대구은행-한국IBM,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 공동추진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 한국IBM과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 및 시범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IBM은 지난 해 12월 블록체인 기술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활용...
2016-11-07 월요일 | FN뉴스팀 기자
KB저축은행, 비대면으로 서민 편의성 증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저축은행은 고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응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착한대출은 2016년 10월말 기준으로 1만6843명에게 1340억의 대출을 실행하였으며...
2016-11-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은 "분산원장 연구 선도적 추진할 것"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올해 6월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세상을 변화시킬 유망기술 하나로 선정된 분산원장(DLT) 기술에 대해 한국은행이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허진호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3일 서...
2016-11-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행정자치부, ‘제1회 전자정부 인증 컨퍼런스’ 개최...IoT·생체·간편 인증 발전방향 모색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최근 세계 각국은 전자정부 서비스가 다양화 되고 새로운 ICT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국민들에게 편리한 서비스 제공과 정보보호를 위해 인증체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
2016-10-31 월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은행 블록체인 첫 삽 ‘공공재 사업’ 부각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 미국 연방수사국은 2013년 10월 온라인 마약거래 암시장 웹사이트인 ‘실크로드’ 서버를 몰수하고 17만3991 비트코인(Bitcoin)을 압류했다. 이 웹사이트는 마약뿐 아니라 화폐 위조, ...
2016-10-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옐로금융그룹 신승현 대표] “블록체인, 이르면 3년 안에 세상 확 바꾼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한민국 핀테크 리더 옐로금융그룹(이하 옐로금융) 신승현 전 부사장이 박상영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로 올라선 것이 지난 4월이다. 비약적인 사업성장에 따라 투톱 경영 체제로 전환한...
2016-10-3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투자자 보호 우선으로 하는 P2P업체 될 것"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안정적 시스템 구축을 전제로 영업을 시작하려고 했다"지속적인 저금리 기조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P2P투자가 각광을 받고 있다. P2P업체에서도 투자자 및 대출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
2016-10-29 토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연구원 “블록체인, 법률적 이슈 대응체계 마련해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금융연구원은 블록체인과 관련해 법률적인 이슈에 대해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29일 밝혔다.최근 국내외 금융회사와 한국거래소 등을 중심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하기 위한 실험들...
2016-10-29 토요일 | 고영훈 기자
농협은행, 인터넷뱅킹에 지문인증 서비스 도입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은 27일부터 금융권 최초로 인터넷뱅킹 지문인증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기존 스마트뱅킹에서만 시행되던 지문인증 서비스를 인터넷뱅킹까지 확대 적용함으로써 고객들은...
2016-10-2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