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세제개편 증권주 영향 중립.."양도세 따른 투자자 이탈 vs 거래세 인하 따른 투자자 유입" - BNK證
BNK투자증권은 23일 "금융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융세제 개선이 증권주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라고 밝혔다. 김인 연구원은 "정부의 금융투자활성화를 위한 개선 변경안은 결손금 이월공제 연장, 기본공제 상향, 증...
2020-07-23 목요일 | 장태민
증권사 다시 웃는다…순익 ‘V자’ 반등 전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1분기 부진했던 주요 증권사들의 실적이 2분기에는 ‘V자형’ 반등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실적 부진을 초래한 운용손익이 회복될 가능성이 큰 데다가 증시 거래...
2020-06-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2200선 눈앞에 둔 코스피...증시 회복에 증권주도 '화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하락세를 이어갔던 국내 증시가 회복하면서 증권주가 함께 반등하고 있다. 특히 증시 내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올해 ...
2020-06-0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트레이딩에 발목…돌파구 ‘부심’
한국금융지주의 실적 성장세가 올해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에 발목이 잡혔다. 한국금융지주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순손실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
2020-06-0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1,998.31p(+8.67p, +0.44%)로 마감
22일 기준 코스피(1,998.31p, +8.67p, +0.44%)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9,389억원을...
2020-05-22 금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22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1,998.31p, +8.67p, +0.44%)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
2020-05-22 금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2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1,998.31p, +8.67p, +0.44%)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2020-05-22 금요일 | 파봇기자
‘71.4%↓’ 증권사 1분기 순익 곤두박질 전망…2분기 이후는?
증권업계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올해 1분기 큰 폭의 실적 타격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투자은행(IB) 시장이 얼어붙은 데다가 트레이딩 부문도 부진...
2020-04-1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지난해 증권사 CEO 연봉킹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지난해 증권가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챙긴 최고경영자(CEO)는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이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28억9200만원을 받아 증권업...
2020-03-3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회장 오른 김남구, 자산 300조 앞당긴다
2011년 부회장에 선임된 지 9년 만인 지난 20일 회장직에 오른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이 2021년 예탁자산 300조 시대를 열기 위해 볼륨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지난해 세전이익 1조원을 기록하며 확인했던 사업 다...
2020-03-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25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1,661.68p, +51.71p, +3.21%)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
2020-03-25 수요일 | 파봇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 김남구 부회장, 회장으로 선임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에 이어 이사회를 열고 김남구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부회장으로 선임된 후 9년 만의 승진이다. 김...
2020-03-2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투·메리츠·하나, 자본확충 증권사 ROE 껑충…대형화 경쟁 가열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초대형 투자은행(IB)을 비롯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다수의 증권사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자본 확충과 자기자본투자(PI) 확대를 지속할 전망이다. 특히 최근 신종 코...
2020-03-1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로나19 여파...증시 폭락에 증권주 연일 하락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증권주가 추락하고 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증권사들이 속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코로나19까지 잇따른 악재가 겹치면서 증권...
2020-03-0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로나19 이후 투자심리 회복 시 증권업종 반등 가장 빠를 것”- 교보증권
증권업종이 코로나19 사태가 진정이 된 후 투자심리가 회복할 경우 가장 먼저 반등할 것으로 전망됐다. 24일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베타성이 높은 증권업종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2020-02-2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208.88p(-33.29p, -1.48%)로 마감
19일 기준 코스피(2,208.88p, -33.29p, -1.48%)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203억...
2020-02-19 수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19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208.88p, -33.29p, -1.48%)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20-02-19 수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208.88p, -33.29p, -1.48%)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20-02-19 수요일 | 파봇기자
IBK캐피탈, 투자금융 호조 순익 1000억 돌파
IBK캐피탈이 투자금융 호조로 작년 순익 1000억원을 돌파했다. 벤처투자, 사모펀드 모두 수익성이 높게 나온 덕에 IBK기업은행 자회사 중에서도 순이익 기여도가 높게 나타났다.10일 2019년 IBK기업은행 실적보고서에...
2020-02-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한국금융지주·에이스테크·삼성전자
◇ 한국금융지주 -최근 금융위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로 인해 약세를 보였으나, 실질적으로 메리츠를 제외한 회사들은 큰 영향이 없을 전망.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하락한 만큼 회복할 것으...
2020-01-04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이큐파트너스,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로 사명 변경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이큐파트너스는 3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Korea Investment Private Equity, KI PE)’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큐파트너스는 지난 2010년 7월 설립된 사...
2019-12-3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아듀 2019] 미래에셋·NH·한투·KB 등 IB 강화 선도
올해 증권가는 자기자본을 확충해 투자은행(IB) 사업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대형 증권사뿐만 아니라 중소형 증권사의 수익 비중도 위탁매매 등 브로커리지 부문에서 IB 부문으로 빠르게 기우는 양상이 나타났다. ...
2019-12-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