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베트남 '오픈이노베이션 데이' 열어
신한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 베트남 기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가 열렸다.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0월 30일 ‘신한퓨처스랩’의 글로벌 네트워크인 ‘신한퓨처스랩 베트남’이 베...
2019-11-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아시아 투자상품 통합영업 조직 신설
미래에셋대우는 해외투자자를 대상으로 아시아 지역 투자상품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영업조직 '원 아시아 에쿼티 세일즈'(One-Asia Equity Sales)를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이 조직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해...
2019-11-0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KB국민은행, LG CNS와 디지털 신기술 기반 사업 맞손
KB국민은행이 인공지능(AI), 애자일(AGILE), 아세안(ASEAN)을 키워드로 LG CNS와 협력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0월 30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CNS와 신기술 기반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
2019-11-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베트남여행' 출시
우리카드는 베트남 여행객들을 위한 온라인 발급 전용 상품인 '카드의 정석 베트남여행'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 상품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자주 찾는 3대 여행지 중 한 곳이 베트남이라는 점과 그동안 베트남 여...
2019-11-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종근당(별도), 2019/3Q 영업이익 202.5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1 13:50](잠정) 종근당(별도), 2019/3Q 영업이익 202.59억원11월 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804.79억원(전년대비 19.4% 증가),영업이익은 202.59억원(전년대비 -3.7% 감소)으로...
2019-11-01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19/3Q 영업이익 1,017.6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1 09:40](잠정) 오리온(연결), 2019/3Q 영업이익 1,017.65억원11월 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299.67억원(전년대비 7.3% 증가),영업이익은 1,017.65억원(전년대비 29.4% 증가)으...
2019-11-01 금요일 | 파봇기자
우리금융, 혁신금융 연간목표 초과달성…6조6000억원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혁신금융 연간목표를 초과달성했다. 9월 기준 6조6000억원을 지원해 목표대비 122%를 달성했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0월 31일 혁신금융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창업·벤처·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지원하...
2019-11-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비씨카드, 태국 왕복항공·숙박권 이벤트
비씨카드는 태국과 베트남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 및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비씨카드 고객이라면 전월 실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먼저 내달 6일까지 태국행 타이항공 왕복항공권 및...
2019-10-3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LG전자, 내년 실적 성장 국면 진입할 전망”- 유진투자증권
LG전자가 내년부터 다시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31일 노경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가전·TV·모바일 부문의 호조로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LG전자의 목표주가 9만4000원, 투...
2019-10-3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베트남 이어 인도네시아…신한은행, 인니 현지 경제전망 세미나 열어
글로벌 영업 영토를 확장 중인 신한은행이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세미나를 열었다. 신한은행은 지난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신한인도네시아은행과 함께 ‘2020년 글로벌 및 인도네시아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
2019-10-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롯데엑셀레이터, 산은과 '스타트업-대기업간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업무협약
롯데엑셀레이터는 KDB산업은행과 스타트업-대기업간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달 627억원 규모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롯데-KDB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를 조성한 데 이...
2019-10-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NH농협은행, 디지털 플랫폼 개편 NH오픈뱅킹 시행
NH농협은행이 디지털 플랫폼을 개편, NH오픈뱅킹을 시행한다.농협은행은 30일 오픈뱅킹 시행에 발맞춰 농협은행 디지털 플랫폼에서 타 은행의 계좌를 등록해 잔액과 거래내역을 조회하거나 송금할 수 있는 'NH오픈뱅...
2019-10-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자이에스앤디 공모주 청약 경쟁률 665.41대 1…증거금 3조 상회
내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하는 자이에스앤디가 일반공모 청약에서 665.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도 3조원 이상이 몰렸다. 29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이날까지 이틀 동안 자이...
2019-10-2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은행계 카드사 3분기 실적 '선방'…전년比 0.3% 줄어
올 3분기 은행계 카드사(신한·KB국민·우리·하나) 중 하나카드를 제외한 나머지 카드사들의 당기순익이 전년 동기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카드 가맹점 결제수수료 인하로 인해 순익 감소를 면치 못할 것...
2019-10-2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중국·러시아 펀드, 증시 강세에 힘입어 수익률 ‘기지개’
올해 들어 중국과 러시아 증시가 살아나면서 중국·러시아 펀드 수익률이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산유국인 러시아는 중동 지역의 정세가 불안해짐과 함께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가장...
2019-10-29 화요일 | 홍승빈 기자
5대 금융지주 3분기 순익 3.6조원…신한 리딩, KB·하나·우리·NH 순
5대 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에 3조6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 금융지주 순익 1위는 이변 없이 신한금융지주가 차지했고, 1년째 리딩 자리를 수성하게 됐다. 29일 이날까지 발표된...
2019-10-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아시아나항공, 인천~가오슝 정기노선 취항식 열어
아시아나항공은 부정기편이었던 인천~가오슝과 인천~푸꾸옥을 정기노선으로 전환했다. 인천~가오슝은 주7회, 인천~푸꾸옥은 주4회 스케줄로 운항한다고 29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2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 터미널...
2019-10-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카드, 베트남 'FCCOM' 지분 인수…동남아 진출로 성장 동력 마련
현대카드가 베트남의 소비자금융 기업인 ‘FCCOM(Finance Company Limited for Community)’의 지분 50%를 49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FCCOM은 베트남의 중견 은행인 ‘MSB(Vietnam Maritime...
2019-10-2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한국, 중국, 베트남 등 신흥국 주식시장 긍정 신호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29일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등 신흥 아시아 주식시장에서 긍정적 신호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성환 연구원은 "신흥국 주식투자에 있어서 펀더멘탈 개선이 감지되는 국가에 대...
2019-10-29 화요일 | 장태민
현대오일뱅크, 3분기 영업익 지난해보다 34.4% 추락 ‘1578억’…유가 하락에 ‘휘청’
현대오일뱅크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제품 크랙 강세와 스프레드 개선으로 지난 2분기보다 늘어났지만 유가 하락으로 인한 월물차 손실 때문에 지난해 3분기보다 34.4%나 줄었다.현대오일뱅크는 28일 3분기 경영실적에서...
2019-10-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차세대 K-푸드는 김...CJ제일제당 "해외 김 매출 최초 50% 돌파"
CJ제일제당이 케이푸드(K-Food) 인기 품목으로 자리잡은 '비비고 만두'에 이어 차세대 먹거리로 '김'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국내 및 해외 김 시장에서 2500억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2019-10-2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조용병-윤종규, 스타트업 선점 불꽃 경쟁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혁신성장 일환으로 스타트업과의 시너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용병 회장, 윤종규 회장 모두 스타트업 지원을 늘리고 협업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금융권에 따...
2019-10-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리딩금융' 지켜…공들인 글로벌·비은행 수익 결실
조용병 회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금융그룹이 카드 외 오렌지라이프 등 비은행 다각화와 베트남, 일본 등 글로벌 수익 비중 두자릿수를 터치하며 금융지주 순익 리딩 자리를 지켰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2019-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