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등 방산업계, 세계2위 수입국 인도 공략 연합 전선
한화가 기업의 모태인 방위 산업 수출 확대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서울안보대화(SSD)를 수출 확대의 장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8번째 열...
2019-09-16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기술의 근원적 경쟁력 확보가 우선”…‘두산테크포럼 2019’ 개최
두산그룹이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국내외 기술분야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하는 ‘두산테크포럼 2019’를 개최한다.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성장을 위해서는 ...
2019-08-2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인니 국영 엔진기업과 함께 동남아 등 엔진 신흥시장 거점 확보
두산인프라코어가 인도네시아 국영 엔진 생산 기업인 BBI(PT Boma Bisma Indra)와 손잡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등 엔진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거점 확보에 나섰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2019-08-2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LG유플러스, 세계 첫 5G 상용망 기반 ‘5G 스마트 항만’ 추진…서호전기와 MOU 체결
LG유플러스가 세계 첫 ‘5G 스마트 항만’ 사업에 나서면서 연내 5G 상용망에 기반한 스마트 항만 운영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LG유플러스와 서호전기는 21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이 같은 ‘5G 스마트 항만’ ...
2019-08-2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600페이지’ 건설기계 부품 매뉴얼 담은 앱 ‘모바일 파츠북’ 출시
두산인프라코어가 건설기계 부품 정보와 매뉴얼을 담은 ‘모바일 파츠북(Parts Book)’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파츠북’은 해당 제품의 도면, 부품 번호 및 관련 데이터들이 기재된 책으로 지금까...
2019-08-2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프랑스 뷰록사와 굴착기 ‘80대’ 대규모 수주 계약
두산인프라코어가 프랑스 기업 뷰록(BEAULOC)사로부터 굴착기 80대를 수주했다고 31일 전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뷰록사에 공급하기로 한 굴착기는 5톤·8톤·30톤급 등 3개 기종으로 프랑스 전역의 다양한 도로공사...
2019-07-3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두산(연결), 2019/2Q 영업이익 4,566.0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7.25 16:20](잠정) 두산(연결), 2019/2Q 영업이익 4,566.03억원7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9,882.79억원(전년대비 +5.10% 증가),영업이익은 4,566.03억원(전년대비 +4.17% 증가...
2019-07-25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두산중공업(연결), 2019/2Q 영업이익 3,853.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7.25 15:40](잠정) 두산중공업(연결), 2019/2Q 영업이익 3,853.1억원7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9,776.45억원(전년대비 3.76% 증가),영업이익은 3,853.1억원(전년대비 6.30% 증...
2019-07-25 목요일 | 파봇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매출·영업익·순익 셋 모두 증가 신바람
두산인프라코어가 핵심사업 호조에다 자회사 밥캣이 선진시장 수요에 힘입은 성장을 이어가면서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그리고 순익까지 모두 늘리는 성과를 거뒀다. 두산인프라는 23일 올 상반기 매출액은 4조 382...
2019-07-2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19/2Q 영업이익 2,971.73억원...전년비 8.8% 증가
[기사작성시간 : 2019.07.23 16:15](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19/2Q 영업이익 2,971.73억원...전년비 8.8% 증가7월 2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1,999.67억원(전년대비 2.6% 증가),영업이익은 2,971....
2019-07-23 화요일 | 파봇기자
국민은행, 무보와 손잡고 'KB 글로벌 수출지원금융' 1호 지원
KB국민은행이 해외 구매자 대상 금융 상품으로 글로벌 수출지원금융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이 지난 4월 협약을 맺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두산인프라코어㈜의 수출 물품을 수입하는 미얀마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2019-07-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 결선 개최…최종 우승자 인도네시아의 ‘파니 파우지’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Doosan’s Got Talent)’의 글로벌 결선을 개최했다고 19일 전했다.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는 전세계 두산인프라코어...
2019-07-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CIS 시장 치밀한 개척, 건설기계 판매 20% 증가
두산인프라코어가 소련 붕괴후 독립국가연합(CIS) 체제를 구성했던 현지 건설기계 시장을 적극 공략한 덕에 올 상반기 판매량을 지난해보다 20% 끌어올렸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침...
2019-07-1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중동 건설기계 시장점유율 2배 껑충…5월말 13.4% 기록
두산인프라코어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중동국가들과 대규모 계약에 잇달아 성공하면서 건설기계 시장점유율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키웠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5월 말 현재 중동 건설기계 시장점유율...
2019-07-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베트남 ‘엔진 트레이닝 센터’ 발판 동남아 시장공략 강화
두산인프라코어가 10일 베트남 ‘엔진 트레이닝 센터’ 설립 기념행사를 계기로 동남아 엔진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날 기념식에는 유준호 두산인프라코어 엔진BG 부사장과 베트남 주요운수업체 및 상용차...
2019-07-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스마트 팩토리’로 협력 강소기업 육성…‘2019 리딩 서플라이어’ 진행
두산인프라코어(이하 두산인프라)가 5G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나서면서 협력 강소기업 육성에도 발벗고 나섰다. 두산인프라가 협력사 맞춤형 프로그램인 ‘2019 리딩 서플라이어(Leading Supplier...
2019-06-2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디지털 기술 변화 주도기업 탈바꿈” 선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최적의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생각하고 일하는 방식, 제품과 기술을 끊임없는 혁신에 힘쓰겠습니다.”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은 18일 새로운 기업 슬로건 ‘Powered b...
2019-06-18 화요일 | 박주석 기자
[사회공헌 리더 ⑩] 박정원 두산 회장 ‘사람에 대한 헌신’ 경영내재화 박차
박정원 회장이 두산그룹의 핵심 신념인 ‘사람에 대한 헌신’과 ‘지역사회에 기여’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지역사회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두산은 고...
2019-06-17 월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인프라 IoT 솔루션 ‘두산커넥트’ 북미서 올해의 혁신솔루션 수상
두산인프라코어가 자체개발한 IoT(사물인터넷)솔루션 ‘두산커넥트’가 북미 인프라·건설 전문 커뮤니티 ‘빌트월드(BuiltWorlds)’에서 가려 뽑은 ‘올해의 혁신 솔루션’에 이름 올랐다고 24일 알렸다.굴착기와 휠...
2019-05-24 금요일 | 박주석 기자
"한국 주력 수출품 1위 기업들, 삼성전자 빼면 지난해 역성장"
지난해 반도체를 제외한 국내 수출 주력 7대 업종 1위 기업들이 남긴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전자(반도체)를 포함하면 플러스로 돌아설 정도로 의존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
2019-05-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미니 굴착기 신제품 출시…사전 예약 시 200만원 할인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7월 굴착력, 선회속도 등을 대폭 강화한 1.7톤 미니 굴착기 신제품(DX17Z-5)을 출시한다고 8일 알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신제품과 지난 2017년 선보인 3.5톤급(DX35Z-5)제품으로 미니 굴...
2019-05-08 수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미국 빅데이터 유니콘 기업과 파트너십…디지털혁신 강화
두산인프라코어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빅데이터 전문 유니콘 기업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alantir Technologies, 이하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9일 알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파트...
2019-04-29 월요일 | 박주석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